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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3340 추천 수 2 댓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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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공부좀 한다는 공대도 까고보면 별거없음 내가 상위권하는거보면.. 리얼 막 공부하는것도 아니고 막 잘노는것도아니고 진짜 '어정쩡'그자체..

도서관가도 애들 공부하는거보면 진짜 ㅋㅋ 진짜 구석에 처박혀서 맨날 거의 비슷한옷에 맨날 같은시각에오고같은시각에 가는애들 빼면 전부 좀 꾸미고 좀공부하고 말그대로 어정쩡~하게 공부하는애들이 90퍼... 여자들은 화장하고 성형하기바쁘고 

뭘그렇게또 공부하는척은 해야되서 스터디는해대는지 ㅋㅋ 토익 스터디에서부터 말도안되는 스터디..ㅋㅋ 보여주기식.. 답답하다 진짜 보고있으면..

좀논다는애들은 공부열심히하는애들보면 찐따라고 놀리기바쁘고 정작지들은 이룬거하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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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쟁이 주름조개풀 2018.07.13 10:38
    혹시 본인은 이루신 게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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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격한 좁쌀풀 2018.07.13 10:41
    이글 어디서 본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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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긴 애기메꽃 2018.07.13 10:42
    일부 공감은하는데 굳이 부산대 노답이라고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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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스있는 개양귀비 2018.07.13 10:44
    사는게 다 그런거 아닌가 사는거 몇번 살아보는것도 아니고 다른사람의 최선을 어정쩡한걸로 보는 시선이 잘못된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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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묘한 박하 2018.07.13 10:53
    그래서 너 "갓"기계라도 되냐?^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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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도라지 2018.07.13 10:53
    갓기계는 공부도 잘하고 놀기도 잘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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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묘한 박하 2018.07.13 10:59
    글쓴이 최소 갓기계오면 하위권 약쏙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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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장미 2018.07.13 10:56
    갓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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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한 둥근잎유홍초 2018.07.13 10:57
    자기만의 세계가 전부인줄 아는 놈 ㅋ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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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으른 박달나무 2018.07.13 10:59
    원래 사람은 서울로보내라고 그랬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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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매한 붉은서나물 2018.07.13 10:59
    글쓴이
    본인이 어정쩡한 인간이라고 셀프디스하는
    글 같은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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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라한 노간주나무 2018.07.13 11:00
    그지같이 입고다녀야 공부 잘하는거 아니에요~ 법/의/치/한전 사람들도 잘입고 잘꾸미고 잘먹고 잘놀면서 공부하는게 다숩니다. 국내에서 제일 잘노는 집단 중 하나라는 연고대 애들도 봐요. 연고전 해가면서 멋있게 신나게 까리뽕삼하게 진짜 잘 놉니다.
    더불어 대학생활에서 공부의 중요성이야 말할 필요 없지만, 공부만 중요한건 아니에요. 그 시기에 각자에게 필요한 것들을 찾아서 고민하고, 스터디도 찾아보고, 나름의 방식으로 노력하는 사람들을 편협한 잣대로 평가하고 훈장질하는건 오만이라 생각됩니다.

