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viewimageM.jpg : 이게 여성들의 일반적인 반응인가요?viewimageM-1.jpg : 이게 여성들의 일반적인 반응인가요?viewimageM-2.jpg : 이게 여성들의 일반적인 반응인가요?viewimageM-11.jpg : 이게 여성들의 일반적인 반응인가요?viewimageM-10.jpg : 이게 여성들의 일반적인 반응인가요?viewimageM-9.jpg : 이게 여성들의 일반적인 반응인가요?viewimageM-8.jpg : 이게 여성들의 일반적인 반응인가요?viewimageM-7.jpg : 이게 여성들의 일반적인 반응인가요?viewimageM-6.jpg : 이게 여성들의 일반적인 반응인가요?viewimageM-5.jpg : 이게 여성들의 일반적인 반응인가요?viewimageM-4.jpg : 이게 여성들의 일반적인 반응인가요?viewimageM-3.jpg : 이게 여성들의 일반적인 반응인가요?보통 여자들도 다들 이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 ?
    외로운 뚝새풀 2018.03.08 04:52
    거기 보통의 여자들이 들어가는 커뮤니티 아닌가요??
  • ?
    글쓴이 2018.03.08 07:08
    여시 쭉빵은 대부분의 여성들이 한다고하던대...
  • ?
    잘생긴 억새 2018.03.08 04:54
    옛날에는 아니였겠지만. 요즘은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마 보통은 저렇게 생각할걸요. 단지 당사자 앞에서 대놓고 말할 수 없는거지.
  • ?
    글쓴이 2018.03.08 07:08
    그럼 기분좀 참담할거같습니다..
  • ?
    부자 사마귀풀 2018.03.09 06:32
    뇌피셜 그만합시다 저긴 비정상적인 집단이구요 정상적인 사람들은 군인들 고생한다고 생각합니다
  • ?
    잘생긴 억새 2018.03.10 03:10
    세상은 자꾸 변하는 거지요. 군대 갔다온 사람 앞에서 안좋은 소리를 하면 사회생활이 안되니까 그런거지, 본심은 모르는 법입니다. 술자리에서 군대이야기 하는걸 여성분들이 괜히 싫어하겠습니까.
  • ?
    부자 사마귀풀 2018.03.10 04:05
    본심은 모르는건데 왜 단정지어 얘기하나요 남자인 그쪽보다 여자인 제가 더 잘 알거라고 확신하는데요 술자리 군대 얘기는 모르는 얘기 계속하니까 싫어하는거죠 그건 군대얘기라서가 아니라 재미없어서 그런겁니다
  • ?
    정겨운 광대수염 2018.03.08 05:32
    흠...
  • ?
    괴로운 개양귀비 2018.03.08 06:01
    밖에서는 페미책들고 난 신여성!
    집에서는 키보드질!
  • ?
    꼴찌 마타리 2018.03.08 06:57
    ㅇㅇ맞음 저거 일반 여자들의 반응임
  • ?
    글쓴이 2018.03.08 07:09
    ㄹㅇ루다가?
  • ?
    꼴찌 마타리 2018.03.08 07:23
    ㅇㅇ ㄹㅇ루다가
  • ?
    밝은 이삭여뀌 2018.03.08 07:07
    - 남혐은 망상에서 오지만 여혐은 경험에서 온다. -

    오늘도 되새기고 갑니다
  • ?
    글쓴이 2018.03.08 07:10
    남자인 내가봐도 또라이같은새끼들 많긴함
    근데 망상으로 남혐이 부풀려지는건 ㅇㅈ
  • ?
    허약한 홍단풍 2018.03.09 10:48
    웅아냐 남혐은 경험에서 오는거고 여혐은 여자 만나지도 못한 뇌내망상충에서 시작되는거야 ~
  • ?
    밝은 이삭여뀌 2018.03.09 10:56
    거기서 정확히 남/녀 위치만 바꾸면 정확하다는 걸 모르는 거면 지능문제고 알면서도 이딴 소리 하는 거면 인성문제다
  • ?
    억울한 며느리밑씻개 2018.03.08 07:11
    솔찌 다른거갖고 건드리는거면 '미러링' 수준에서 그냥 넘어갈수는 있겠는데 군대에 ㄱ자도 모르고 그저 보호받는입장인 여자들이 군대마저 비아냥거리면 ㅋㅋ 막말로 빡쳐서 총갖고 지네먼저 쏘면 어쩔려고? 존경까진 안바래요 그냥 존중해줍시다. 이걸보는 여시 페미님들 ^^ 아무말도 하지마세요 모르면.
