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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2230 추천 수 43 댓글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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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수업 배정해주는거몇년전부터 계속 그래왔던거 같은데 예전엔 다른 분반 신청하는거 가지고 뭐라한적은 없었지 않았나요ㅋㅋㅋㅋ
무슨 다른 분반 신청했다고 반장이랑 학생회에서 지룰하는건 무슨 사고방식인지ㅋㅋㅋㅋ완장질로 밖에안보이는데ㅎㅎ;
취지가 뭔지는 모르겠으나 전공기초 수업 8개분반씩이나 열리던데 싫다는 사람 강요하지말고 걍 자유롭게 놔두는게 나을꺼같네요. 거기다데고 강요질완장질하면서 지 시간표 잇속만 챙기는 간부분들은 반성하시길..과대도 아니고 그깟 반장하나 하면서 무슨ㅋㅋ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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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친 우단동자꽃 2018.08.08 18:57
    실례지만 에타가 어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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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거운 측백나무 2018.08.08 18:57
    에그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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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좋은 돌단풍 2018.08.08 18:59
    에브리타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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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 갈매나무 2018.08.08 19:29
    명지 에코델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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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씬한 고추 2018.08.08 18:57
    다같이 하기로 합의를 했으면 거기에 따라야할 의무가 있는겁니다. 얍삽하게 뒤에서 몰래 딴짓하니깐 얼척이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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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한 고사리 2018.08.08 19:03
    전체주의적 발상 오지고요 ㅋㅋㅋ 내가 그렇게 하겠다고 한적도 없는데 지들 편하려고 분반 나눠놓은 인간들이 잘못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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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씬한 고추 2018.08.08 19:13
    분반의 반장과 과반이 찬성한거면 소수가 따라야죠. 다수결의 원리 모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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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한 고사리 2018.08.08 19:34
    다수결이 항상 옳나요? 다수결을 옹호하시면서 선착순은 부정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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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씬한 고추 2018.08.08 19:40
    다수결로 미리 신청할거를 다 정했으면 거기에 따라 신청을 해야죠. 그리고 뒤에서 이런짓을 했으면 욕은 당연히 오지게 먹어도 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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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나라한 매화나무 2018.08.08 19:55
    그런 이유로 욕을 오지게 먹었다면 내가 인생 정직하게 잘 살고있구나 하는 확신이 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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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씬한 고추 2018.08.08 20:01
    넵 앞으로 욕 많이 잡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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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경영대 학생들끼리 투표해서 반별로 분반 신청하기로 정한줄 알겠네 ㅋㅋㅋㅋㅋ 현재 3학년인데 새내기때는 물론이고 지금까지 단한번도 수강신청에 관해서 의견 물어본적 없습니다

    심지어 전필 분반 부족해서 미어 터지고 36명정원에 80명넘게와서 증원신청하는상황이 발생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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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육질 벌깨덩굴 2018.08.08 19:03
    합의 당사자가 아니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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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씬한 고추 2018.08.08 19:14
    합의당사자가 아니라도 분반의 결정에는 따라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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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나라한 매화나무 2018.08.08 19:52
    그게 어디 학칙에 적혀있나요 학과 규칙에 적혀있나요. 니네가 자의적으로 규칙을 만들어서 다수결로 투표하면 따르라고 강요하는거 그걸 전체주의라고 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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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씬한 고추 2018.08.08 20:00
    전체주의라는 말 함부로 하는 것 아닙니다. 이건 전체주의가 아닙니다. 학칙이나 학과규칙에 없더라도 학과구성원들이 자체적으로 규율을 만들어서 시행할 수도 있는 겁니다. 다른 소규모 공동체들도 다들 규약이 있고, 급식때도 교실규칙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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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한 고사리 2018.08.08 20:02
    그 규약이라는게 누구의 손에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모르고 따르라하는게 전체주의란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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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씬한 고추 2018.08.08 20:10