    혹 좀 논다는 애들한테 찌질이라고 놀림받아서 화난 상태시라면 소소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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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리고싶은 석잠풀 2018.07.13 12:26
    침착하게 쓱 넣는 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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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7.13 12:40
    누가그걸 몰라서 그럽니까? 전반적인 학교 분위기 자체가 저렇다는건데요 항상이런데보면 연고대 케이스 들먹이는데 그건 연고대고요;; 서울대 도서관은 왜 언급안하는거죠?? 서울대 가면 지정석있고 거기서 씻고 먹고 거의 살다시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많은데 연고대연고대하지마시구요.. 그정도급되고 그런예시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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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라한 노간주나무 2018.07.13 12:57
    연대출신인데요.. 와닿겠다싶은 축제 이야기로 말씀드린 거였는데, 그 쪽 동네는 워낙 축제 똥인거 사람들 다 아니까요.
    그리고 ‘그정도 급’이라는 표현을 쓰시는데, 흔한 비유로 퍼거슨은 선수생활 좆망이었으니 감독생활하면 안됩니까? 이회창 할아부지 말로, 고대나오면 신문기자 못해요? 저같은 일개 시민은 정치학과 교수만큼 정치를 모르니까 민주주의를 이야기하면 안되나요? 본인은 ‘급’이 되니까 저런 글을 싸지르셨나본데, 부산대 학생들 대다수가 작성자님보다 ‘급’이 낮아요? 본문 보곤 그냥 공부 나름 열심히하는 성실한 학생이겠거니~ 생각했는데, 그냥 찐따 맞았네요 잘 노는 그 친구들이 평가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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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7.13 14:56
    역시나 서울대 케이스는 언급 못하시네요. 그리고 적절하게 댓글에 항상인신공격 발언.. 연대출신학부생님께 댓글은 이렇게 쓰는거다..라고 또한번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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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라한 노간주나무 2018.07.13 15:34
    뭔 서울대 케이스 거론하면서 정신승리하십니까? 서울대 출신 지인들도 다들 잘 놉니다. 물론 공부도 확실하게 하죠. 근데 왜 대한민국 대학교가 다 서울대같아야 합니까?? 대다수가 공부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시는 서울대 가지 왜 부산대 오셔선 서울대 학생들처럼 공부 안한다고 엣헴엣헴 거리시나요??
    그리고 연대출신학부생 아닙니다. 연대학부출신 전문대학원생입니다. 인신공격성 발언 어쩌구는, 본인이 본문에 쓴 글을 좀 보고나서 다시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내로남불 오지네요.
    더해서 첫 댓글의 마지막 부분은, 해석에 따라 공격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점 인정합니다. 사과드립니다. 다만 의도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자기가 놀면 혼자 잘 놀면 되지 열심히 공부하는 학우를 조롱하는 등신들에게 신경쓰지 마시고 힘내라는 의미요. 더이상 뭐 댓글놀이하는 것도 스스로 쪽팔리고 하니까 그만 답하겠습니다. 다만 주변을 좀 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만 맞는 경우는 절대 없어요. 이런 푸념을 하시는 것도 나름대로 치열한 내적 고민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이런저런것들 잘 갈무리해서 성장의 계기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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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부진 익모초 2018.07.13 11:08
    ??? 쨌든 본인도 부대생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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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쟁이 까치박달 2018.07.13 11:34
    ㅋㅋㅋ 자기가 자기무덤파고 관에 못까지 박아버리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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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쌀한 산부추 2018.07.13 12:07
    그러는 본인도 도서관가서 지 할거 안하고 주변스캔만 오지게 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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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스있는 가락지나물 2018.07.13 12:09
    서울에 있는ㄷ ㅐ학이 특출나게 잘난건 아닌데
    진짜 서성한 미만 대학들의 존재가치에 대해 진지하게 재고해볼 필요가 있긴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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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개암나무 2018.07.13 12:27
    그래서 너 기계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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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7.13 12:34
    전화기중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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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한 오동나무 2018.07.13 12:36
    전화기중하나라답하는애중 기계하나도 없음 화나 전중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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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7.13 12:42
    쓸데없는 기계과자부심이 높은것도 하나죠.. 예전엔 화공이 공대 탑이었고 지금은 전자전기 한테 취업률도 밀리는판에.. 현실직시를 못하는건지.. 이상한 과나르시시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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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개연꽃 2018.07.13 15:06
    코난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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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서어나무 2018.07.13 13:01
    ㅋㅋㅋㅋ 전화기 ㅌㅋㅋㅋ 의치한인줄 알았넼ㅋㅋㅌㅋ
    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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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한 산괴불주머니 2018.07.13 12:38
    자기가 겪은 일을 가지고 안그런사람들까지 모욕하지마라
    그거 일반화의 오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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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쌀한 참개별꽃 2018.07.1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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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능한 옥수수 2018.07.13 12:49
    음 나때는 화공이 기계보다 압도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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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서어나무 2018.07.13 13:01
    ㅋㅋㅋㅋ 전화기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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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7.13 13:28
    왜요 니들이그렇게 나르시시즘에 빠진 기계과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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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서어나무 2018.07.13 13:30
    ??의예관데요???
    무슨 공부 존나 잘하고 열심히 하는줄 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 뭐 쌓았다 하기 전에 지나 잘하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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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7.13 13:34
    아.. 공부못하면 분위기도 지적하면 안되는거네요 전체 평점 4.2 석차 3등 입니다. 의예과정도되시면 공부못한다고 쓴글이아니라는걸 알텐데요. 실망이네요. 전반적인 학업학교분위기에 대해말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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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서어나무 2018.07.13 13:57
    분위기만 뭐라하고 싶으면 공부를 많이 안한다고 하면 되는거지
    왜 남이 옷을 뭘 입고 남이 뭘 관심 갖고에 대해서 품평질을 하냐
    니가 뭐라도 된냥 품평질 한건 인정 안 함?