  • ?
    글쓴이 2018.03.08 07:31
    군대에서 오지말라는건 고분고분 잘들으시면서
    기업에서 오지말라는건 악을쓰면서 뭐라하시는
    '그분들'....
  • ?
    부지런한 생강 2018.03.08 08:43
    나중에는 주기율표, 지구 대기/지질 구성, DNA 등등
    삼라만상이 불편하다고 징징거리겠죠 뭐..?
  • ?
    뛰어난 신나무 2018.03.08 07:54
    이건 진짜 너무하네..
  • ?
    해맑은 박달나무 2018.03.08 07:59
    반박댓글 아무도없네.. 남자로 살기 ㅈㄴ싫다
  • ?
    글쓴이 2018.03.08 08:09
    그러게요 ㅈ같이힘드네요
  • ?
    돈많은 한련초 2018.03.08 11:21
    옛날에 저런 카페에서 여자가 남자편 한번 들었는데 진짜 개쌩 다구리에 욕을 너무 심하게 해서 개가 악플러들 다 고소함 그 후로 게시글에 나 고소당했다고 무서운데 어떡하냐고 난리났넜늠ㅋㅋㅋ
  • ?
    기쁜 산수국 2018.03.08 08:04
    오늘도 제가 여혐에 빠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
    글쓴이 2018.03.08 08:07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기도해줍시다..
  • ?
    침울한 꽃다지 2018.03.08 08:18
    전쟁나면 젤 먼저해야 될일. 정으로운 한국여자 학살. 역시 날조센녀들 ㅋㅋ 종특수준
  • ?
    개구쟁이 쇠별꽃 2018.03.08 08:28
    형 빡친건 이해하는데, 저것들이랑 같은 수준은 되지 말자
  • ?
    글쓴이 2018.03.08 08:47
    ㅇㅈㅇㅈ 같은수준으로 내려가진말자
  • ?
    무좀걸린 신갈나무 2018.03.08 08:31
    아니요 저렇게 생각 안해요 군대에서 받는 힘든 훈련이나 부상, 정신적 피해 등은 물론이고 대학 입학후 1-2년 동안 이어서 해오던 일들이나 사람관계들 입대하면서 도중에 끊기는 것도 남성들의 희생의 일부라 생각합니다 군인 대우와 관련해서 군월급도 오르고 음식도 영양가가 많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댓글 관련해서- 쭉빵은 여시화가 되기 전에 화장품 정보 얻으러 들어가는 게 유행이었습니다만, 그 중에서 20대 여성만의 폐쇄적 공간으로 (인증요구) 여성시대가 새로 생겨나면서 극단적으로 변화한 듯 해요.
    극페미나 메갈이 눈에 띄는 행동을 많이 해서 여자들 다수인 양 보이지만 제주변 여자애들 중에서도 페미 메갈 극혐하는 애들도 많아요ㅜㅜ
  • ?
    글쓴이 2018.03.08 08:46
    그런분들이 계시다하니 다행입니다 ㅜㅜ
    온전한 생각을 유지해주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말이 웃기긴하지만요 하하...
  • ?
    병걸린 봉의꼬리 2018.03.08 09:32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여초에서 저런류가 일부고 정상부류가 다수라면 다수의 정상부류가 저런 비정상을 까는 반응이 왜 없는거죠?
    저것만 봐서는 오히려 저런게 주류고 정상적인게 비주류같은데요...
  • ?
    피로한 병아리난초 2018.03.08 10:06
    여초 얘기에 반박하면 득이 없는데 어쨌든 가만히 있으면 이득이 있을 거 같거든요.
  • ?
    처절한 시금치 2018.03.08 10:07
    정상인은 저 카페에 가입안해요 ㅠㅠ
  • ?
    정중한 털진달래 2018.03.09 12:40
    저도 저렇게 생각안하는데 여초안해요 여초카페 특성상 틀린거든뭐든 그 안의 주류의견에 반대의견내면 비추먹고 강퇴당해요.. 아마도 저기 저 덧글 쓴 여자들 중에도 저렇게 생각안하는데 저기 속하고 싶어서 저렇게 말하는 여자들이 많을거에요 이해가지않고 어이없겠지만 저 안의 문화? 상 무조건 동의하고 같이 해야되는게 있으니까요.. 그런게 안 맞는 사람들은 다 탈퇴하고 아예 안 들어가니까 저런 분들만 보이는거죠ㅜㅜ
  • ?