    그렇게 일일이 따지고들면 국가가 부과하는것들도 일일이 검토해서 거부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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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긴 고란초 2018.08.08 20:03
    자체적인 규율에 따라야 하는 의무는? 급식이 아닌데도 교실규칙을 들먹이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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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씬한 고추 2018.08.08 20:14
    과반수가 동의했고, 과의 구성원들이 권한을 위임한 반장이나 학생회나 과대의 요청이니깐요. 다들 안따를거면 뭐하러 학생회가 있고 과대나 반장이 있습니까? 교실규칙도 교육법이나 학칙에 없는 규율들도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시행하잖아요. 뿐만아니라 회사에 가서도 이렇게 제멋대로 할 수는 있지만 욕오지게먹고 매장당합니다. 사회생활의 일부라고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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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긴 고란초 2018.08.08 20:39
    과반수가 동의했고 국민들이 권한을 위임한 총통과 독일국가사회주의당의 요청도 그러면 옳고 따라야 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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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씬한 고추 2018.08.08 20:42
    나치는 자기들이 스스로 그러겠다고 대다수가 찬성을 해서 권한을 넘겨준 것이고, 거기에 반대를 하면 다수가 반대를 해서 몰아내면 되는 것입니다. 과에서 행한 조치가 부당하다고 생각이들면 투표라도 하세요 그럼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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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긴 고란초 2018.08.08 20:48
    타과생인데 투표하라고 하시면 제가 뭐라 할말이 없네요 자기 돈 내고 학교 다니는 대학생이 과에서 시키는 대로 해야하는거 자체가 더 이해가 안되네요 이게 바로 경영대가 학생들을 ‘경영’하는 방식 인가요? 인적자원관리나 조직관리론에도 그리 나와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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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씬한 고추 2018.08.08 20:50
    전 경영아닙니다. 제가 집부를 해봤는데,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를 구별못하는 몰상식한 사람들을 몇몇 봤었습니다. 투표나 과반수로 정한것에 뒤통수치고 째는사람들 보면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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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긴 고란초 2018.08.08 20:55
    그렇다고 해서 그 명단을 올리고 그에 대해 뭐라고 하는건 대약진운동이나 문화대혁명 당시 홍위병들이 하는 행동이나 다를게 없는 몰지각한 행동이라고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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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씬한 고추 2018.08.08 21:04
    먼저 공동체의 합의를 깨고 어겼잖아요. 그리고 예시가 잘못되었네요. 홍위병은 사람들도죽이고 마녀재판을 했습니다. 명단올린거랑 비교할거리가 아니에요. 명단을 올려서 다시 합의대로 하라고한것은 그리 큰 잘못은 아닙니다. 저같았으면 그사람들한테 갠톡을 먼저했을것같네요. 다시 바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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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수없는 다릅나무 2018.08.08 21:18
    개인의 자유를 그렇게 쉬운 합의만으로 침해할수 있는건 아닙니다. 명단 올린건 심하게 침해한 것이고요. 자기의 권리를 찾는데 문제될 만한 부분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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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릿한 왕원추리 2018.08.08 21:39
    1. 학생회나 반장 등 학생 자치조직에게 개인의 학사 관련 사항을 강제할 권한이 부여된 적이 없다.

    따라서 공동체 합의가 존재했던 적 자체가 없고, 학생회나 반장의 월권행위에 지나지 않는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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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참한 애기나리 2018.08.08 21:53
    명단 올린 것 자체가 개인정보 유출임;;; 부회장이랑 반장들 다 잘못했다고 사과문 올렸는데 왜 혼자 잘못한 거 없다고 하고 있음??? 본인들이 잘못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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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 금낭화 2018.08.08 22:16
    지나가던 객인데요 그런식으로 접근 하시면 우리나라 법도 전체주의에 따른게 되는 오류를 범하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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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찍한 상사화 2018.08.09 01:46
    정몽주니어 오늘도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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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물양귀비 2018.08.09 07:53
    전형적인 개돼지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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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솜나물 2018.08.10 17:12
    누가 동의했나요? 일방적으로 학과 사무실을 통하여 정해진 것입니다. 착각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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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 삼나무 2018.08.10 19: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에서 이등병은 숨도 안쉬고 잠도 안자고 일하기로 대다수의 중대원들이 합의했으니 쳐 자지말고 죽어라 일해야되네?