    그리고 각자마다 원하는게 다르고
    그건 개인 자유지
    왜 니가 싸잡아서 분위기 ㅈㄹ하는지 모르겠음
    걍 하고 싶은대로 놔두고 니 일만 잘하면 되지
    니 일도 못하면서 뭔 남 평가부터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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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7.13 14:53
    내일을 잘하는게뭔데요 의예과면 니일잘하는거고 계과면 내일못하는건가요? 학업에대한 자세나 느껴지는분위기 가시적으로나 실질적으로 느껴지는 5년다니면서 분위기가 맘에안든다는겁니다 개인의자유라고 대변하시면 저도 할말이없네요 내가너무많은걸 이학교에서 바라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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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벼운 고삼 2018.07.13 14:33
    나도 의예인데... 뭘 굳이 대꾸하고 있니... 그들만의 세계가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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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서어나무 2018.07.13 15:51
    ㄹㅇ걍 냅둬야겠다 정신과는 못가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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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쌀한 금새우난 2018.07.13 13:07
    쓴이같은ㅅㄲ들이 있으니깐 리얼 부산대가 노답인거야 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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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철한 앵초 2018.07.13 13:09
    솔직히 부산대 공대올 성적대가 그렇게 공부잘하는 성적대는 아님 ㅋㅋㅋㅋ 이과는 의치한 있어서... 우리학교에서 머리 좀 돌아가는애들은 의치한제외 문과 상위권 조금정도?? 나머지는 공부머리보다는 그냥 성실한 애들 심지어 마이피누도 문과출신이 만들었고 그냥 전화기쪽 티오가 많아서 취업이 잘되는거지 아무도 똑똑하다고 생각안함 오히려 상경대에서 잘풀린걸로 소문난애들이 울학교 젤 엘리트일듯 진짜 고딩때도 그렇고 부산대 공대온 애들중에 머리좋은애들 없었음 그냥 열심히 하는애정도 부산대 상경이야 가끔 미끄러진 머리좋은애도 있고 그렇지 문과가 의치한도 없고 특수대도 없어서 조금만 실수하면 대학레벨 쭉쭉밀림 그리고 경험담얘기하자면 요즘은 서울상위권대학가도 애들 존나잘꾸밈 니가 생각하는 모범생이미지가진애거의없다보면됨ㅋㅋㅋ 요즘은 어릴때부터 이것저것배우고 할줄아는거많은애들이 사교육도 받고 그래서 상위권대학가는게 대부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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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한 금방동사니 2018.07.13 14:31
    미안한데 마이피누는 문과출신이 주인인거지 본인이직접 코드짜고 웹만들진않았겠지^^ 컴공놈들이 돈받고만들던가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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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결한 천남성 2018.07.13 13:11
    부산대가 노답이라는 전제가 성립되면, 님도 노답이라는 뜻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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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중한 지리오리방풀 2018.07.13 13:14
    꼭 찐따들이 이런걸 글로 쓰더라
    생각만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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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7.13 13:27
    알긴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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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사한 새팥 2018.07.13 13:25
    님 ㄹㅇ개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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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감한 뚝새풀 2018.07.13 14:23
    찐따 또 똑같은글썻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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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한 금방동사니 2018.07.13 14:30
    부산대기계다니다 지방의왔다.
    기계과애들 공부 나름 잘하는거맞긴한데
    남자들밖에없어서 그런지 꽉막힌애들 졸라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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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개연꽃 2018.07.13 15:08
    이번에 계과에 변리사 동차 합격생 잇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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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박한 졸참나무 2018.07.13 16:24
    본인 옷입을줄 모르고 놀줄 모르는걸 엄한사람들 머리채잡고 발광하네 좀 꾸미고 다니세요 그딴거랑 공부랑 관련있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한참 멀었네요 절대 공부로는 꼭대기 못 갈 스탈 걍 때려치세요 징징대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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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7.13 17:16
    님이말하는 꼭대기가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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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 나도송이풀 2018.07.13 16:54
    ㅋㅋ무슨 개똥같은 글을 써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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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결한 원추리 2018.07.13 20:26
    진짜 글 처음부터 끝까지 찐따 냄새 오진다 ㅋㅋㅋ
    지는 설렁설렁 공부하는데 상위권이라는거 보니까 지도 리얼 막 공부하는것도 아니고, 공부 면에서도 진짜 '어정쩡'그자체..
    본인 노는 거에 대한 언급은 일언반구 없는거 보아하니 리얼 막 잘노는것도아니고, 노는 면에서도 진짜 '어정쩡'그자체..