    돈많은 한련초 2018.03.08 11:23
    여기서 충격인건 저게 다 20대 이상이었다니... 절반이 생각머리 없는 10대라 저런건줄 알았는데..
  • ?
    다친 복분자딸기 2018.03.08 08:44
    솔직히 더 좋은 대우를 받아야하는 사람들인데 저것보다 안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 남친이 군대에서 밥 제대로 안나와서 매점에서 맨날 사먹더라구요 남친이 하루에 훈련, 인간관계, 등등 고생한걸 듣기만해도 엄청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저는 간접적으로 접해서 남친이 얼마나 힘든지 그 마음을 다 헤아릴 수 없어요 단지 제가 할 수 있는건 곁에서 힘을 주는거뿐이죠... 젊음을 뒤로하고 2년을 썼는데 저런 반응을 보이면 화나시는거 당연해요 남자들에게 민감한 문제란걸 알아서 섣불리 댓글을 달 수 없겠더라구요 그래도 제 주위에는 세금아깝다고 생각하는 여자는 못봤어요 대부분 고생한다고 생각하더라구요
  • ?
    글쓴이 2018.03.08 08:47
    아 글에서 안적었는데 위에도시락은 실제로 예비군에서 사먹은 도시락이라합니다. 실제로는 더꾸지다고하는데 암튼 마찬가지로 정상적인 생각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뚱뚱한 반하 2018.03.08 09:28
    ㅋㅋㅋㅋ저 예비군부대 출신이고 예비군 갔다왔는데 적어도 2015~2017까진 저런 도시락 본적없어요 2018예비군은 아직 정규훈련기간아니고
    그렇다면 2017년까지가 가장최근인데 저런도시락 본적도 들은적도 없어요
  • ?
    뚱뚱한 반하 2018.03.08 09:31
    그리고 저렇게 준다해도 저 반응들은 좀ㅋㅋㅋ
    실제로 맛도없는데...
    그래도 예비군이니 저 정도로 주지 군인들은 윗분들 말씀대로 밥이 너무 맛없어서 못먹을 정도로 나오는 날이 많아요 .. 다들 매점에 살아요 월급 얼마안되는거갖고 .
    요즘 그래도 올라서 다행
  • ?
    바쁜 잔털제비꽃 2018.03.08 09:29
    저건 예비군용 도시락이고 현역들 밥은 교도소수준입니다 학식보다 훨씬 못한 식단으로 나와요
  • ?
    수줍은 물배추 2018.03.08 09:32
    아니요 여잔데 저렇게 생각 안 하고. 쭉빵도 안 해요.
    저건 좀 심하네요.
    그리고 윗분들 댓글에 대부분 여자들이 저렇게 생각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군인이면 지금 저희 친구들 중 한명이고 남자친구인데 누가 저렇게 생각해요.
    애들 고생하는구나 다치면 안 될텐데 이렇게 생각하죠.
    쭉빵 여시 이런 사이트 대부분 여자들이 한다고 생각 안하셨으면 좋겠어요ㅠㅠ
  • ?
    찌질한 박주가리 2018.03.08 09:44
    좀 합리적인 사고를 합시다... 일베자료 가져다놓고 이게 한국 사람들의 일반적인 반응인가요?
    라고 묻는사람 아무도 없잖아요. 왜 극단적인 자료 가져다가 여자들의 일반적인 반응인가요 라고 매도합니까...
    저 댓글 단 여자들 몇명이나 된다고 생각하지요?
    저 숫자가 어떻게 모든 여자들을 대표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메갈싫어하고 페미는 거르는 사람인데, 거 남혐여혐 분위기 자꾸 조장하지마세요.
  • ?
    안일한 노랑물봉선화 2018.03.08 10:55
    맨마지막 문장은 이해가는데 앞선 예시는 잘못되었네요. 일베는 남녀노소 사용가능한 페이지이고 남혐여혐보다는 세상에 대한 징징거림과 대상이 누가되었던 농락합니다. 하지만 여시쭉빵같은 여초카페는 애초에 여성들의 공간이며 그 수가 많아짐에따라 그렇게 보이는겁니다. 일베회원이면 선입견이 생기죠? 마찬가지인겁니다. 댓글단 여자가 몇명이냐구요? 글쓴분이 올린 사진만봐도 알수있네요 직접 스크롤 내려보시죠. 저 숫자가 모든 여자를 대표하지 못한다면 다른생각을 가진 여성분들은 왜 가만히있나요. 이 위에 댓글로 두 세분정도가 모든 사람들은 저렇지않다 라고 얘기하셨지만 대체적으로 못본척 모르는척 하는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조직에 속한 사람이 방관한다면 그건 동조하는바와 다를것없습니다. 거기서 맞서 싸운 여성분들 보셨나요? 저는 없네요. 내가안했어 라고 넘어가는 여성분들을 이해하기엔 남자로서 받은 상처와 비합리적인 구조가 많기에 받아들일수없어요
  • ?
