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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관성에 대한 의혹이 계속해서 제기되어 수정합니다.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사건이므로 여기 쓰여있는 글이 모두 진실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다음이 피해자의 주장이다'라는 언급을 남겼습니다. 당시 강단에서 선배님이 직접 '미투'하셨고 인권센터에도 동일한 내용으로 신고접수하셨습니다. 그 자리에는 학과 학생들 뿐이었으므로 이를 밝히려 시도하지 않으면 학생들은 누군가는 저게 맞겠거니, 또는 틀리겠거니 추측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가해자로 지목된 분의 입장을 알아야 객관적인 진실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본인은 한 쪽만의 입장을 두둔하지 않습니다. 사실관계의 확인이 되지 않았으니, 그것을 밝히고자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표현이 애매한 부분이 있었던 점은 사과드립니다.

 

 

<지난 금요일, 부산대 교수였던 부산시 교육감 후보의 성추행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부산대학교 재학생입니다. 지난 금요일 어느 강의 시간, 너무나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공론화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교수님(앞으로 B교수라고 칭함)은 여느 때와 같이 수업을 하시고, 슬슬 수업이 끝나갈 때쯤 ‘미투 운동’에 관해 말할 것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곤 부산대학교를 졸업하신 일반사회교육과 83학번 선배님을 모셔 말씀할 시간을 주셨습니다.

선배님이 강단에서 밝히신 내용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바로 현재 부산시 교육감 후보 중 한 명이 부산대 일반사회교육과 교수(앞으로 A교수라고 칭함)로 재직할 당시 제자인 자신을 성추행 했고, 수차례 사과를 요구했음에도 이를 회피해왔다는 것이었습니다.

 

공식적인 기사로 다루어지지 않아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으나,(때문에 아직까지 확실히 피해자와 가해자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편의를 위해 선배님을 ‘피해자’로 칭하겠습니다.)

지방선거가 치뤄지고 있는 지금, 유권자로서 이에 대한 현 교육감 후보의 입장은 반드시 나와야한다고 생각하여 글을 씁니다.

그 분이 밝히신 피해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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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추행

1) 추행 일시: 88년 5월 스승의 날 전후 오후

 

2) 추행 유형: 신체 추행

① 당시 졸업, 2년차 교사였던 피해자는 스승의 날, 인사차 모교를 방문함

② 방문 당시 교수회의 중이었음. 피해자는 “연구실에서 기다리라”는 A교수에 말에 연구실로 갔고 회의가 오래 걸릴 것 같아 선물로 준비한 꽃만 화병에 꽂아놓고 나가려 함.

③ 예상과 달리 곧바로 뒤따라온 A교수가 기습적으로 피해자를 수 분간 껴안음.

④ 피할 틈도 없이 껴안긴 상태의 피해자는 너무 두려웠으나 교수의 감정을 격앙시켰다가 더 큰 피해를 입을까 ‘교수회의 중이시지 않았냐’고 상황을 상기시킴

⑤ A교수는 회의 마칠 때까지 기다리라고하고 연구실을 빠져나갔고 피해자는 곧장 도망침

 

3) 증거

① B교수: 추행 사건 전후 시점, A교수와 피해자의 표정 및 외관을 학과 사무실과 복도 등에서 목격

② 기타 정황

-유사 피해를 입을 뻔한 동기의 진술: “2학년 땐가 단합대회 산행 중 A교수가 인적 드문 곳에서 손을 꼬옥 잡더니 ‘나는 너와 언제든지 연애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말을 해서 기분이 더러웠다.” (녹취 존재)

-A교수의 재직기간동안 매 학번별로 공공연히 회자된 “A교수는 예쁜 여학생만 편애하여 차를 마시자고 한다.”는 공론

 

2. 2차 피해

1) 사건 직후 가장 친한 동기생C와 당시 결혼상대자(현 배우자)에게 이 사실을 알림 → 95년 5월경 동기생C는 “A교수가 석사논문을 통과시켜주지 않고 애를 먹이는데 그 사람이 네게 약점 잡힐 일(성추행)한 적 있으니 네가 A교수한테 전화 한 통 해주면 안되겠냐”고 말함

 

2) 05년 과내 교수 퇴임식에서 사건 이후 가해자와 첫 대면에서 사과 요구 → A교수는 도리어 “신호위반(성추행)도 하고 사는 거지 뭘 그렇게 꽉 막혔냐”며 사과하지 않음

 

3) 16년부터 시민단체 활동을 하며 자연스레 공직에 나온 A교수와 대면할 일이 잦아짐

→ 여러 경로로 그 때 일을 알리며 가해자의 반성과 사과를 바랬으나 아무런 피드백 없었음

 

이후 피해자는 B교수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B교수는 A교수의 지인을 통해 사과를 요구했음. 그럼에도 몇몇 동기들은 피해자가 A교수에 대해 헛소문을 퍼뜨린다고 모함.