    잘 꾸미고 예쁜 여자랑 놀고는 싶은데 정작 말 한 마디 못 섞어서, 그저 잘 꾸미고 예쁜 여자를 폄하하는 것 같음.

    그냥 자신이 동경하는 집단에 속하고 싶지만 속하지 못해, 자신이 속한 집단을 깎아내리며 본인은 이 집단에 있기엔 아까운 인재라고 자위하는 중인 듯.

    더 높은 곳을 동경하는 것이 결코 나쁜 게 아님. 상위 집단에 대한 동경으로 더 성장할 수 있으니까. 근데 그걸로 남을 깔보는 건 무슨 심본지...

    정작 독보적인 과탑도 아니면서 이러쿵저러쿵. 현실에서 진짜 똑똑하고 멋진 사람은, 타인에게서 자신보다 나은 점을 발견하고 리스펙하고 닮아가려고 노력한다.
    니처럼 니보다 잘 놀면 공부 못한다고 무시하고, 니보다 공부 못하면 쳐놀기만 한다고 무시하고 그러지 않는다고.

    니 인생에 하등 도움 안 되는 마인드다. 그렇게 살다가는 남은 인생 내내 패배감에 젖어서 징징거리다가 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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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7.13 22:21
    무시한건아닌데, 부산대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말한건데;; 무슨근거로 내가 이집단을 동경하며 이집단에 끼지못해 자위중이라고 내세우는지 엄청난 비약과 판단에 어이가없네요;;그냥 인신공격으로밖에안보임..물론 나보다 나은 사람도 부산대에분명 존재하겠죠. 하지만 전반적으로 어정쩡..한게 부산대의 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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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결한 원추리 2018.07.13 22:21
    그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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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7.13 22:22
    ... 진짜.. 확실히 연대 형님 댓글이랑 수준차이가 너무 확나네 창피해서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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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결한 원추리 2018.07.13 22:23
    그래라~ 안쓰러운 수준이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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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7.13 22:26
    끝까지 인신공격..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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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의 회화나무 2018.07.16 00:15
    그렇게 니수준이 높으면 재수해서 서울대 쳐가라 왜그렇게 니수준 맞지도않는 얘들이랑 학교다니냐? 너도 그수준이니깐 부산대쳐온거아니야 너 전교일등이야? 최상위권도아니면서 뚫린입이라고말막내뱉지마 너보다잘하는얘들 널리고차엿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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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백한 으름 2018.07.17 01:54
    다 개소리같긴한데 토익스터디 왜하는지 모르겠는건 인정. 남녀 만남 위한 명목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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