    진짜 개 멍청하면 입 닫고 쳐 누워자라 ㅁㅊ놈아. 학교밖은 하나도 모르는 수동적이고 멍청하고 세상물정 모르는 x만한 놈이네
    시스템에 사람이 맞추는게 아니라 사람에 시스템을 맞추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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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지런한 큰꽃으아리 2018.08.13 13:45
    누가 다같이 하기로 합의를 했어요 ㅋㅋㅋ 안하면 수업 못듣는다는 겁박은 있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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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고추 비추수 보면 아 내가 잘못생각 했구나 감이 올텐데 민망해서 억지 논리 계속이어감 ㅋㅋㅋㅋㅋ 니가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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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러운 보리 2018.08.08 19:03
    학생들 편의를 위해 분반을 나눴는데
    그걸 무시하고 자신의 편의만을 위해 행동하는건 좋지않지요
    그것도 미리 양해를 구한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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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한 고사리 2018.08.08 19:03
    애초에 분반 나누는게 학생 편의가 아니라 과사 조교들 편의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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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러운 보리 2018.08.08 19:05
    그렇게 말하면 조교들은 분반 안나누고 니들 알아서 해라 남는 과목이 다 같은 시간에 잡혀도 니가 수강신청 못한잘못이다 하면 끝이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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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8.08 19:08
    조교님이랑 관련없을껄요ㅋㅋㅋ예전에 신입생 수강신청 대신해줄때 학생회에서 가위바위보로 정한 분반 팅겨서 과사에 연락하니까 학생회에서 임의로 정한거라 그런 사유로 증원안해주신다고 그러던데ㅎㅎ.. 저 일학년때도 걍 반장들 불러모아서 가위바위보 시키고 그걸로 끝이였어요. 근데 분반이동한거가지고 학생회차원에서 난리치진 않았어요. 강제도 아니고 사실상의 권고였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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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육질 벌깨덩굴 2018.08.08 19:04
    편의를 위해 자의적으로 나눈거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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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한 고사리 2018.08.08 19:36
    자의적으로 나눈 것이라면 그 과정이 합리적인 이유와 투명한 의사결정과정을 통해 도출되었음을 알리고, 신입생들의 의사도 물어야죠. 하던대로 하다가 이 꼴 나는거 아닌가요. 같은 등록금 내고 수강하겠다는데 수강 하게 해줘야지 무슨 자의적이고 나발이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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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육질 벌깨덩굴 2018.08.08 19:39
    뚱뚱한 고사리님.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반장들끼리 자의적으로 나눈거니 일반 다른 학생들은 거기에 따를 수 있으나 강요해서는 안됩니다. 학생회에서 결정된 것을 따를 권리는 있으나 의무는 없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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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 삼나무 2018.08.10 19:17
    나 11학번이고 대학원 포함 학교 8년차인데 학생의 무슨 편의가 있나요?

    함 들어봅시다.
    교수xx들이 학생들이 수강신청해서 시간표 채울거 조금이라도 고려해서 강의시간 계획하면 애초에 분반 자체가 필요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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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8.08 19:05
    합의한 것도 아니고 학생회에서 반장들 불러모아서 임의로 가위바위보 시키는거에요ㅋㅋㅋㅋ과사 쪽이랑 아무관련없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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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한 고사리 2018.08.08 19:36
    그럼 학생회가 책임져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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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육질 벌깨덩굴 2018.08.08 19:08
    사람들 전체주의적 발상 가지고 있네 ㅎ 수강신청은 학생 개개인의 권리입니다. 집단적 의무가 아니라 ㅎㅎ 저희 때도 편의를 위해 나누긴 했으나 원하는 학우는 자유롭게 수강신청했습니다. 13학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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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8.08 19:16
    그죠ㅎㅎ 대대로 편의를 위해 나눠왔고 학생회에 고학번 분들은 누구보다 더 잘아실껀데..거기다 대고 분반 옮기라고 완장질은 좀ㅎㅎ; 시간표 등록하러 에타 들어갔다가 힐끔 봤는데 난리났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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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젓한 등나무 2018.08.08 19:26
    교수 선택권리는 당연히있는것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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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울한 쇠비름 2018.08.08 19:39
    학생들 편의를 위해 분반을 나누는건 나누는거고 자의대로 수강신청하는 사람들을 욕할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옛날에 분반대로 신청안한 사람들로 인해 수강신청을 못하긴 했는데 각자 원하는 시간대와 교수님들이 있을거라 생각해 그 사람들이 충분히 이해갔습니다
    다른 글을 보니 분반대로 신청하지 않은 사람들 실명을 공개해 단톡에 뿌렸다고 하더라고요 매년 똑같이 분반대로 할 사람들은 하고 다른 수업 신청할 사람을 했던건데 이번에는 학생회나 반장들이 잘못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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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일한 설악초 2018.08.08 19:39
    몇년전부터면 다 아는사실일테고 딱봐도 문제생길게 뻔한데 왜 계속해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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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8.08 19:48
    1.애초에 강제도 아녔고
    2.분반에 친한애들 많으니까 걍 그러려니~
    하다가 이번에 뭐 분반 옮기라고 학생회에서 난리치고 단톡에 다른 분반신청한 사람 뿌리고 난리가나서 이 사단이 난듯요ㅎㅎ예전까진 별 문제도 아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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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울한 쇠비름 2018.08.08 19:50
    제가 알기로 지금까지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저도 예전에 합의해서 나눈 분반에 못들어갔을때 과사에서 증원을 해줘서 들어갔습니다 배정받은 분반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탈하는 사람들을 막을 권한까지는 학생회나 반장들이 가지고 있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생긴 문제는 실명이 적힌 명단을 단톡에 올려 강압적으로 배정받은 분반대로 옮기라고 말했던 모양인데 충분히 글쓴이님이 말하신거처럼 완장질이라고 표현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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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일한 설악초 2018.08.08 19:55
    그럼 쓸모없는 규칙이였네요. 그럼 실명올리고 완장질한놈들 모아야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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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쎈 조팝나무 2018.08.08 20:04
    편의상 그런거는 이해하겠는데 왜 명단을 뽑아서 경영 학생회 일원은 그 명단들로 페이스북 일일히 찾아서 얼굴을 보나?