C는 자신의 석사논문은 A교수와 아무 상관없다는 거짓주장을 함(녹취 존재).

(거짓주장인지 아닌지는 당시의 논문 인준지를 확인하면 명백히 드러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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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저희를 포함한 학생들이 들은 피해자의 주장은 위와 같습니다.

(최대한 감정적인 부분을 줄이고 객관적으로 서술하려 노력했습니다.)

 

물론 이 모든 말들을 무조건적으로 신뢰해서도 안 되며, 이 글이 현재 출마한 A교수에 대한 악감정에 의한 정치적 목적을 가진 것도 아닙니다.

단지 재학생으로서, 부산대 교수 이력을 가지고 출마한 후보자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것은 도의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A교수는 지방선거에 재선을 노리며 출마한 상태입니다. 피해자분의 주장이 사실인지 아닌지에 따라 후보자에 대해 섣부른 판단을 할 수 있기에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그러나 후보자가 교육감에 당선될 시 그의 사무에 포함될 부산대학교의 학생으로서, 이미 제기된 문제에 대한 확실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부산대학교 학우 여러분들도 함께 A교수(후보자)가 이 사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피곤한 들깨 2018.06.11 13:18
    해당 강의에 참석했던 학생입니다. 김석준 교육감 후보는 이 사안에 대해 즉각적으로 해명하십시오. 또한 위 내용이 사실이라면 기자회견을 열어 피해자에게 진정성있는 사과와 함께 후보직을 사퇴하시길바랍니다.
  • ?
    피곤한 들깨 2018.06.11 13:42
    사실이 아니라면 시민들이 사실관계를 정확히 알 수있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해명과 적극적인 법적조취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 ?
    행복한 큰개불알풀 2018.06.13 19:37
    저 선배님도 법적 조취를 취하시는게 어떨까요?
    서로 진정성은 보여야한다고보는데
  • ?
    빠른 바위취 2018.06.14 01:25
    현 교사가 교육감 후보를 고소한다라..
  • ?
    행복한 큰개불알풀 2018.06.14 01:26
    후배들 앞에서 연설을 할정도면 이미 칼을 빼든거 아닌가요???
  • ?
    코피나는 조팝나무 2018.06.11 13:26
    충격적이네요...해당 후보의 신속한 피드백이 필요해보입니다.
  • ?
    어리석은 개별꽃 2018.06.11 13:26
    사실관계를 꼭 확인해볼 필요가 있을것같아요
    근래에 많이 든 생각인데.. 유명한 사람이건 주변 친구건 옹호하거나 비판하기 전에 사실인지 확실히 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중입니다 ㅎㅎ..
    추후에 A교수가 밝힌 이야기같은 사항 있으면 꼭 올려주세요!
  • ?
    무심한 삽주 2018.06.11 13:39
    이게 사실이라면 진보교육감이란 말은 당장 떼야겠네요. 교육자가 성추행이라니..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확실히 피드백은 필요해보입니다...
  • ?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1 14:15
    솔직히 다 밝혀진 다음에 잘못 논해야죠. 성추행 구라치고 아몰랑하는거 하루이틀봅니까
  • ?
    절묘한 산수유나무 2018.06.11 14:22
    그렇기에 입장을 밝히기를 원하는 겁니다. 한 쪽만 계속 주장하면 절대 잘못이 밝혀지지 않으니까요. 후보측이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아 글에서 말하라고 요구하네요. 그 쪽이 잘못했다고 말하는 것은 없어보여요.
  • ?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1 14:30
    사과요구한것도 그분주장, 증언도 그분의 주장, 사건도순 그분의 시선으로만 쓴 글에 의도가 없다는 말씀이신지.

    정말 담백하게 요구하려면 이런일이 있다던데 정말 사실인지, 사과요구 무시햇는지 밝혀달라고만 하면되는거 아닌가요?

