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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신문
2018.01.31 23:07

누군가 책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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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초등학생 때 방과 후 수업을 많이 들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방과 후 수업을 꼽으라고 한다면 뮤지컬수업이다. 학교 수업 때 배우는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노래, 춤, 연기 등 매번 흥미롭고 다양한 활동을 했다. 그래서 뮤지컬 수업하는 날만 기다렸던 것도 어렴풋이 떠오른다. 예술강사지원사업에 대해 알지 못했다면, 예술강사에 대한 생각은 여기에 그쳤을 것이다.예술강사들이 수업을 하는 데는 생각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여러 곳을 출강하는 경우가 많아 각각의 교재를 모두 공부해야 하고, 전공 외의 분야를 교육할 때는 개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6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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