    굳이 색출작업까지 시행한 이유는?
    지나가는 경영학과 졸업생인데 1학년때 임의로 정해준 전공과목때메 피해봤던 친구들 한둘이 아니였는데 아직도 그러고 있는 것도 이해안되고 정해진 과목을 신청안했다고 명단 뽑아온게 더 최악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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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고픈 영산홍 2018.08.08 20:25
    학생회 일원이 그런게 아니라 해달 반장의 독단적인 과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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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쎈 조팝나무 2018.08.08 20:42
    죄송합니다. 확대 해석이 될수도 있었겠네요.
    저도 반장분이? 그러신거 들었는데 너무 저격같아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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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엄한 바위떡풀 2018.08.08 20:20
    기계과랑 엄청 비교되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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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묘한 비비추 2018.08.08 21:25
    기계는 강제로 옮긴다던데? ㅋㅋㅋ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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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다로운 돌가시나무 2018.08.08 20:57
    경영학과 다니면서 위계질서 안따지고 참 민주적이고 편안한 집단이라 생각했는데 어디서 어린꼰대같은게 들어왔나보네요. 어차피 쫌만 지나면 취업이다 뭐다에 각자도생하기 바쁜데 애들 달달볶지말고 편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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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참한 애기나리 2018.08.08 21:22
    어린 꼰대 ㅆ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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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한 분단나무 2018.08.08 21:26
    어린 꼰대 ㅆㅆ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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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지런한 큰꽃으아리 2018.08.13 13:47
    어린꼰대 ㅆㅇㅈ하지만 뒷문장은 님도 꼰대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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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닭의장풀 2018.08.08 21:13
    분반 없애줬는데 좋은교수 과목 다 팅기고 수강신청 망하면 또 뭐라할거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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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절한 족제비싸리 2018.08.09 22:03
    ㄹㅇ ㅋㅋㅋㅋㅋ수강신청으로 다 털리는게 더 좆같은걸 모르니까 이 지랄나지 씨x 1학년이라서 그걸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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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참한 애기나리 2018.08.08 21:13
    팩트
    과사에 신입생 반장이 가서 수강신청 명단 좀 뽑아줄 수 있냐고 했음 합의한 대로 안하고 다른 분반 수강신청한 사람들 때문에 필요하다고 해서 결국 뽑아갔고 그거 가지고 다른 분반 신청한 학생들한테 뭐라고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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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참한 애기나리 2018.08.08 21:21
    편의를 위해서 반들끼리 합의할 수 있고 따르고 싶은 학생들은 따르면 되지만 굳이 그걸 싫은 학생들한테까지 강제하고 듣고싶은 수업 못 듣게 하는 건 자유를 침해하는 발상이고 행위인 듯 거기다 더해서 실명 까고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건 진짜 유치하다고 생각함 그럴꺼면 왜 등록금 내고 학교 다님?