    일방적 주장만 가져와서 여론조장하려는 의도가 뻔히 보여서 쓴 글입니다.
  • ?
    절묘한 산수유나무 2018.06.11 14:52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글쓴이의 의도는 모르겠으나 다시 읽어보니, 확실히 한 쪽의 입장으로만 쓰인 것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민감한 사안이다 보니 그것을 감안하고 객관적으로 이런 주장이 있었다라고 썼어야 했네요.아직 아무런 입장이 한 쪽에서는 나오지 않으니 말을 해달라가 글쓴이의 목적인데 표현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 ?
    무심한 삽주 2018.06.11 14:57
    일단 문제가 제기되었고 강단에서 그런 이야기를 들었으니 맞으면 맞다 아니면 아니다 표명해달라는 글 같은데요.. 글쓴이도 사실관계 확인이 안됏다는 건 계속해서 밝히고있는거같은디
  • ?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1 15:02
    사실확인 안된거면 그쪽 주장 가져오면 안되는게 기본아닙니까?

    그리고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공신력있는 녹음 자료인지도 모르고, 객관적 제3자의 증언도 없고, 영상자료는 당연히 없는 상황에
    있는 거라고는 자칭 '피해자'의 증언뿐인 상황인데
    왜 지목된 사람이 직접 해명해야합니까ㅋㅋㅋ
  • ?
    무심한 삽주 2018.06.11 15:01
    무작정 사과하란게 아니라 사실인지 아닌지 알려달라는거니까요 .. 김석준후보의 입장도 들어보자는거아닌가요
  • ?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1 15:12
    공신력있는 증거도 없고, 객관적 자료도 없고.

    주변지인의 증언과 본인의 주장뿐인 상황에
    슬쩍 지목자의 평판을 흘려서,
    (이것도 사실인지도 모르는)
    순 본인을 위한 판을 짠 분을 위해 왜 직접
    후보가 나서서 해명해야하나요ㅋㅋ

    아, 심지어 본인이 직접 미투하신 것도 아니시네요.
  • ?
    깔끔한 세쿼이아 2018.06.11 15:25
    만약 ‘피해자’ 분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그 상황이 진짜라는것을 입증할만한 객관적인 자료와 공신력있는 증거가 있을수 있는거죠? 그게 가능한가요?
  • ?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1 15:28
    말이 안되는 말씀하는거 아시죠?
    객관적인 자료와 공신력있는 증거가 없는데
    어떻게 '피해자'가 되고 '사실인 주장'이 되는지요?
  • ?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1 15:30
    아~자칭 '피해자'의 눈물이 있군요ㅋㅋ
  • ?
    깔끔한 세쿼이아 2018.06.11 15:38
    제가 한쪽의 입장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니 이런 식의 비꼬는 듯한 표현은 안 쓰셨으면 좋겠네요
  • ?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1 15:39
    네 알겠습니다.
  • ?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1 15:41
    위의 제말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
    깔끔한 세쿼이아 2018.06.11 15:49
    자신이 ‘피해자’ 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왔으니 사실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양쪽의 입장을 들어볼 필요가 잇지 않을까요
  • ?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1 15:53
    '정당한' 근거로 자신을 '피해자'로 주장한다면, 사실이 무엇인지 알아보기위해 양쪽의 주장을 들어야한다는 것 그부분은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공신력있는 근거 없이 오롯이 자신의 주장, 지인의 증언들만 취합하여 자신을 '피해자'로 규정하고 일방적으로 상대방을 '가해자'로 모는 행위에는 대응할 필요가 없다고도 생각합니다. 제 3자인 대중들 역시 이래라 저래라 할 자격이 없다고도 생각합니다.
  • ?
    깔끔한 세쿼이아 2018.06.11 16:01
    ‘피해자’ 의 주장만을 듣고 지목당한 사람을 가해자로 몰아가는 것은 옳지 않다는 거에 동의합니다

    아그배나무님이 말씀하시는 ‘공신력있는 객관적인 근거’ 에 어떤 것이 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위에 나타난 상황을 바탕으로했을때요
  • ?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1 16:23
    자칭 '피해자'분의 근거라는게 너무 본인중심적 이라 찾기 어렵지만,

    3) 16년부터 시민단체 활동을 하며 자연스레 공직에 나온 A교수와 대면할 일이 잦아짐

    → 여러 경로로 그 때 일을 알리며 가해자의 반성과 사과를 바랬으나 아무런 피드백 없었음

    여기 자칭 '여러경로' 속에 등기우편이 있다면,
    본인이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분 의 말씀 중 '피드백이 없었다.' 정도는 충분히 '공신력있는 객관적 근거'에 의한 사실이 되겠네요.
  • ?
    글쓴이 2018.06.11 16:36