    정중한 터리풀 2018.03.08 11:25
    저도 남자로서 받는 상처 또한 많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살아오면서 많이 느꼈구요. 맨날 무거운 거 내가 들고 잘해줘야 하고 울면 안 되고,, 여성 남성 할 거 없이 다 차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중을 따져보는 것도 자세히 보면 둘 다 상당하죠. 근데 항상 말이라는 게 이런 곳에서 보면 일편향적인 느낌이 듭니다. 남성들이 여성차별할 때도 그렇고 여성들이 남성차별할 때도 그렇고, 심지어는 같은 성끼리 차별할 때도 그렇고 많은 것들을 고려해야겠죠.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맞서 싸우지 않았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할 거 없이. 여성분들 맞서 싸웠냐고 하기 전에 남성들도 맞서 싸웠냐는 말 또한 추가로 적어 놓는다면, 적어도 나만 당하고 있다라고 말하는 느낌은 줄어들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면 지금처럼 분탕나게 남자 여자 싸우고 있지 않겠지요..
  • ?
    의연한 쉬땅나무 2018.03.14 09:42
    ;; 충분히 생각할수있죠;;; 님이 이런 장면을 본다칩다
    수십수백명의 남성이 모여서 '궁둥이 큰 여자만 보면 핥고 싶더라'라는 말을 쑥덕거리는 장면을 봤어요
    그래서 충격을 받았는데 어떤 남자를 봐도 더럽지 않을까요?

    성폭행 피해자들도 모든 남성들이 그렇지 않다는 거 알잖아요
    그런데 트라우마로 피해다니죠

    성추행과 시선강간, 사소한 말 한 마디가 성희롱과 같다는 것이 요즘 세상의 화두인데
    저런 말을 보면 충격을 받고 모든 여자가 그렇지 않을까 싶을 수도 있죠

    얼마 전 동물원이 학교 이미지 망친다고 폐쇄 하자고 하는데
    동물원 해봐야 몇명이나 하겠냐고요
    그런데 무슨 마이피누 동물원이 학교를 대표해서 모든 부산대생이 그렇게 보일 거라는 식으로 말하고 동의도 많이 받잖아요

    님만 현자고 님만 똑똑한거 아니예요
    제가 볼 때는 이런 심리 이해조차 없는 님이 덜떨어져보이네요
  • ?
    건방진 노박덩굴 2018.03.08 09:46
    엥 저도 여잔데 저렇게 생각한적 없어요! 군인분들 보면 항상 친구들이랑 고생하신다고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그러는데 ㅜㅜㅠ !!!
  • ?
    안일한 노랑물봉선화 2018.03.08 10:59
    감사합니다 근데 참 웃기죠 감사받을만한 수고를 하면서 알아주는것에 감사해야하는게요. 누가 알아주는걸 바라는게 아닌데 군인 신분이 너무 격하된 것같아 씁쓸합니다. 여성들보고 군대를 가라는게 아닌데 군인을 정당한 시선으로 바라봐주는게 어려운일일까요.. 댓글쓰신분께 괜히 이런글 남겨서 죄송합니다 ㅋㅋ
  • ?
    촉박한 시계꽃 2018.03.08 09:47
    이래서 인터넷 실명제 하면 좋겠는데... 전쟁나면 안구하게
  • ?
    육중한 으아리 2018.03.08 10:16
    이런거 보고 제발 일반적인 여자들의 생각이라고 가져오지마세요 저기가 일반적인 사람들이 댓글다는곳입니까 저런글자체도 처음봐요
  • ?
    글쓴이 2018.03.08 16:01
    여성분들 쭉빵 많이하시지않나요?
  • ?
    부자 사마귀풀 2018.03.09 06:19
    많이 안합니다^^ 댓글 읽다 답답해서요 저 지금 23살인데 중학교때쯤 유행했구요 주변 제 친구들도 쭉빵하는 애들 한명도 없어요
  • ?
