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고민
2018.05.11 11:23

.

조회 수 10182 추천 수 95 댓글 5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 ?
    생생한 털쥐손이 2018.05.11 11:29
    진짜 얼마나 삶에 여유가 없으면 모르는 사람보고 저 지ral일까요..; 진짜 기분 더러우셨겠어요.. 그냥 저사람이 진짜 또라이네요..
    너무 자책?기분나빠하시지 마시구 저런사람들은 뿌린대로 다 받으니까 '어디 그런 방식으로 살아봐라 쓰레기야.'라고 생각하시구 그냥 '나는 저런 쓰레기가 되지는 말아야지..!'라고 넘겨버리는게 속 시원하구 편해요..! 쓰니님 기분 나아지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 ?
    글쓴이 2018.05.11 11:34
    감사합니다. 자꾸 제가 못나서 겪은 일 같아서 힘들었는데 댓글보고 좀 나아진 것 같아요!
    그런 마인드로 살아야겠어요. 감사해요..!!
  • ?
    어리석은 봄맞이꽃 2018.05.11 11:31
    정의가 필요한 시대
  • ?
    착실한 참오동 2018.05.11 11:32
    하.. 못배운 연놈들...
  • ?
    자상한 봉의꼬리 2018.05.11 11:35
    타노스는 옳았다
  • ?
    어설픈 분꽃 2018.05.15 16:07
    실수로 비추눌ㅡㅁㅜㅜ
  • ?
    귀여운 섬잣나무 2018.05.11 11:41
    1300번 탈때 정류장이 좁아서 그런사람 많음. 뒤에 벤치에 앉아서 기다리면되는데 앉아가려고 어떻게든 끼어듦. 그래서 새치기하는 애들도 많은데, 처음엔 적당히 양보했는데 이것들이 양보의 미덕이 전혀 없는거임. 그래서 요즘엔 저도 밀어붙이고 탑니다. 그냥 지탄받지 않을정도에서 뻔뻔하게 타시는게 나을겁니다. 욕하면 마두보고 쌍욕 날려주시구요
  • ?
    한심한 구절초 2018.05.11 12:14
    저 여자나 다름없는 마인드;;
  • ?
    뚱뚱한 은백양 2018.05.11 11:45
    통한의 비추 -1은 실명제인가ㅋㅋㅋ
  • ?
    다부진 황기 2018.05.11 11:51
    저런애들은 언젠간 미친놈 한명 만나서 신명나게 두들겨맞을겁니다.
    상상이상으로 세상에 미친놈 많아요.
    저렇게다니다간 평생에 한번은 그럴날이 올겁니다 너무 걱정ㄴㄴ
  • ?
    난쟁이 바위솔 2018.05.11 11:52
    저런 놈년들 다 삼청교육대 넣어야함
  • ?
    세련된 아까시나무 2018.05.11 12:09
    미친년 좆개념이네
  • ?
    우수한 냉이 2018.05.11 12:25
    저런 인간들은 원래부터 정신머리가 나가버려서 누구를 만나도 저 지랄 할겁니다 속상하시겠지만 지나가다가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털어버리세요 ㅠㅠ
  • ?
    난감한 꽃치자 2018.05.11 12:34
    최소 우리학생 아니었음 좋겠다
    진짜 미친년 만나서 고생 많으셨어요
  • ?
    행복한 우산이끼 2018.05.11 12:34
    진짜 빠마리 갈겨야되는데
  • ?
    서운한 야콘 2018.05.11 12:35
    이뭐병....가정교육 제대로 못받았나보네요 그렇지않고서야 저렇게 행동하고 말할 수 있을까요 ㅋㅋ옆에서 그걸 감싸주는 친구도 끼리끼리 ㅋㅋㅋ 우리 학교 학생 아니라고 믿고싶네요 ㅋㅋㅋ
  • ?
    기쁜 모감주나무 2018.05.11 12:40
    그런 사람한테는 똑같이 대해줘야됨 "어휴 좆같은 년이 생긴대로 행동하네" 뒤에서 혼자말 해줘야됨
  • ?
    안일한 강아지풀 2018.05.11 12:50
    똥이 무서워서피합니까 더러워서피하죠
  • ?
    포근한 달뿌리풀 2018.05.11 12:50
    엄마가 이미 뒤져버려서 사과할 엄마가 없을 듯
  • ?
    명랑한 이팝나무 2018.05.11 12:58
    먹은게 올라올정도로 역겨운 상황이네요. 욕할 가치도 없습니다. 글쓴이씨. 무슨 말을 해야 위로가 될 지 모르겠네요.
  • ?
    피곤한 느릅나무 2018.05.11 13:10
    그사람 어느사이트 할거같은지 예상되는건 왜지
  • ?
    바쁜 백일홍 2018.05.11 13:37
    진짜 ㅅ발년이네,, 여자 욕 다먹이네 미친년
  • ?
    슬픈 라일락 2018.05.11 13:42
    어그로잖아 ㅡㅡ
  • ?
    참혹한 족제비싸리 2018.05.11 13:59
    그대로 녹음기 키시면 조용해 질건데요
    솔직히 저런 애들은 미친척하고 고소하고 법적으로 길게 물어뜯어야 정신차림
  • ?
    우아한 영산홍 2018.05.14 20:29
    어떤죄로 고소를 합니까... 최소한의 법적상식이 없으신가..
  • ?
    참혹한 족제비싸리 2018.05.14 21:01
    구성요건상 이 행위도 당연히 모욕죄로 처벌이 된다. 모욕죄는 친고죄이기 때문에 피해자의 고소가 필요하다는 점만 어떻게 해결하면, 즉 뒷담을 깠지만 피해자를 막바로 지목해서 뒷담을 깠다는 사실이 소문이 퍼지다 못해 뒷담 피해자의 귀에 들어온 경우에서(소문이 뒷담을 까던 사람들의 모임 바깥으로 새나가서 뒷담 피해자의 귀에 들어왔다는 시점에서 이미 공연성을 충족한다.) 그 소문을 통해서 자신에 대한 모욕이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는 상황을 증거로 첨부해서 고소장을 제출하면 그대로 수사가 진행된다. 게다가가 모욕죄의 보호 법익이 피해자의 외부적 명예임을 생각하면, 뒷담이 앞담보다 모욕죄로서의 죄질이 높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꺼라위키 출처인데 이거 거짓말인가요?
  • ?
    우아한 영산홍 2018.05.14 23:49
    님이 위키에서 찾으신 상황이랑 이 상황이랑 완전 다른사례인데여....
  • ?
    참혹한 족제비싸리 2018.05.15 16:21
    어떻게 다르죠?
    전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네요
  • ?
    참혹한 족제비싸리 2018.05.15 16:24
    가해자가 통화로 글쓴이 욕을 했고, 그 사실을 글쓴이가 들었고, 이렇게되면 공연성에 모욕성까지 갖춘 상황 아닌가요?
    특정성도 가해자의 통화 내용에서 정황증거로 갖춰질것 같은데요
    제눈엔 완전 같은 사례로 보이는데... 왜 다른사례라 생각하시는지 이유를 말해주세요
  • ?
    우아한 영산홍 2018.05.15 18:10