    글쓴이입니다.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사건이므로 여기 쓰여있는 글이 모두 진실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다음이 피해자의 주장이다'라는 언급을 남겼으며 무작정 사과하란 것이 아닌 입장을 밝혀달라고 했습니다. 당시 강단에서 선배님이 직접 '미투'하셨고 인권센터에도 동일한 내용으로 신고접수하셨습니다. 주장에 따르면 기자들에게도 계속해서 메일을 보내고 있으나 기사가 하나도 나고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 자리에는 학과 학생들 뿐이었으므로 사실관계를 밝히려 시도하지 않으면 학생들은 누군가는 저게 맞겠거니, 또는 틀리겠거니 추측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가해자로 지목된 분의 입장을 알아야 객관적인 진실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 쪽만의 입장을 두둔하지 않습니다. 사실관계의 확인이 되지 않았으니, 그것을 밝히고자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역으로 이에 대한 진실을 밝히지 않는다면 제대로 모른채로 믿거나 말거나 하게 될 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면 허위사실을 강단에서 발언한 것에 대한 책임도 물을 수 있기에 교육감 후보의 '답변'은 크게 한 쪽에 편향된 요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표현에 있어 객관성이 잘 드러나지 않은 부분 사과드립니다.

  • ?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사건이라고 글쓴이께서도 생각하지 않으시다고하는데 어찌 이런 글을 남기셔서 한창 선거철에 올리실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 ?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1 18:42
    글쓴이 님께서는,

    한 쪽의 일방적인 주장만 듣고 무고할 수도 있는 사람에게 답변을 요구하는게 옳다고 보십니까?

    저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 단 하나라도 공신력 있는 증거라던지 기자들에게 메일 보낸 기록등 제시하신거 있으신가요? 문서화된 증거 보셨습니까? 그냥 한 쪽 말만 듣고 쪼르르 달려와서,
    야 니가 성범죄자라며, 아니면 해명해!
    이러시는거 아닙니까 진짜;;;

    그 자리에서 학과학생들 뿐임으로 묻지않으면 알 수 없었다고 분명히 글에 쓰시고는 왜 사실확인도 제대로 하시지 않으시고,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손을들고 일어나 질문하는 행위조차 하지 않으시고 뛰어와서 익명뒤에서 해명요구 하십니까?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면 강단에서 명예훼손 으로 죄를 묻는다고요? 장난하십니까. 증거도 없는 자칭 피해자때문에 괜히 답변했다가 예비 범죄자 프레임 씌어져서 선거 져버리면 잘나신 질문자님이 재선거 시켜줄껍니까?ㅋㅋㅋㅋ
  • ?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1 18:56
    글쓴이님이 왜 공론화를 하고싶어 했는지 그 의도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한 개인의 신체를 권력관계를 이용하여 취하려하는
    조잡하고, 원시적이고, 폭력적인 행태는 이 사회에서 없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글쓴이님이 조금 급하셧습니다.
    저 였다면 그 선배님꼐 직접 말씀드리고 협조를 요청하여, 최소한 기자들과 메일 주고받은 기록이라도
    첨부하여 올렷을 겁니다.

    현 미투운동상황은 몇 달전과 분명히 다릅니다. 그저 쟤가 범죄자다! 라고 소리치면
    개뗴처럼 달라들어 물어뜯던 그 떄가 아닙니다. 하지만 질문자님 오히려 지금의 미투가 진정한 미투운동이 아닐까요.

    사견이지만, 미투는 정말 최후의 최후에. 권력을 가진 상대방을 링으로 강제로 올리기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상대방을 링으로 강제로 올리려면 도망갈 수 없게 판을 짜는것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아무쪼록, 사건이 좋은 쪽으로 해결되기를 바라겟습니다. 저역시 부산대 학생입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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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엄한 수선화 2018.06.12 18:29
    아그배 왤케 예민하게 달려드시는지.. 무서워서 진상규명 시작은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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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2 18:32
    아몰랑 미투로 날라간 인생이 몇갭니까ㅋㅋ
    철저한 근거없는 요구는 싹부터 쳐내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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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엄한 수선화 2018.06.12 18:36
    미투로 날라간 인생 정리된 글 좀 보고 싶네요 (근데 정말로 혹시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궁금합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수면 속에 잠재워진 미투가 얼마나 많을지 짐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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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2 18:44
    곽도원, 양예원 스투디오 원장, 김흥국, 선우재덕, 최근 트위터 택시기사 무고 등등 많죠~
    정정보도가 나가지 않았을 뿐 그분들이 날려먹은 인생이 몇개입니까 ㅋㅋ
    이런 분위기 속에 수면 밖으로 나온 미투중 얼마나 허위가 많을지는 짐작도 못하겟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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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걸린 구름체꽃 2018.06.12 18:45
    제일 최근인 동덕여대 미투건만 해도 교수 인생 박살날뻔했고... 옛날일을 보자면 여학생이 거짓 신고해서 자살하신분도 있죠? 이제 미투라고 무작정 믿는일은 지양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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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2 18:54