    글쓴이 2018.03.09 06:31
    아 옛날에 유행했었군요. 다행이네요 아마 제기억이 옛날이었나봅니다.
  • ?
    훈훈한 박하 2018.03.08 10:20
    카카오톡에서 세번째 탭 좀 없어졌음 좋겠어요
    여시 쭉빵글 올라오는 탭
  • ?
    깨끗한 큰괭이밥 2018.03.08 10:47
    왜 쭉빵이 여초카페라고 모든 여자들이 다 저럴거라 생각하는지... 모든여자들이 쭉빵에 가입했나요?
  • ?
    안일한 노랑물봉선화 2018.03.08 11:08
    올라오는 글들이 충격적이라 그렇습니다. 큰괭이밥 님은 저 글과 반응을 보시고 댓글다시는 내용이 "일부 생각없는 사람들로 피해를 보는사람들이 있네 모두가 저런건 아닌데" 가 아니라 "왜 저거보고 일반화시켜?" 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사태의 심각성을 잘 모르시는것같네요. 본인은 2년을 투자해 남을 위한 일에서 비아냥과 모욕을 받았는데 언제까지나 모두가 그렇지않다 라고만 넘기실수 있으신지요. 저런 글이 많이 양산되고있고 저런 생각이 고인물에서 썩어감에 따라 경계심이 생기는건 당연한겁니다. 누가 잘못한거죠?
  • ?
    깨끗한 큰괭이밥 2018.03.08 11:19
    글쓴이가 '보통여자들이 이런가요?'라머 일반화 하고있잖아요. 물론 저게 잘못된거 알고 고쳐야하는거 압니다. 근데 글쓴이가 그 잘못된 행동이 보통여자들 이라고 일반화하고있으니 현재 군인남친이 있는저로서는 저 잘못된사람들 속에 제가 포함되는 듯해서 기분이 나빠서 그랬어요
  • ?
    안일한 노랑물봉선화 2018.03.08 11:29
    솔직히 원망스러운 감정에서인지 모르겠지만 보통여자들이 저런가라고 의구심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기분나쁘시겠지만 정상적인 분들이 저 잘못된사람들 속에 포함되냐는 의심이 사회적으로 만연할만큼 사태가 심각한겁니다. 혐오를 조장하는게 아닙니다. 많이들 저렇게 느낄만큼 사태가 진행되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저도 군대기다려준 여자친구를 지금까지 만나고있습니다. 이 친구가 저런 생각을 안가지고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근데 이걸 다행이라 할만큼 저 말도안되는 여성들이 많네요.
  • ?
    깨끗한 큰괭이밥 2018.03.08 11:35
    그럼 그런 의견의 연장선으로 일베엔 온갖 똥글이 올라온다->일베는 남쵸커뮤다->모든 대한민국남성은 저런 똥글을 싼다 인가요? 우리는 저런게 잘못되었다는걸 압니다. 그리고 저걸 고쳐야하는것도 알구요. 우리에게 중요한건 모든여성들이 저럴것이다 란 일반화속에서 다른 여자들을 무조건 의심하는게아니라 저런 사람들이 더이상안나오도록 노력해야하는것이잖아요. 님은 지금 저런사람들 때문에 모든 여성이 저럴것이란 의구심이 든다면서요 그럼 님의 어머니도 가족이나 친척 누나나 여동생도 저럴것이다 란 의심가지고 살건가요? 아니잖아요.
  • ?
    안일한 노랑물봉선화 2018.03.08 11:45
    지금은 아니지만 일베가 한참 활개치고 이슈가되어 그 수가 많아졌을때 일베남자 만난 여성분들의 게시물로 SNS에서 논란이 된적이 많습니다. 남성에 대한 불신이 많아졌고 사회적으로 조명이되어 뉴스에까지 나왔죠. 하지만 일베가 남자만 할수있는게 아니고 또 남혐이 조장된 시기가 아니었기에 일베에 대한 부정적시선에 그쳤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위해 많은 남자들이 나서서 공격을했죠. 강제 일밍아웃 등 남자들이 안좋은 시선을 걷어내기위해 적극적으로 의사표명을 한 글들을 보신적 있을겁니다. 제 주변사람들을 예로 드셨는데 당연히 그들에게는 경계심이 생기기도 전에 어떤사람인지 알았는데 예로써는 적절치 않네요. 앞으로 만나는 사람을 이성적으로 대한다면 합리적 의심을 할겁니다. 노력의 방향성은 맞습니다. 제 의견을 한번 더 얘기한다면 이상황의 의심들은 합리적 의심까지 왔다는 얘깁니다
  • ?