    특정성, 공연성 충족안될거 같은데요.
    님이 적은 사례는 소문이 뒷담을 까던 사람들의 모임 바깥으로 새나가서 뒷담 피해자의 귀에 들어왔다는 시점에서 피해자가 특정이 되죠. 예를 들어, a,b,c,d,e, 라는 사람이 있고, 여기서 a,b,c,d,e 가 같은 반에 수업을 듣는 사람들이고 a가 b의 욕을 c,d,e 가 듣는 자리에서 했다면 c,d,e 는 그 모욕을 들음으로써 b가 누구인지 알수 있고, b의 외적명예가 훼손되니까요. 당연히 b가 특정되고, 공연성도 특정 되겠죠. 증명도 편하죠. c,d,e가 누군지 아니까 불러서 들었냐고만 물으면되니까.

    님이 적으신 사례가 대충이런 사례고요. 지금 가해자인 전화당사자는 전화통화 상대자에게 피해자를 욕하고 있고요. 전화통화 상대자는 지금 글을 쓰신 피해자가 누구인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단순히 어떤 사람 욕을 한다고만 알지. 피해자가 누군지 모른다고요. 더 쉽게 말해드려요? 피해자랑 다른사람들 10명 섞어놓으면 전혀 피해자가 누군지 알지도 못한다고요. 그러면 특정이 된거예요?
    그리고, 버스 안에서 수많은 사람앞에서 피해자에게 대놓고 피해자를 욕한것이 아니고, 피해자와 가해자 둘만 알고 있는 상황을 이용해서, 전화통화를 하면서 피해자만 알수 있는 모욕을 했기에 버스에 다른 사람이 타고 있었다고 해도 그것을 글쓴이의 직접적 모욕으로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님이 버스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이라고 해봅시다. A가 전화를 하고 있는데 전화통화 상대방에게 욕을 하고 있습니다. 그걸 그 사람 뒤에 타고 있는 사람 욕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무슨 궁예가 관심법 쓰는것도 아니고 그걸 어떻게 아냐고요. 버스에 타고 있는 다른 사람들은 어떤 여자가 전화통화로 누군가 욕을 했고, 갑자기 뒤에서 어떤사람이 와서 둘이 뭔 대화인지 좀 격하게 대화하고 있네라고 하고 있는상황이라고요. 알겠어요?

