Skip Navigation




일반
2018.01.14 17:29

신방과 시발

조회 수 1577 추천 수 2 댓글 1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내가 여기다 왜 등록금을 부었을까 ㅠㅠ..

새내기들 여기와서 헛고생할 상상하니 너무 미안해진다..

선배들이 미안해 ㅠ

  • ?
    애매한 노루귀 2018.01.14 17:47
    문과 3대 낚시학과죠. 신문방송 정치외교 광고홍보
  • ?
    끔찍한 파리지옥 2018.01.14 17:54
    어라 정외랑 광홍은 왜요??
  • ?
    애매한 노루귀 2018.01.14 17:57
    이름만 번지르르하지..
    다른 학과에서도 공부할 수 있음
    4년제 단독 학과로 개설할 정도의 전문성이나 깊이가 없음
  • ?
    슬픈 꽈리 2018.01.14 18:07
    그건 문과 계열 어디나 비슷합니다
    심하면 이공계도 굳이 전문성 따질거면 대학원을 가야하는거구요
  • ?
    애매한 노루귀 2018.01.14 18:16
    정외가 아니라 국관이네요(국제관계학과) 넓게 보면 님 말도 틀린건 아닌데 진짜 저 세개는 이름만 그럴싸하게 급조된 학과들이에요
    신방은 주로 국문과가 담당했고, 사회기자면 사회학과, 경제기자면 경제학과 등 다양한 전문분야가 존재했음
    국관은 정치외교학과의 일부분인데 그걸 학부수준에서 단독 학과로 만들었음
    광고홍보도 경영 심리 등에서 다 배울 수 있는 것들임
  • ?
    눈부신 큰앵초 2018.01.14 23:45
    국제학부는 어때요? 국관이랑 마찬가지인가요?
  • ?
    애매한 노루귀 2018.01.14 23:54
    국제학부도 문제있죠.. 법대 사라지면서 한창 유행한게 자율전공이랑 국제학부거든요. 영어 잘하는건 분명 강점이지만 수능을 안 치니 입학 당시 수준도 좀 낮은 편이고 교양학부마냥 얕게 배우니까요
  • ?
    눈부신 큰앵초 2018.01.15 00:43
    공대생으로서 국제학부 복수전공해볼 생각도 있었는데 별로일까요?
  • ?
    애매한 노루귀 2018.01.15 06:26
    잘 모르겠네요ㅎㅎ 영어 배울 목적이면 나쁘지 않다고는 보는데 공대생이시면 굳이 필요할까 싶네요. 전공만으로도 바쁘실 테고
  • ?
    눈부신 큰앵초 2018.01.15 11:47
    복수전공 생각해봤던 이유가 외국 대학 수학기회를 더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였죠 ㅋ
  • ?
    빠른 물아카시아 2018.01.15 01:24
    진심 국제학부 사람들이랑 어쩌다 겹쳐서 수업 들은적 있는데
    영어만 잘하지 전공 지식이라 할것도 하나 없고 그냥 좀...부산대 어떻게 왔을까 이런 생각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저랑 조별과제 같이 한 국제학부 3명. 전부다 그냥 집이 잘 살아서 해외에서 지내다가 영어만 잘해서 여기 온 경우더라고요.
  • ?
    큰 바위솔 2018.01.15 03:15
    ㅠㅠ 저는 한국에서만 살다가 정말 국제학부 오고싶어서 왔어요... ㅜㅜ 좀 슬프네요..
  • ?
    꾸준한 층꽃나무 2018.01.14 18:01
    사람마다 다른 것 같은데용 선배인지 후배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
  • ?
    글쓴이 2018.01.18 15:30
    고학년 선배님들 보니 취업못하고 난리도 아니던데 아직 저학년이신가봐여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일반 식물원 이용규칙 (2017/07/01 최종 업데이트) 11 흔한 달뿌리풀 219996 7
화제의 글 일반 . 157 update anonymous 9557 132
화제의 글 일반 . 36 anonymous 5210 87
화제의 글 일반 미투 대자보 쓰는건 상관없는데 28 updatefile anonymous 5934 78
114300 일반 . 9 일등 독일가문비 521 0
114299 일반 [레알피누] 왕초보jpt 9 창백한 부처꽃 490 0
» 일반 신방과 시발 14 처참한 율무 1577 2
114297 일반 토플 인강 추천해주세요 8 슬픈 브라질아부틸론 353 0
114296 일반 오늘 뉴숯불 영업하나요?(냉무) 7 큰 생강나무 695 0
114295 고민 긱사 주변 사물놀이 3 꼴찌 산비장이 585 0
114294 일반 공학작문 성경수교수님 분반 1 화려한 풍접초 239 0
114293 일반 . 4 적절한 쥐오줌풀 705 0
114292 일반 학년이 언제바뀌죠 2 꾸준한 고로쇠나무 777 0
114291 고민 원룸에 물이 아직도 안나와요...ㅠㅠ 3 무좀걸린 은행나무 814 0
114290 일반 하트모양 떡볶이 있는 분식집 있나요??? 6 의젓한 오동나무 889 0
114289 일반 [레알피누] 진동 5 한심한 자리공 636 0
114288 일반 제주여행 국내선최소도착시간 1 의젓한 야콘 418 0
114287 일반 부산대 근처에 지오지아매장 있나요? 4 착실한 박새 665 0
114286 고민 [레알피누] 경영학과 팀플 20 배고픈 때죽나무 1146 0
114285 고민 취업용 토스 준비하는데 보통 언제 하시나요? 2 눈부신 가시여뀌 431 0
114284 일반 [레알피누] 토익 접수 사진 2 무심한 은대난초 375 0
114283 일반 부산대 근처에 나노블럭 파는 곳 없나요ㅠ 6 답답한 백목련 415 0
114282 일반 이 자동차 광고 어디껀가요?? 2 바쁜 양지꽃 451 0
114281 일반 이 자동차 광고 어디껀가요?? 바쁜 양지꽃 202 0
Board Pagination Prev 1 ... 435 436 437 438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451 452 453 454 ... 6159 Next
/ 6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