    나도 신입생 때 다른 분반 신청한 학생들 많아서 우리 반도 많이 흩어져서 수업 들었지만 뭐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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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8.08 21:52
    에타에 댓글보니까 반장들한테 '위'에서 그렇게 하라고 지시 내려왔다네요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학생회 안에있는 사람들도 다른 분반신청햇다함 (댓글옮긴거에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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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참한 애기나리 2018.08.08 21:56
    지시한 사람도 일처리 노답이고 20살이나 먹고 그게 잘못 됐다고 생각 못하는 반장들도 이상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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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심한 도깨비고비 2018.08.08 21:18
    13학번인데 저는 미리짜인 시간표 교양 이런거 몇개는 맘에안들어서 바꾸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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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한 매화말발도리 2018.08.08 21:38
    우리가 사는 이곳은 북한인가요...? 전체주의 오지구연지리구연 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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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한 벋은씀바귀 2018.08.08 22:45
    계과는 4년 내내인데요...? 조교님이 강제로 옮겨주시는데 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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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랄한 섬초롱꽃 2018.08.08 22:51
    에휴 답답하다 이 사람들아 여기서 떠들어 봤자 도대체 무슨의미가 있니 여기서 그래 욕오지게 박아봅시다 근데 지들이 나서서 고칠건가? 나서서 반대하고 의사표명할건가? 맨날 이거 싫다 저거싫다 찡찡대기는 오지게 찡찡대놓고 학생회든 반장이든 남이해주기만 원하고 앉아있질 않나 이런 익명게시찬에 글싸지르고 있질 않나 그렇게 불만이고 싫으면 수강신청 하기전에 말하지 왜 분명 분반 나눠서 신청하라고 한거보면 그전에 말했을텐데 결국 바뀌는거 아무것도 없고 뭐 이게맞다~저게맞다 할거면 그냥 직접 하세요 자기도 뚜렷한방안은 못 찾으면서 할줄 아는거라곤 남 욕 으휴 경영학과 수준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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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랄한 섬초롱꽃 2018.08.08 23:01
    그러면서 아무것도 모르고 나노대가 경영관을 왜씀? ㅇㅈㄹ 니네는 그냥 난민으로 사는게 맞다 수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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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 두메부추 2018.08.09 00:16
    타과가 경영학과 욕하는건데 경영학과 수준 볼만하다는 무슨 말씀이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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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털많은 땅비싸리 2018.08.09 00:44
    갓기계는 갓조교님이 다관리하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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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물양귀비 2018.08.09 07:55
    일단 이름 학번 리스트를 뽑아서 공유한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아닌가? 당사자들이 개인 정보를 출력 및 유포하는거에 동의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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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아한 질경이 2018.08.10 02:58
    ㄹㅇ 부산대 지잡대 다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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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별난 산오이풀 2018.08.10 07:47
    전공 기초 편하게 넣으라고 분반하는거고 부수적인 이유로 좀 친해지라고 나눈건데...다들 성공했나 물어봤어도 안 했다고 뭐라한 적 없었는데 시대역행하는 사람이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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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심한 수련 2018.08.10 10:10
    시간표 기껏 플랜123짜놓고도 수강신청개털려가지고 ㅁㅈㅇ수업만 두세개들으면서 매일9시등교에 폭풍공강나오는 시간표 짜봐야정신을차리지... 분반정하는 방식이랑 문자를보내는 말투가 잘못된거지 분반이라는 큰 틀은 나쁜게아니라니까ㅋㅋ 권리고 자유고 얘기들하시는데 그권리찾고 자유찾으려면 학교그만두고 사업하세요ㅋㅋ 어쨌든 대학교도 돈내고 누구밑에서 수업듣고 졸업장받아가는건데 자기맘대로 모든걸 하려하면 그건너무어린생각아닌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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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절한 족제비싸리 2018.08.10 21:38
    ㄹㅇ 매학기마다 수강신청 개탈탈 털리고 그게 반복돼서 3 4학년쯤 슬슬 졸업이고 지랄이고 다 좆 됐다는 느낌이 살살 나봐야 아 씨X 이런거 막아줄라고 짜준거였구나 하며 댕청한 머가리를 탕탕 치고 과거를 후회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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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타가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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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박한 지리오리방풀 2018.08.10 21:49
    동게는 낙타땜에 난리임 메르슨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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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한 개여뀌 2018.08.11 03:32
    ㄹㅇ 소통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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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 비파나무 2018.08.11 13:30
    우리과는 시간표 정해진 소수과여서 ㅆ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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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쾌한 해당 2018.08.11 17:30
    미성숙한 대학생이 성인이 너무 많은듯..
    시대가 어느 시댄데 단대 회장 완장질을 하려하는지
    토악질나오는 행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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