    그리고 녹음을 했다 칩시다. 그걸로 뭘하냐고요. 피해자가 자기 욕한거라고 해도. 가해자가 통화중에 피해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 욕했는데 자기 욕했다고 착각한다고 하면 뭐라고 증명하냐고요.
    중요한건 피해자와 가해자 둘다 상대방을 모르고 있다는거예요.
    가해자가 전화통화를 하면서 피해자 이름을 말하지도 않았을 것이며, 이름을 안말해도 무슨학과 무슨학번 이라고 피해자 특정할 수 있는 뭔가라도 말해야 되는데 그런거도 없었다고요.

    당신이 검사라고 생각 좀 해보쇼. 어떤 사람이 녹음테이프 하나 들고 왔는데, 피해자 말 들어보니까 전화통화하면서 자기 욕한게 확실하다는데, 상대방은 피해자한테 직접적으로 욕한것도 아니고 통화하고 있고, 피해자 이름이나 학번 뭐 특정할건 하나도 없고, 처벌만 해달라고 하는데, 당신같으면 그 상황에서 검사가 아 알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리세요 하고.
    당시 버스정류장 cctv 뒤져가지고 피해자랑 가해자 옆에 있었던 사람 얼굴이랑 인상착의 조사해서, 학교 학생 수백명 뒤져서 그 사람들 찾아가서 증인좀 해달라고, 그때 가해자랑 피해자랑 다툼이 있었는지 증언해달라고 하고, 버스 cctv 뒤져서 피해자랑 가해자 옆에 있었던 사람 교통카드 조사해서 옆에 있던 사람 찾아가지고, 당신이 보기에는 가해자가 피해자한테 욕한거 같냐고, 증인으로 서줄수 있냐고 발벗고 찾아 다닐까요? 답답한 소리좀 하지말고
    당신은 아 내가 기분나쁘니까 무조건 법적처벌해야돼 라는 생각을 하고 계신거 같은데 그런거 빨리 갖다 버리세요.
    부산대학생으로 진짜 위에 사례가 특정성 공연성 충족 된다는 생각을 한다고 믿고 싶진 않네요.

