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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축 생활관, 성비 논란에 재학생 의견 수렴키로 결정

부대신문*2018.01.31 23:07조회 수 43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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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학기 개원될 신축 생활관이 여학생 전용이라는 결정에 문제가 제기됐다. 이에 총학생회는 관련 기관과 논의를 진행했으며, 추후 학생들 대상으로 의견수렴할 예정이다.옛 자유관 부지에 신축될 생활관이 여학생 전용이라는 점에서 논란을 빚고 있다. 대학생활원은 신축 생활관을 여학생 전용으로, 진리관과 웅비관은 남학생 전용으로 사용할 계획이었다. 이와 관련돼 현재 우리 학교 커뮤니티 사이트 ‘마이피누’와 페이스북 페이지 ‘부산대학교 대나무숲’에는 부정적인 반응이 대다수다. 학생들은 의견 수렴이 미흡한 점을 지적했다. 김아현(사회복지학 1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6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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