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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5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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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5484 추천 수 51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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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감사합니다.
다들 하는 일 잘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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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박한 화살나무 2018.08.05 08:11
    힘들땐 너무 스스로 채찍질마시고 때론 이렇게 누군가에게 털어놓으시며 자기자신을 잃지 않고 사시면 좋겠네요, 밥이라도 한끼 사드리며 고민 들어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멀리서 글쓴이님이 가진 삶의 무게가 조금이라도 가벼워지길 바래봅니다.
  • ?
    글쓴이 2018.08.05 14:40
    진심어린위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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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맑은 개연꽃 2018.08.05 08:47
    고민글에서 글쓴이님의 올바른 인성이 묻어나오는 것 같습니다. 비록 힘들더라도 준비하시는 시험 합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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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8.05 14:45
    감사합니다
  • ?
    괴로운 큰꽃으아리 2018.08.05 09:42
    어머니께서 너무 고생하셔서 보상심리가 조금 강해지신 건 아닐까요? 혹여나 나중에 점점 더 바라는 게 늘어나셔서 글쓴이님이 고생하시면 어떡할까 걱정되네요..
  • ?
    글쓴이 2018.08.05 14:43
    바라는게 많아지는건 괜찮은데
    제가 그걸 다 충족시켜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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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 거제수나무 2018.08.05 10:16
    저희 부모님이랑 비슷하시네요 매번 싸우다가 이혼하셨어요 그냥 마음 비우세요 어머니가 그러시는거는 보상심리때문이에여 그거 못바꾸는거 같아요
    아버지 어머니 입장도 이해되지만 서로 배려 못하는 모습 보고있으면 답답합니다
  • ?
    글쓴이 2018.08.05 14:45
    그러게요 서로 조금씩만 이해해주면 좋을텐데
    저는 중간에서 할 수 있는것도없고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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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한 독말풀 2018.08.05 10:23
    위엣분 같은 생각이 들긴 하네요. 글쓴이님 심정이해가 가요. 그런데 너무 미랠 부정적으로 보고 큰 부담을 안가지셨으면 해요. 그냥 지금 현재만 보시고 시험 준비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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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8.05 14:4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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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렴한 산철쭉 2018.08.05 14:47
    부모님들이 자식 크는거 바라 보는게 낙이실꺼 같아요
    주위 기대해주는 분들이 결과를 볼수있고 축하해줄수 있을때 좋은결과를 낼수있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준비하는 시험 무사히 합격하게 파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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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8.05 20:10
    감사합니다
    산철쭉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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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피나는 오갈피나무 2018.08.05 22:15
    어우 ㅠ 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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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달한 상수리나무 2018.08.05 23:34
    흙수저니깐 노오오오오오력 하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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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렴한 갯메꽃 2018.08.06 01:15
    처음엔 글제목만보고 무슨얘길까 가볍게 생각하며 읽어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최근 저희집 가정사정이랑 너무 비슷해서 공감(?)이라기보다는 나만 힘든게아니었구나...어려운환경에서도 저는 매일 술로만 달래려고하는데 그럴때일수록 더 정신바짝차려서 내길을 가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저도 아직졸업 한참남았고 부모님께서 대학공부까지는 시켜줄형편 된다하시는데, 위로얻고 위로드리고갑니다 화이팅하세요!
  • ?
    글쓴이 2018.08.06 04:04
    저도 대학공부까지 시켜줄 형편이 된다는거에 감사하고있습니다. 알바안하고 시험준비를 할수있는게 그래도 다행인거같아요.
    갯메꽃님도 힘내시구 성공하면 술마음껏 먹어요 그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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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훈한 개나리 2018.08.06 05:23
    무리한 투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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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한 얼룩매일초 2018.08.06 07:01
    ㅗㅜㅑ..
    노력하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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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긴 긴강남차 2018.08.06 10:42
    그렇게 집안이 어려우면 취업해서 돈벌생각해야지 무슨 시험치면서 푸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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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난 털중나리 2018.08.06 11:15
    신이시여 오늘도 한 명 거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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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긴 긴강남차 2018.08.06 12:54
    부모님 입장에서 대학까지 뒷바라지해줬는데 시험까지 친다고하면 화날듯 본인들 인생도있는데
  • ?
    무례한 일월비비추 2018.08.06 14:38
    용돈 타 쓰는게 신기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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