  • ?
    우아한 영산홍 2018.05.15 18:20
    그리고 저 통화에서 정황증거로 나올 수 있는 가해자의 말이 도대체 어떤게 있을 수 있어요?
    님이 생각할 때 가능할 정황증거 좀 말해주세요. 어떤 내용을 정황증거로 쓸 수 있을까요?
    저 상황의 녹음테이프에서 어떤 정황증거가 나올지는 제 상상력으로는 상상할 수 없네요.
    도대체 어떤 엄청난 증거가 나올것이기에 검사가 모욕죄의 증인들을 찾아내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까요.?
    혹시라도 그 녹음테이프만으로 모욕죄 판결내린다고 하신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시죠??
  • ?
    참혹한 족제비싸리 2018.05.15 18:36
    그래서 그 분이 버스를 타고 친구랑 하는 말이
    '좆 같이 생긴 년이' '미친년이' '지랄하네'
    '요즘 세상에 새치기 안하는 사람이 어딨다고'
    라는 본문 글을 통해 가해자의 통화에서 글쓴이가 언급한 상황에 대한 정보와 글쓴이에 대한 모욕이 나왔다는걸 알 수 있고, 이를 cctv를 통해 확인해보면 충분히 정황증거로 쓸 수 있지 않나요?
    검사가 바보도 아니고 '다른사람 욕한건데여~'한다고 '네 그렇습니까?'하진 않을건데요
    공연성도 제가알기론 3명한테만 전파되면 성립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여기선 가해자, 가해자와 통화한 사람, 가해자와 같이있던 사람 3명이 해당하고요. 앞서 언급한 특정성 부분이 가해자와 통화한 사람은 피해자를 모르기 때문에 성립하지 않는다! 라고 말하면 할말 없지만 그래도 고소장 제출까진 가능해 보이는데요
  • ?
    참혹한 족제비싸리 2018.05.15 19:05
    됐어요 더 말해서 뭐해요
    그냥 제가 법알못 빡대가리 부산대수준도 안되는 씹미개한 병신새끼입니다
    아무래도 법쪽으론 생각이 너무 얕아서 한마디도 꺼내선 안될 운명인가 봅니다
    그냥 금수새끼 한마리 지랄병 한다고 생각하시고 넘어가주세요
    모처럼의 쉬는 날인데 괜히 열내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 ?
    느린 은목서 2018.05.11 14:18
    남자가 제가 대신 사과드릴게요라고 하는게 나는 상식적이라 생각하는데 끼리끼리 노는군요
  • ?
    절묘한 털진달래 2018.05.11 14:28
    배려는 지능에서 온다는걸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네요
  • ?
    거대한 미국쑥부쟁이 2018.05.11 14:33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랑은 말섞지 마세요... 함께살아가는 사회 이런거 없습니다. 끼리끼리 살아가는 사회죠
  • ?
    외로운 자주쓴풀 2018.05.11 14:36
    현대의 사회인은 누군가를 화나게 했을때 바로 몽둥이에 뚝배기가 깨지지않기 때문에
    원시사회의 인간보다 더 무례함
  • ?
    쌀쌀한 큰꽃으아리 2018.05.11 17:15
    만약 내가 거기에 있었으면 걔네들한테 사과 받아냈을텐데...
    오빠가 니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리고 마음아파하지말고 오늘은 오빠품에안겨서 푹 쉬어
    다 잊어버리자 응?
  • ?
    민망한 갯메꽃 2018.05.12 03:09
    으휴 토나와
  • ?
    냉정한 사람주나무 2018.05.12 19:29
    님도 토나옴
  • ?
    멋진 분꽃 2018.05.15 03:12
    대줄생각없으니까 보빨하지마세요
  • ?
    기발한 개구리자리 2018.05.12 23:01
    근데 역겨운건 저런사람들은 본인이 그렇게 잘못한건지도 모른다는거 ㅋㅋㅋㅋㅋㅋ 주변사람들이 전부 자기같은사람인데 뭘 깨닫겠어요
    진짜 어이없고 화나시겠지만 그냥 똥이다 생각하고 기억에서 지워버리시길 ㅜ
  • ?
    납작한 큰앵초 2018.05.13 02:11
    난 성격 드러워서 저런년 만나면 배로 쌍욕할 자신있는데 잘 참으셨네요 저였음 홧병났을듯
  • ?
    민망한 나스터튬 2018.05.13 05:43
    학교학생일까 이글볼라나 보면좋겠네
  • ?
    아픈 사마귀풀 2018.05.13 11:09
    1300 1500막차 ㄹㅇ극혐 그래서 첫차 타고 감 헤헿
  • ?
    고고한 사과나무 2018.05.13 12:21
    부끄러운줄 모르고ㅋㅋ 끼리끼
  • ?
    화난 홑왕원추리 2018.05.13 18:43
    아 빡쳐.. 진짜 저런 사람 걍 다 떼고 맞짱뜨고 싶어.
  • ?
    화난 홑왕원추리 2018.05.13 18:44
    글쓴이님이 잘못한 거 없어요.
  • ?
    배고픈 꽝꽝나무 2018.05.14 14:08
    진짜 멍청하네요 ㄷㄷ
  • ?
    날렵한 노루오줌 2018.05.14 17:41

    근데 이 정도 일을 그냥 못 넘기고 그렇게까지 크게 스트레스 받으시면 나중에 졸업해서 사회로 나가시면 정말 힘들 겁니다.. 글쓴이 분께서 잘못했다는 건 아닌데, 졸업하기 전에 웬만한 일이 아니고서는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기는 멘탈을 기르도록 별도의 노력을 기울이시는 걸 추천합니다.. 정말로... 똥을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 것처럼 말이죠

