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
CLOSE
로그인 유지
로그인
ID/PW 찾기
인증메일 재발송
소개
광고/제휴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커뮤니티
마이피누
즐겨찾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식물원(고민상담)
졸업생/직장인
주제별 커뮤니티
취업진로상담★
부대앞게시판
BEST게시글
남녀상열지사
반짝이♥
사랑학개론
마이러버(소개팅)
동네방네
자유홍보
마이파티(소모임)♥
벼룩시장
헌책방★
부동산/룸메
정보
강의후기정보
자취방후기정보
시간표작성도우미
마이피누
공지사항
FAQ(자주묻는질문)
불성실강의후기
학교관련
기숙사
인터넷증명발급
웹메일
학생지원시스템
PLMS
학교공지사항
학사일정
수강신청/성적
교양교육원
성적조회
수강신청/희망과목담기
수강편람
수강가능학점조회
취업
맞춤법검사기
이러닝(공무원강좌 등)
시설이용
도서관좌석정보
시설사용신청
순환버스노선/시간
e-Book
커뮤니티
OPEN
CLOSE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식물원(고민상담)
졸업생/직장인
주제별 커뮤니티
취업진로상담★
부대앞게시판
BEST게시글
남녀상열지사
반짝이♥
사랑학개론
마이러버(소개팅)
동네방네
자유홍보
마이파티(소모임)♥
벼룩시장
헌책방★
부동산/룸메
정보
강의후기정보
자취방후기정보
시간표작성도우미
ㅁ
글쓴이
2017.10.14 10:47
조회 수
729
추천 수
3
댓글
11
글자 크기
ㅁ
3
추천
0
비추천
신고
3
0
글자 크기
목록
댓글 달기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댓글 달기
닫기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댓글
11
댓글 새로고침
착잡한 백당나무
2017.10.14 10:49
댓글
추천
1
비추천
-1
님을 전혀 존중해주지 않는 사람들이면
만날이유가 굳이 있을까요?
@착잡한 백당나무
글쓴이
2017.10.14 10:50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저의 행동이 도리에 어긋나거나 잘못된 행동인가요?
@글쓴이
착잡한 백당나무
2017.10.14 10:53
댓글
추천
2
비추천
0
본인의 꿈을 부정하는 말을 지속적으로 듣는데 기분이 좋은 사람은 없겠죠?
잘하신겁니다
도리에 어긋나거나 잘못된 행동도 아니구요
끔찍한 미역줄나무
2017.10.14 10:50
댓글
추천
1
비추천
0
인생은 외로운것... 혼자... 결혼하고나면 결국 남는건 가족뿐.....
@끔찍한 미역줄나무
글쓴이
2017.10.14 10:51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외로운게 문제가 아니라 저의 행동이 도리에 어긋나거나 잘못된 행동인게 아닌가 싶어서요
@글쓴이
끔찍한 미역줄나무
2017.10.14 10:52
댓글
추천
1
비추천
0
아닙니다 이런 경우 많습니다 .
@끔찍한 미역줄나무
글쓴이
2017.10.14 10:53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저맘 이상한 사람인가 생각이 들었는데 이런경우가 저에게만 있는 일이 아니라고 하시니 찜찜했던 마음이 정말 쉬원하게 풀리네요 감사합니다 학우님!!!!
나쁜 산괴불주머니
2017.10.14 10:54
댓글
추천
2
비추천
0
그런 친구들 있었습니다 저도 제입장계속 얘기하느라 힘들었네요 아무것도 남지 않는데 패밀리 단합같은걸로 일년에 두세번 만나면 새벽6시까지 노는..상황을 저는 이제 2시를 넘기지 않게 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그렇게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20중반정도라면.. 타협점을 찾아보시고 좀 더 지나면 그친구들도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올겁니다
@나쁜 산괴불주머니
글쓴이
2017.10.14 11:09
댓글
추천
1
비추천
0
타협점을 찾으려고 속마음을 얘기 했는데
그 상황이 웃긴지 비웃더군요...
그런말을 안했으면 좋겠다고 부탁했을뿐인데
비웃기도 하고 그건 입장차일 뿐이라며 서로가 이해해야된다는 식으로...
하지만 친구의 상황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 꿈을 부정하고 제 삶을 틀렸다고 하는거... 그런말 안했으면 좋겠다고 부탁하는데도 사람 면전에서 비웃고 이상한 사람 정도로 생각하는거 그게 입장일수 있을까요
누군 못된말 못해서 안하는것도 아니고....
초라한 다정큼나무
2017.10.14 11:00
댓글
추천
2
비추천
0
저도 이기적인 친구들 있었는데 10년넘게 알아왔음에도 한방에 끊어냈습니다.
@초라한 다정큼나무
글쓴이
2017.10.14 11:05
댓글
추천
2
비추천
0
이기적이라기 보단 오지랖이 너무 심했어요
저도 다른사람말 잘 안듣는데도 불구라고
비수가 되는말은 하루에 한번씩 오랜기간동안 떠올라
스트레스도 심했고요
정렬
날짜순
조회순
댓글순
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16시간 전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
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정렬
날짜순
조회순
댓글순
검색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8418
다음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댓글
닉네임
등록일
태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네이버 밴드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첨부 (0)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