    진실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억지로 눈돌려 외면하고 계실 뿐

     

    김흥국 무혐의 http://www.dailian.co.kr/news/view/715616/?sc=naver
    양예원 무고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8053016178077575
    곽도원 무고 http://www.nocutnews.co.kr/news/4945685
    선우재덕 무고 http://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18022723097881513
    장성 미투 조작사건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604_0000326945&cID=17011&pID=1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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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엄한 수선화 2018.06.13 17:00
    미투로 날라간 인생 셀 수 있을 정도네요 확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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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3 17:04
    넵 판결추가될 때 마다 수정할게요ㅎㅎ
    아마 제 방학이 이거하다가 끝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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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한 노각나무 2018.06.11 14:37
    네다음 꽃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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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쟁이 떡쑥 2018.06.11 14:47
    이제 상호검증되지않은 미투는 걸러들어야할 필요는 있는거같네요
    현재로서는 일방적주장에 불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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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렴한 박달나무 2018.06.11 17:38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기시면 꼭 경찰을 통해 사실관계를 입증하신 후에 밝히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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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쟁이 떡쑥 2018.06.12 12:04
    당연히 입증해야죠. 까놓고 말해 정교하게 한사람 담글 목적으로 글을 쓰면 다 믿어줘야합니까? (물론 위 글이 그런 내용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지켜봐야죠.) 무작정 믿었다가 죄없는 사람 잡은일이 한두번이 아닌걸로 아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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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연한 산딸기 2018.06.11 14:49
    양예원이 가지고 온 파도가 여기서 스플래쉬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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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운한 시계꽃 2018.06.11 15:16
    왜 식물원에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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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렴한 박달나무 2018.06.11 17:36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이런 글은 어디에 올려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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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수없는 제비동자꽃 2018.06.11 17:44
    이슈정치토론 게시판에 올리면 되지않을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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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한 하늘말나리 2018.06.11 20:36
    양측의 입장을 다 들어봐야겠습니다. 교육감 재선을 앞두고 있는데 이제와서 공론화 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증거가 있다 라고만 주장해서는 신빙성이 없습니다. 페이스북에도 올라온글 같은데 김후보측에서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다하니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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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렴한 중국패모 2018.06.11 23:29
    현장에 있었던 학생입니다.. 다른부분은 다 동의합니다만!.. 재선상황에서 갑자기 공론화 하신게 아니라, 지금까지 알리기 위한 노력(각종 인터뷰 등)계속 해오셨는데 무슨 이유에선지 기사한번 제대로 나지 않았고, 하다하다 결국 일면식 없는 후배들 앞에까지 서게 된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이제서야 학생들이 알게 되어 이렇게 마이피누에 공론화 된 것이구요!.. 선거 상황임을 노린 정치적 의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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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큰개불알풀 2018.06.12 17:09

    근데 궁금한게 해야할건 공론화도 맞지만 경찰신고 아닌가요?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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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감한 피소스테기아 2018.06.15 11:57
    성추행 공소시효 지나서 수사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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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거제수나무 2018.06.12 08:31
    아몰랑
  • ?
    힘좋은 들메나무 2018.06.12 10:15
    댓글왜이런가요???? 정확히밝혀진 사실이든 아니든 진상규명은 촉구해도 되는거 아닙니까?
  • ?
    힘좋은 들메나무 2018.06.12 10:16
    솔직히 A교수님의 수업을 들었었던 학과의 학생으로서, 또 그분이 교육감 된 후 교육청 앞의 시위현장앞에 가봐던 사람으로서 A교수님의 인성에 대해서 의구심이 가는건 사실입니다
  • ?
    행복한 큰개불알풀 2018.06.12 16:31
    성추행이니 뭐니 하는거 이제 잘 안믿기는것도 사실이네요
    워낙 양치기라
  • ?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2 18:36
    댓쓴이님 같으면 제가 지나가다 댓쓴이님 붙잡고

    너 성추행범이니 사실규명해,
    정확히 밝혀진 사실이든 아니든 진상규명 촉구한다!