  • ?
    특이한 자주쓴풀 2018.05.14 17:48
    옆에 남자놈이 하는 논리가 "우리 개새끼는 안물어요!" 급인데;
  • ?
    즐거운 굴피나무 2018.05.14 17:57
    와......개빡쳐요 저였으면 인생잣대든 말든 가만안뒀을듯 ㅠㅠㅠ ...... 힘내세요 세상엔 별의별 사람들이 참 많아요 ㅠㅠ 진짜 개돼지만도 못한 그런사람들이 아무 잘못도 없는 글쓴이님한테 이렇게 큰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는게 참 웃기잖아요 똥밟았다생각하시고 맛있는거 먹구 친구나 부모님한테 얘기하면서 씅질한번내구 잊어버리세요!!
  • ?
    깔끔한 사과나무 2018.05.14 18:43
    도덕적으로 살아야'만' 하는 이유는 사실 없으니까요.
    사람의 직관적으로 도덕적으로 옳은지 옳지 않은지 판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씨족사회에서 주위 사람들은 모두 친족이였고,
    타인을 돕는 유전자가 유전자풀 내에서 더 잘 번성할 수 있었기 때문이래요.
    제가 왜 남을 돕냐면요, 첫번째로 좋은 평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구요
    두번째로 이성에게 좋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타인을 돕도록 진화했기때문에 굳이 머리 안굴려도
    타인을 목적으로 생각하고 대하는 것 만으로 행복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에게는 타인을 돕는 유전자가 부재하거나, 환경의 압력이 적게 작용했겠죠?
    그런 사람도 있겠거니 하고 넘기시면 돼요. 사람은 끼리끼리 모일 수 밖에 없거든요
    타인을 도우면서 얻는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겠거니, 마음에 여유가 없는 그 정도의 사람이겠거니
    생각하고 넘기시면 될듯해요. 힘내세요.
  • ?
    우아한 영산홍 2018.05.14 20:33
    이래서 착하게 살면 안되는데. 솔직히 조금 답답하네요.
    굳이 따라내릴 필요없이 처음 버스에서 그여자가 욕할때 조용히 옆에가서 더 쌍욕하셨어야 하는데
    착하게 살지 마세요. 받은만큼 돌려준다고 생각하셔야죠
    지금 그 냔놈들은 웃으면서 아무 죄책감없이 있을거예요. 그게 더 열받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일반 식물원 이용규칙 (2017/07/01 최종 업데이트) 11 흔한 달뿌리풀 224778 7
화제의 글 일반 [레알피누] 페미가 조국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관악을 보게하라 23 updatefile anonymous 3214 70
화제의 글 고민 효원재 사는 졸업생인데 진짜 죽고 싶네요.. 38 update anonymous 5510 62
화제의 글 일반 수지 진짜 치졸하고 생각이 짧네요 43 updatefile anonymous 5242 60
124298 일반 축제때 연예인 왜부릅니까? 37 활달한 타래붓꽃 2572 8
124297 일반 큰 돈 써서 육성으로 아모르파티 듣는 것 보다 11 때리고싶은 라일락 1961 0
124296 고민 축제 연예인 실화인가 23 미운 다래나무 2998 0
124295 일반 . 14 신선한 수선화 895 11
124294 일반 한컴 오피스 한 줄에 글이 끝까지 안채워지는거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6 바보 씀바귀 625 1
» 고민 . 54 청결한 양지꽃 10182 95
124292 일반 부산대 주변에 밤 10시 수업 운동 5 참혹한 등대풀 1281 0
124291 일반 남자머리 다운펌 저렴하게하는곳..ㅠ 1 뛰어난 참골무꽃 472 0
124290 고민 안경때문에 코받치는 부분이 너무 아파요 ㅠㅠ 19 어두운 월계수 1075 0
124289 일반 눈썹 잔털 왁싱 4 아픈 두릅나무 603 0
124288 일반 항공대 남학생의 단체모바일메신저 성관계 영상 유포가 문제 되었네요;;; 5 끌려다니는 노루발 2284 3
124287 일반 이제 페미는 이슬람같은 테러리스트로 봐야합니까.. 4 기쁜 거제수나무 868 10
124286 일반 몽쉘 그린티라떼 박스로 파는 곳? 6 착잡한 개망초 780 0
124285 고민 이게 다 먹고 살만해서 그럼 1 다친 꽃며느리밥풀 1050 0
124284 일반 부산대 축제 날짜 3 배고픈 산박하 1985 0
124283 일반 드디어 페미가 테러리스트로 거듭났습니다~ 2 file 활달한 타래붓꽃 1762 2
124282 일반 페미들이 남자인권은 남자들이 알아서 챙기라하잖아요? 6 살벌한 복분자딸기 946 10
124281 일반 홍대몰카 당해봐야 안다고? 미친거아닙니까? 6 냉철한 산부추 1178 14
124280 일반 오토바이 등록하는거같던데요 질문이잇어요 2 진실한 미나리아재비 543 0
124279 일반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79 참혹한 부처손 1003 3
Board Pagination Prev 1 ...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 6260 Next
/ 6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