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교과부에서 지원금 주지 않은거 이거 생각보다 좀 여파가 크네요
- 2012.04.1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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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마다 당장 학생이 피해보게 생겼다는둥 이 금액이 학교 재정의 60%를 차지해서 학교 운영에 차질이 생겨서 내년에 학교 입학정원을 줄이겠다는둥 말이 많습니다. 특히나 충격스러웠던건 당장 우리학교가 9월에 있을 부실대학 선정 가능성 높다는 것인데요. 현재 중간고사 시즌이라 그런지 우리학교 학우들도 사태를 심각하게 인식하는 것 같지 않은 경향이 있어서 조금 그렇네요. 어쨌든 다음 주면 중간고사 마감이니 총학과 교수진 측과 우리학교 학우들이 힘을 합쳐서 하루빨리 이 사태를 해결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교과부를 규탄하는 걸로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쇼부를 보든가 여론을 타든가 해서 지원금 역시 받아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 진짜 최소한 부실대학에 선정되는 것은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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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교육을 한다는 사람들이 무슨 폐단을 돈으로 협박해서 문제를 해결할려고 그러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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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끝나고 본격적으로 힘을 합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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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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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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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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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요! 무슨 총장직선제 유지하는게 부실대학이란 말이여 -_-
근데 학교재정 60%는 약간 오버인듯;; 등록금만 계산해도 2만명이 2백만원씩내도 4백억인데 말이죠;;(아마 국제교류사업의 60%란 말인듯)
하루빨리 사태해결을 해야할텐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교과부 말 고분고분들어서 총장직선제 폐지를 해야하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