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마드리드팬입니다 바르샤한테 열등감 느껴야 하나요?

글쓴이2014.03.14 20:22조회 수 1468댓글 14

    • 글자 크기

아 진짜...

친구가 바르샤팬인데

레알팬들은 바르샤한테 열등감이 심하다는데...

전 전혀 바르샤가 최근 성적은 약간 레알마드리드보다 나을지라도(엘클에서는 오히려 안밀림)

 

아직은 레알마드리드가 더 대단한 팀이라고 생각하는데

열등감 느껴야 하나요??

 

아직은 레알>>바르샤 아닙니까?

 

해축팬들 진짜 레알팬이 바르샤팬한테 열등감 느껴야 하나요?

 

야구로 따지면

기아타이거즈 팬이 삼성팬한테 열등감 느껴야 한다는 꼴 아닌가요ㅜ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냥 자기 좋아하는 팀응원하면되죠 열등감이런걸 왜 느끼나요
  • @다친 천남성
    너무 당연하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어처구니가 없어서요
    통곡의 벽급...마인드라
  • @글쓴이
    그냥 그러려니 하시고 좋아하는 팀 응원하세요~
  • 저도 레알팬임 열등감 느끼지 마세요
    이런글 올리는거도 열등감 처럼 느껴지는데...
    에휴 힘 냅시다 ㅋㅋㅋ
  • 이게 무슨 말인지;;; 제가 레알팬인데 꾸레들이 평소에 열등감 느끼고 있었던거 아닌가요?ㅋㅋ
    레알>>바르샤가 아니라 그냥 레알에 비해서 바르샤는 요즘 발똡 때수준 아닌지 ㅋㅋㅋㅋ
    그 바르샤팬이라는 꾸레친구 요즘 경기들은 다 보나요?
    강등권 18위 바야돌리드에게도 지는 팀이 뭔 레알과 비교하고 있는지 ㅋㅋㅋㅋㅋ
  • @똥마려운 향유
    초반에 엘클에서 진게 좀 크네요
    지금은 수비조직력 물올랐고
    로페즈랑 카시야스 포지션정리도 깔끔해서 다행 ㅜ
  • @글쓴이
    그 초반에 엘클 진게 뭐가 어때서요? 안첼로티가 레알 맡은지 얼마됐다고 엘클 바로 붙어서 겨우 2-1로 진게..
    그리고 바르샤에게 열등감을 대체 왜가지는지 그것부터 이해안되고 전 평소에 꾸레들이 선수들이 키도 작고 얼굴도 못생겼고 10번 단 선수는 탈세나 하고 지난시즌 커리어 관리할려고 뮌헨경기 앞두고 고열 난다면서 도망이나 가질않나 로셀 회장은 횡령이나 하고 로셀 전임 회장인 후안 라포르타 회장은 분식회계까지 하는 개판 5분전 팀이라 평소에 바르샤가 레알에게 열등감이 매우 심할거라고 생각해왔습니다. 레알이 열등감 가질 이유가 전혀없지요
    리그에서도 1위 달리고있고 그에 반해 바르샤는 바야돌리드한테 12년만에 지질않나, 선수간 대결에서도
    네이마르는 개죽쓰고있는데 베일은 날라다니고 에이스 대결에서는 호날두는 라리가 득점선수, 챔스 득점선두를 달리고있는데 메시는 라리가에서 바르샤 내에 자기보다 골 많이 넣은 선수가 존재할정도로 득점이 많이 모자라고 챔스 덕점순위에서도 패널트킥 2골로 겨우 8골 채워서 3위 달리고 있고.. 모든면에서 레알이 우위인데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지 그 꾸레친구에게 욕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 몇해전 그 포지션이 지금 뒤바뀌었죠.. 타팀이 보기에도 레알은 근 몇년중에 가장 안정적이고 강력해진것같아요. 신경쓸 필요 없어요~
  • @억울한 홀아비꽃대
    뮌헨을 이길 수는 없을거에요 다전제서 만난다면 ㅜㅜ
    차라리 결승서 만나서 뽀록 승리를 노리는게 ㅜ
    뮌헨 진심 휴
  • 바르샤 짱짱
  • 바르샤는 요즘 내려가는게 보임ㅋㅋ과르디올라 나가고 애들 슬슬 늙으면서 많이 무뎌진듯.
  • 챔피언스리그 9회 우승으로 유럽 최다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팀이 어느 팀이었죠?
  • 첼시랑 챔스 4강전이었나. 그거 본 사람은 바르샤 팬이라도 돌아설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알이 짱이죠 ㅋㅋㅋ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168321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5 끔찍한 봉선화 2026.02.2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