    깨끗한 큰괭이밥 2018.03.08 11:26
    그리고 경계심 생겨야하는거 맞죠 근데 그걸 왜 일반화해서 생각하냐구요 일베는 남초커뮤니까 모든 남성들이 저럴것이다 란 것과 같은것이잖아요. 지금 글쓴이는 모든 여성들이 이러냐 란 글을 올렸기에 그렇지않다 란 뜻으로 왜 일반화하냐 이거였어요.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는게 아니라
  • ?
    안일한 노랑물봉선화 2018.03.08 11:32
    따져야할 논점이 "일반화"라기보다 "가해자들"이라 그렇게 얘기한겁니다. 경계심을 왜 일반화하냐니... 경계심은 믿지못하기에 생기는 것인데 무슨 말씀이신가요.
  • ?
    깨끗한 큰괭이밥 2018.03.08 11:42
    저기 전 글쓴이가 일반화시키는 모든여자들 이란 단어에 반대해서 일반화하지 말라고 댓글단거라구요...
    지금 저는 글쓴이가 떫은감 먹고 모든감은 떫다 하길래 (모든감으 떫지않으니)일반화하지 말라 라고한거잖아요. 지금 글쓴이가 떫은감도 있으니 조심하고 그런 감이 생기지않도록 노력합시다 라고 쓴게 아니잖아요. 제가 조심합시다란 글에 일반화하지말아욧! 빼애액 한게 아닌데 왜 댓글다신분은 제가 후자인것처럼 얘기하시나요
  • ?
    안일한 노랑물봉선화 2018.03.08 11:48
    글쎄요 제가 이렇게 오래 얘기해보지않았다면 님을 오해했을수도 있었을것같네요. 후자가 아닌것을 알게된 이유는 단지 지금 생각을 많이 주고받아 님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게되서 입니다.
  • ?
    깨끗한 큰괭이밥 2018.03.08 11:57
    그냥 제가보기엔 일반화하지말라 란 글 하나만보고 달려드신거 같네요. 쫌만 자세히보고 생각하면 제가 무슨 의도로 글을 썼는지 알텐데 님의 그 "경계심" "의심"때문에 제가 후자의 의도로 글썼단 전제하에 대댓글을 단거같아요.
    님은 저랑 오래 얘기했기에 제가 단순히 빼액 거리는게 아니란걸 알게되었다고했는데 그냥 진짜 몇번째 얘기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전 일부의 글보고 전체를 그렇게 생각하지말란건데.. 쩝... 어차피 더 얘기해봤자 저런게 이슈니 모든 여성을 경계해한단 이유로 님은 일반화는 어쩔수없다라고 쉴드치실테니 그만얘기할랍니다. 님이랑 지금 저는 그냥 방향이 안맞아요. 그리고 그 마음씨 이쁜여친이랑 얘기해보세요 난 요즘 페미가 난리치기에 모든여자들에게 경계심 의구심을 가지겠다고. 군대까지 기다려준 맘씨 이쁜 여자친구분이 참 반길겁니다.
  • ?
    글쓴이 2018.03.08 16:01
    모든여자라기보단 대다수의 여성이 쭉빵이나 여시를 한다고 알고있었습니다
  • ?
    깨끗한 큰괭이밥 2018.03.08 16:06
    제 주변친구들중에서 한다고하는애 거의 못봤는데요... 친척언니들도 안하구요 글쓴이 주변 여자분들중에 여시 쭉빵한다고 하는사람 많았나요?
  • ?
    글쓴이 2018.03.08 16:20
    대부분의 여성들이한다고 어디서 들었던거같습니다
  • ?
    깨끗한 큰괭이밥 2018.03.08 16:36
    글쓴이님의 주변여성분들은 쭉빵 여시 메갈같은 커뮤 한대요? 한다면 10명중에 몇명이하나요? 그리고 대부분여성이 한단 말을 정확히 어디서 들었나요? 아님 쭉빵이나 여시의 실제 활동 회원수가 나온 통계라도있나요?
  • ?
    글쓴이 2018.03.08 16:40
    쭉빵 170만명 여시 70만명이라고 나오긴하네요.
  • ?
    깨끗한 큰괭이밥 2018.03.08 16:45
    그중에서 실제 활동회원은요? 카페에 가입하고 활동안하는사람들도 있고 여시랑 쭉빵 동시에 가입한사람도 있을테죠 허수와 중복가입자제외 실제 활동회원수가어떻게되죠?