    이럼 하실꺼에요?
  • ?
    발냄새나는 해당 2018.06.12 19:40
    어쩌라는거지 여기다써서. 별 관심도 없는데. 글고 20년 전 일을 왜 이제와서 들추는거지
  • ?
    뛰어난 풀협죽도 2018.06.12 22:40
    넌 가해자이니까 가해자가 아닌 증거를 제시해!! ( 일단 조짐 )
  • ?
    진상규명 요구를 왜 공식매체도 아닌 학생커뮤니티에 올리는지가 이해되지 않습니다.
    학교, 학과 홈페이지도 아니고 수사기관도 아니고 선관위도 아닌, 학생커뮤니티에 올린 것부터가 여론을 몰아보려는 의도가 다분하다는 걸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 ?
    행복한 큰개불알풀 2018.06.13 18:07

    아님말구 ㅋㅋ

  • ?
    어설픈 호랑가시나무 2018.06.13 12:38
    글쓴이 명예훼손 고소나 당했으면 좋겠다
  • ?
    똥마려운 수송나물 2018.06.13 15:00
    무고죄 가즈아아아아아아아
  • ?
    멍한 디기탈리스 2018.06.13 19:11
    아 껴안는 것도 본인이 불쾌하면 될수도 있겠네요 ㅠ 근데 이제 녹취나 사과를 요했다는 증거들이 당시(20년 전)의 것이어야 효력이 있겠네요!! 지금와서 얘기한건 당사자가 정치적 의도가 있을수 있으니깐요ㅠㅠ
  • ?
    흐뭇한 붓꽃 2018.06.13 22:33
    아놔.. 그대로 뽑았는데 ㅡㅡ;
  • ?
    난감한 피소스테기아 2018.06.14 02:21
    저희 어머니가 부산대 사회교육과 나오셨고 아직도 교직에 계신분인데...

    엄마 동기가 부산대 미투터트릴꺼 있는데 지금은 자비를 베푸는 중이라고 했던게 혹시 이건가..?

    동기가 성적도 과탑이고 얼굴도 예뻐서 교수님들한테 사랑을 많이 받았는데 그 교수중 한사람이 성추행을 시도했고 그로인해 불이익을 받은적이 있다고 하셨고

    그 교수는 지금 교수 은퇴한 사회유명인사라고만 말해주셨느데

    저 말을 한 사람이 엄마의 그 동기이신줄은 모르겠지만요..
  • ?
    행복한 큰개불알풀 2018.06.14 10:58
    근데 자비 라는 단어선택이 좀 웃기긴하네
    대상자가 쭈글이면 계속바줬을건데
    좀 득세하려니까
    너도좀 불이익봐라 이건가
  • ?
    난감한 피소스테기아 2018.06.14 13:17
    ? 득세하려니까라니요..?
    지금 논란중의 교수가 이번 선거 이전부터 이미 교육감이었던 사람이에요..

    자비라는 단어선택에서 그런 해석이 나오는것도 이상하긴한데 애초에 득세하고 계시던분 입니다
  • ?
    행복한 큰개불알풀 2018.06.14 13:21
    본질은 안변하잖아요
    선거에서 떨어트리겠다는건강
  • ?
    난감한 피소스테기아 2018.06.14 13:25
    음 자기성추행했던사람(이라는게 팩트라면) 재선까지 성공하면 빡칠만 하긴하죠 그게 무슨 문제라도?
  • ?
    행복한 큰개불알풀 2018.06.14 13:29
    음 지금까지 '자비'를 베푼다는게 아이러니하게 들리네요
    성추행에 의한 수치심이 스위치마냥 껐다킬수있는건가요?
  • ?
    난감한 피소스테기아 2018.06.14 13:31
    수치심문제가 아니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어딘가에서 쥐죽은듯이 살면 잊고살수라도 있지만
    사회유명인사로 성공하고 티비에나오고 소식들 보이고 들리면 더 화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 ?
    난감한 피소스테기아 2018.06.14 13:42
    그리고 님... 한가지 말을 더 붙이자면

    백번양보해서 님 말대로 너도 한번 ㅈ돼봐라 라는 심리로 미투를 터뜨린거든 간에,
    실제 성추행을 한것이 맞다면 비난의 화살표는 어디를 향해야 하는가 잘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님은 지금 중립을 지키는것이 아니라 그저 고발자를 비난하고 있을 뿐입니다
  • ?
    행복한 큰개불알풀 2018.06.14 14:38
    "실제 성추행한것이 맞다면"
    이걸 증명하기위한 가장 쉽고 빠른방법은 경찰신고입니다.
    후배들앞에서 신분까고 말할정도면 이미 링 위에 올라온거 아닌가요?
    왜 안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는 그런대목에서 저말 안믿어요.
    구라치다 걸린케이스가 좀많아야지
  • ?
    난감한 피소스테기아 2018.06.14 15:06
    일단 부산대 인권센터에는 사건 조사접수 하신걸로 압니다.
    그리고 성추행 공소시효는 상해유무에따라 10년에서 15년 사이입니다. 고발하신분은 30년전의 일을 말하고 계시네요.
  • ?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4 15:42
    근데 실제 성추행한것이 아니라면 그 피해는 누가 책임지나요? 30년가까이 된 사건이고 증인은 최측근 뿐인 상황인데...

