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하고 싶어요

글쓴이
  • 2013.10.14. 01:05
  • 2016

어디가서 처음 만난 사람들이랑 얘기하면 


얼어있다, 소심해보인다

말 좀 해라 이런 소리 듣는데요


고치고 싶어서 동아리도 들어보고 사람도 많이 만나보고 그러는데

힘드네요... 항상 듣는 입장이고.


말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별로 안 친한 사람들이나 처음보는 사람들 앞에서는 왠지 얼게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초연한 만첩해당화 13.10.14. 01:11
스스로 문제점을 파악하신 상태시네요,
그렇다면
극복하는 단계에 도달 하시기만 하면 되겠네요.

전적으로 본인의 내적인 문제니,
전략적 사고를 함양하고
용기를 더하여서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 봅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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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14. 02:11
초연한 만첩해당화
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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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낭아초 13.10.14. 01:22
스피치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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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14. 02:11
싸늘한 낭아초
연설을 하고 싶고 그런건 아닌데...
그냥 친화력이라고 해야하나 붙임성? 을 기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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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자두나무 13.10.14. 01:28
생각이 지나치게 깊고 많은 사람이 말을 잘 못하죠...ㅜㅜ너무 지나치게 생각하는 버릇을 고치세요~~뭐든지간에 단순해지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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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14. 02:12
활달한 자두나무
그런거 같아요 생각이 많아서 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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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히말라야시더 13.10.14. 20:01
활달한 자두나무
맞아요 그런듯 ㅋㅋㅋㅋ 생각보다는 지르는 게 먼저일 듯,, 제 친구 생각나네욤,, ㅋㅋ 막 키도 크고 마르고 말 잘하게 생겼는데 말을 못하더라는,,, 남들이 먼저 글쓴이님한테 쟤는 말 못할거야 이런 식으로 생각 안하니까 뭐,, 자신감 가져봐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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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머위 13.10.14. 01:48
헐.. 이거 나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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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감국 13.10.14. 08:16
저를 보는 것 같네요.. 저도 님처럼 고쳐볼려고 대외활동도 많이 해보고 그랫는데도 여전히 힘들더군요.. 물론 지금도 그렇구요. 그냥 이런 제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하기로햇습니다. 이런모습도 사랑해줄 사람 많고요. 한 그룹에서 말 많은 사람만 잇으면 그 그룹은 사공으로 가기쉽습니다. 들어주는 사람도 있어야한다는걸 알고계시길.. 님의 장점으로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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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14. 23:48
한가한 감국
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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