  • ?
    글쓴이 2018.03.08 16:45
    실제하는사람은 별로없다는걸 얘기하고싶으신건가요
  • ?
    깨끗한 큰괭이밥 2018.03.08 16:51
    네 님말처럼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는건 아닌데 싸잡아서 모든여성들이 이렇단건 잘못되었다고 말하고픈거에요
    꼴페미 잘못되었죠. 그리고 그건 분명 비판하는게 맞아요
    근데 그걸 모든여성이라 일반화해서 여자는 모두 저런다이런식의 혐오를 하게된다면 논리따윈 하나도 없이 감정적으로 움직이는 저 꼴페미와 뭐가다르죠? 그리고 꼴페미와 같은 취급받는 다른 평범한 여자들은 뭔죄인가요?
  • ?
    글쓴이 2018.03.08 16:52
    쭉빵을 하는 여성이 대다수가 아니란건 어떻게 증명하실수있으시나요
  • ?
    깨끗한 큰괭이밥 2018.03.08 16:58
    그냥 님 주변서 쭉빵하는 여자가 있는지 물어보세요 한 10명정도? 그중에서 몇명이나 하는지요. 제 주변 친구 친척언니들(30대초반) 중엔 없네요
    그리고 제가 아무리 아닌 여성이 많다해도 글쓴이님은 안믿으려고하는거같구요 그냥 그렇게 모든여성은 꼴페미짓한다고 생각하세요. 그게 모든 남성은 잠재적범죄자다라고 생각하는 꼴페미랑 뭐가 다른가요
  • ?
    글쓴이 2018.03.08 17:02
    님이 저한테 증거를 제시하기를 바라는거처럼 저도 똑같이 말했는데 뭐가 불만이신가요. 그리고 여시나 쭉빵이 디시나 일베같은곳이라면 한다고 물어봤을때 한다고 제대로 말하겠습니까
  • ?
    깨끗한 큰괭이밥 2018.03.08 17:07
    저는 아닌사람이 있다고했고 커뮤가입여부를 몰라도 평소 얘기해보거나 그사람의 행실 및 sns활동을 봐도 대충 감은 오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 아닌사람이 있단걸 얘기하는데도 더이상들을 생각도 없으신것같네요.
  • ?
    한심한 박태기나무 2018.03.10 01:49
    지나가던 언어 관련학과입니다.. 제목에 "이게 일반적인 여성들의 반응인가요?"라고 할 때는 일반화라기보다, '이것은 일반적인 여성의 반응이 아니다. 이 게시물에 나온 댓글의 주체는 일반적이지 않은 여성들이다.'라는 의미가 내포된 것으로 받아들이는게 맞다고 봐요..
    제목에 대한 이해가 어긋난 상태라 서로 다툴 필요 없는 분들이 열심히 자판을 두드리신 것 깉아요.....
  • ?
    우수한 꽝꽝나무 2018.03.08 10:51
    쭉빵=디매?
  • ?
    난감한 송장풀 2018.03.08 11:35
    캬 피싸개들 인성 수준 보소
  • ?
    찬란한 노박덩굴 2018.03.08 16:48
    쭉빵 160만 여시 60만임 회원수 그럼 총합 220만인데 아마 중복으로 가입한사람도 있고 유령회원같은것도 있을텐데 여시같은곳은 가입조건도 ㅈㄴ까다롭고 등업도 힘들어서 한 아이디를 여러명쓰는 여자애들도 있다고 들었음 그럼 한 50만이라고 치고 2015년 기준 통계청 20대 여성인구는 350만임. 그럼 당신 주변에서 7명중 1명은 한다는거임. 아마 워마드같은거 합치면 더 많겠지. 뭐 개중에 여시하냐거 물어보면 자기느 무슨 화장품, 세일정보 얻으러 한다는 사람도 있을거임.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사람이 다른 게시판에 하나둘씩 자극적인 제목으로 올라오는 각종 자료들 보면 거기에 물들기 마련임.
  • ?
    부자 사마귀풀 2018.03.09 06:27
    이게 일반여성들 생각이었으면 학교 게시판에도 저런글이 심심치않게 올라왔겠죠 쭉빵 중학교때나 유행했지 지금 하는 애들 거의 없어요 솔직히 저도 워낙 더러운꼴을 많이 보기도 하고 겪기도 해서 남자라면 진절머리가 나지만 저런식으로 생각 없이 까진않아요 동기들도 남동생도 군인인데 오히려 고생한다고 생각합니다 휴가나오면 밥 한끼씩 사주기도하구요 남혐이든 여혐이든 이런 조장글은 지양했으면 좋겠네요
  • ?