    중립을 지키세요. 너무 고발자를 끼고도시네요.
  • ?
    난감한 피소스테기아 2018.06.14 15:56
    공소시효가 지난 사건에대해서는 고발하면 안된다는 법같은게 있었나요? 전 그런법은 듣도 보도 못했는데..

    그리고 실제 성추행 한것이 아니라면 무고죄가 아니라도 명예훼손죄로 고소 가능합니다만... 누가 책임지냐는 말은 대체;;

    그리고 저는 중립을 지키면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 교육감이 성추행한것이 사실이라고 단한마디도 주장하지도 않았는데요..ㅎ
  • ?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4 16:02
    무슨 말이신지요?
    그럼 고발하면 되는데 왜 경찰서를 안가는지가 핵심아닌가요?

    그리고 댓쓴이님, 성추행 무고 때문에 선거 지고 무고죄 걸어서 벌금 50만원 물리는게 균형이 맞다보시나요?
  • ?
    난감한 피소스테기아 2018.06.14 16:05
    에효..
    경찰서 가서 말해도 공소시효 지나서 수사안해준다니까요..

    그리고 무고죄랑 명예훼손죄는 다릅니다. 맞고소 당하면 무고죄지만 공소시효 지난 사건은 고소자체가 성립할수 없고
    저 사건이 사실이 아니라면 명예훼손죄입니다.. 웬 무고죄의 형량에 대해서 구구절절 말하고 계십니까
  • ?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4 16:11
    그럼 수사도 안될일을 가지고 이러시는 거네용?
    측근만 증언해줄수 있는 사건을 가지고 말이죠?
    크흠,,,
  • ?
    난감한 피소스테기아 2018.06.14 16:13
    네. 수사 안될일을 말하고 다닌다고 해서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며
    사실이 아니라면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 됩니다.
    오히려 고발자가 고소당할 위험부담이 아~주 큰 행동입니다.
    고발당하신분이 결백하시다면 고소하시면 되겠죠~^^?
  • ?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4 16:23
    보기에 따라서는~ 고발이 가능할 만큼의 증거가 없으니
    일단 법 범위내에서 신경긁은다음에 명예훼손 고소를 유도하는걸로도 보이겠네요^^
  • ?
    난감한 피소스테기아 2018.06.14 16:27
    아..네..
  • ?
    난감한 피소스테기아 2018.06.14 16:29
    대체 본인이 하는 말이 무슨의민지 알고 뱉는건지 궁금하네요..
  • ?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4 16:30
    무슨뜻이신지?
  • ?
    난감한 피소스테기아 2018.06.15 12:01
    고발과 고소 두단어 뜻이 같다고 생각하고 혼용하시는것도 문제지만
    지금 님 말의 앞뒤가 너무 안맞으셔서요 ;;
    명예훼손 고소를 유도하는게 대체 저분한테 어떤 이점이있다는거죠 ㅋㅋㅋㅋㅋ 고소 유도를 왜해요...;;일부러 고소당하려는사람도 있어요?
  • ?
    멍한 산단풍 2018.06.14 02:25
    이 사람 지금 당선유력임. 그런데 이 글에 대한 사실여부는 따지는게 맞는듯.
  • ?
    야릇한 꼭두서니 2018.06.14 03:15
    부산대 인권센터에서 철저하게 진상규명해주길...
  • ?
    가벼운 구기자나무 2018.06.14 13:22
    제발 범죄있으면 경찰에 신고부터 하라고
    무고죄로 고소될까봐 쫄지 말고
    신고하고 글도 쓰면 될걸
    도대체 왜 신고는 안하는 걸까
  • ?
    난감한 피소스테기아 2018.06.14 15:06
    성추행 공소시효는 최대 15년 입니다.
  • ?
    청렴한 아그배나무 2018.06.14 15:37
    근데 사건은 20년도 더 전이죠ㅋㄲ
  • ?
    난감한 피소스테기아 2018.06.14 15:57
    공소시효 지난 사건을 신고한다고 수사해주지는 않으니까요
  • ?
    화려한 작약 2018.06.16 21:00
    지금 댓글만 봐도 무고죄로 고소하자고 난린데ㅋㅋ