    글쓴이 2018.03.09 06:34
    남혐 여혐을 조장하려고 쓴글이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거였습니다. 저도 여혐하고싶지않고 남혐받고싶지않습니다.
    다만 예전기억속에 쭉빵을 하는 여성이 많다고 들었는데 저 사이트의 분위기가 사진속과 같다면 좀 암담할거같아서 아니길 바라는마음으로 물어본겁니다.
    그리고 휴가나오면 밥한끼사주는 여학우, 누나라니 동기나 동생분은 좋은분을 곁에두셨네요 부럽습니다 ㅎ
  • ?
    부자 사마귀풀 2018.03.09 06:52
    저도 여자로서 저런글 보면 화나요 페미라는 이름아래 여자망신이란 망신은 다 시키고 저런 비정상적이고 극단적인 말들로 반발심만 일으키니까요 이러면 남녀갈등만 깊어질 뿐 나아지는건 없는데 말이죠 저런 사람들과 동급 취급당해서 조금 욱했네요 글쓴이님도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희생했는데 그 시간을 부정당하니 화나셨겠죠하지만 안 그런 여성들이 훨씬 많다는 걸 말해주고 싶었어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 동생도 훈련소 들어간지 2주 됐는데 아무탈 없이 전역했으면 좋겠네요
  • ?
    엄격한 양배추 2018.03.10 22:16
    군대있을때 인성교육하러온 여자들말 아직도 기억나는게

    강사: 여러분 생각보다 아늑하고 좋은곳에서 지내시내요

    대대원들: 여기서 먹고자고 훈련받고 사역할수있나요?

    강사: 아니요, 제가 이런곳에서 어떻게 살아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동물원, 이슈·정치·사회 게시판 외 남여 갈등 게시물 작성시 이용정지 or 일반 익게 이용 차단 19 난폭한 복분자딸기 3699 14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7/07/01 최종 업데이트) 13 흔한 달뿌리풀 235203 8
화제의 글 [레알피누] 자유관 공평하다고 생각하세요? 70 update anonymous 3696 47
화제의 글 ■부산대 산학협력단 직원 20억대 횡령 구속 28 update anonymous 5962 45
화제의 글 부산대 직원 24억 횡령 (산학협력단, 국가 연구비) 33 anonymous 4692 42
118862 언어교육원 토익대체 2 어두운 찔레꽃 362 0
118861 여자가 주짓수하기에 어떤가요? 7 바쁜 마름 838 0
118860 졸업학점 질문드립니다...도와주세요 2 허약한 감국 310 0
118859 경제 부전공인데 글로벌경제와리더십 따듯한 매듭풀 178 0
118858 졸업학점 7 근엄한 더덕 295 0
118857 . 9 침착한 헛개나무 1414 0
118856 오전 완전히 공강이신 분들은 뭐하세요?? 8 기발한 할미꽃 938 0
118855 [레알피누] 복사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2 발냄새나는 겨우살이 283 0
118854 토익 840점.... 6 슬픈 노랑물봉선화 1487 0
118853 원가회계 ㅂㅅㅇ 교수님 교재 침울한 자주괭이밥 134 1
118852 2차정정기간에 8 키큰 갯메꽃 427 0
118851 디지털경제학 김수진교수님 가벼운 광대수염 166 0
118850 경정시 한시반 이언승 교수님필요하신분 신선한 둥근잎나팔꽃 139 0
118849 미시경제학 김경필 교수님 1 꼴찌 자주달개비 200 0
118848 통계학개론 이보희 교수님 2 생생한 댕댕이덩굴 214 0
» 이게 여성들의 일반적인 반응인가요? 84 file 난쟁이 노랑제비꽃 4453 20
118846 제 가방 들어주실 분 구함. 7 빠른 잔대 1728 2
118845 우리학교는 부경전안하나요??? 12 창백한 부들 1375 0
118844 중독과 사회 (금, 최은상교수님)와 싸강 교환 빠른 빗살현호색 265 0
118843 여명vs 5 깔끔한 꽃기린 1468 7
Board Pagination Prev 1 ... 525 526 527 528 529 530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541 542 543 544 ... 6478 Next
/ 6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