  • ?
    질긴 매발톱꽃 2018.06.15 06:45
    확실하지 않으면 글을 쓰지 말지... 이런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글엔 사고가 성립되지 않은 사람들은 감정적인게 더 강해져서 선동당하기 쉽다는 걸 이용하는 것 밖엔 안되졍~~~ 사실이 아니면 나몰랑~~~~~^^ 흔한 레파토리 오지구용~ 지리구용~
  • ?
    적나라한 가시여뀌 2018.06.16 19:03
    선거끝났으니 씁니다만 참 치졸하네요.. 고소는 무고니까 안하고 선거시기 맞춰서 공론화하고... 너무 비겁한거아닙니까? 20년동안 일부러 말안하다가 협박하려고 했다고 생각할 수 밖에없네요. 20년간 한번도 말못하다 이때 갑자기 생각이 났나요?
  • ?
    미운 매화나무 2018.06.17 17:26
    위에 글 좀 읽으세요 20년동안 일부러 한마디도 안하고 있다가 갑자기 공론화시키고자 한 게 아니라 이미 앞서 수차례 해결하려 입장을 듣고자 시도했다고 하네요 따지고보면 선거시기 맞춰 공론화도 아니죠 학교 내 커뮤니티 한켠에서 이렇게 학생들끼리 싸우는거지 외부에 기사화되거나 알려진 바는 아직도 거의 없는듯한데요
  • ?
    적나라한 가시여뀌 2018.06.17 17:36
    정말 치졸하고 비겁하고 더러운 방법이네요. 그동안 이방법안쓰다가 선거철에 굳이 그 지역 유권자들에게만 보이게 이런 글을 쓴다? 더더욱 좁지만 정확하게 선거에 맞춰서 타게팅한게 드러나네요. 공론화시도? 그동안 이건 왜 안했죠? 아무리봐도 타이밍과 타겟층 모든게 선거 물타기, 협박용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선거 물타기, 협박용으로 보이기 싫으면 차라리 시기라도 일찍이나 늦게 터뜨리시던가. 우연치곤 타겟층과 시기가 너무 완벽하게 물타기에 다 맞아떨어진다고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네요. 심지어 일방적인 주장... 법적 증거 없고 심지어 30년전일이라 진실 캐기도 더이상 힘든걸 무조건 이렇게 타이밍맞게 들쑤시는거 자체가 흑색선전이라고 하는겁니다. 까놓고 누가 갑자기 님 회사에다 쟤 30년전에 아동 성폭행하고 공소시효 지났어요 증거도 없고 증명도 불가하고 공론화 하려고 했는데 계속 막혔어요. 아 무조건 저사람 회사 잘라야해요. 라고 소문내면 참 좋아라 하면서 하나하나 대꾸 하시겠어요. 흔하디 흔한 흑색선전글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론 좀 제대로된 시기에 정당한 방법으로 싸우시길 바라요.
  • ?
    미운 매화나무 2018.06.17 20:51
    저기요 저 역시도 마이피누로 처음 접한 내용이고 그런 의심 안하는거 아닙니다. 지금 이 이슈가 사실임이 밝혀지지 않았기에 시기상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건 이해하지만 다짜고짜 치졸하고 비겁하고 더러운 방법이었다라.. 지금 한쪽편에 서서 말씀하고 계신거 맞죠? 님 역시 일방적인 태도로 비난하시는 중이신겁니다. 다를바가 없어보이는데요 전?
  • ?
    적나라한 가시여뀌 2018.06.18 05:12
    한쪽이 틀린 행동을 했으면 반대로 그게 틀렸다라고 말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선후관계 다무시하고 말씀하시네요. 최소한 저는 선거가 끝나고 글을 적었습니다. 비겁하고 치졸하게 흑색선전을 하는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걸 똑같다고 본다면 연쇄살인마가 죽이려는거 방어하는 사람도 똑같다고 말해야겠네요. 부산대 올 사람이 지금 상황이 얼마나 모순인지 모르진 않을꺼같은데 페미나치즘에 반하는 행동이니까 인정 하지 않으려는건 아닌가 생각하게 되네요. 글쓴이가 '먼저' '흑색선전'을 했고 전 '틀린걸 틀렸다고 말했을 뿐'입니다. 아직 차이를 모르시고 다를바 없어보이신다면 뭐 더이상 할말이없네요. 다음에 강도가 칼들고 가족을 위협해도 자기방어조차 안하실 분이라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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