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배배꼬였네여

글쓴이2014.04.21 11:14조회 수 1925댓글 19

    • 글자 크기
반입금지가 그런뜻인가?
안에서 취식하지말란뜻이지 가방에
밀폐포장된 빵,과자도 넣고다니지말란뜻이었음?
앞으로 중도들어갈땐 이따 하교길에 먹으려고
산 초코렛이나 사탕도 꺼내놓고
들어가셈
고시생들 보온도시락(철통에들어서
냄새하나도안나는거) 반입하는거도 머라고해보셈.
하여튼 머라도 꼬투리잡고싶어 배배꼬여갖고.
뭐ᆞ잘못먹어서 몸도마음도 덜자란 ㅅㅋ들인가? 성인이맞는지 의심스럽네여
중도앞에서 아는후배만나서
"셤기간인데 고생하네~ 사탕먹어~"
"선배감사합니다 이따잘먹을게요"
"야근데 중도 음식물반입금지니까 여기서 다먹구가 ^^이빨로깨먹으면 빨리먹을수있어"
"....???"
이러고놀듯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당신이 꼬였네요
  • @피곤한 램스이어
    상대못해주겠네 유치해서..
  • 저 이 칼 비행기 안에서 안 쓸건데 들고가게 해주시죠
  • @미운 양배추
    저 이도시락이따 점심시간때먹을건데 중도못들어가니까 경비실에좀 맡깁시다?
  • @글쓴이
    그렇게 하세요
  • @미운 양배추
    그렇게 안하면 안되는건지 묻는거임. 경비실맡겨도되냐?가아니라 경비실맡겨야되냐?임
  • @미운 양배추
    잠재적 흉기랑 취식물을 비교하는 클라스
  • @어두운 철쭉
    사탕이흉기인가보죠 뭐..
  • @글쓴이
    저도 위험한건 아니니까 뚜껑이 잘 닫혀서 냄새가 안 나면 들고 오는걸 제지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만 그냥 묵인해준다는거지 원칙적으로는 맞지 않으니까 하는 말입니다.
  • @미운 양배추
    원칙적으로도 반입금지란말읁그뜻이아니라니까요. 커피믹스들고가는것도 원칙적으론 안된단말로해석하는거같은데 원칙적으로 들고가도됩니다
  • @어두운 철쭉
    둘 다 반입금지인데 왜 말이 다르죠
  • @미운 양배추
    강도의 차이라고 봅니다. 비행기는 테러 등으로 늘 위협이 상존해있고 많은 사람들의 목숨이 걸린 장소이지만 도서관에서의 취식물은 그렇다고 보기엔 전혀 무리잖습니까.. 같은 반입금지이지만 융통성의 차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도서관의 취식물은 '자치'의 대상이지 법으로 통제하는 분야가 아니니까요
  • 맞는말임..근데 글이 너무 자극적이야(사망)
  • 앞에 글보니깐 총학이 빵나눠준거에 관한 얘기이던데... 도서관내에 캔버려라고 분리수거통도 있고 님말대로 도시락 싸서 오시는분도 있고 초콜릿 휴대하신분도 있고 4층에 휴게실에 쓰레기통도 있고... 여튼 저도 다 가능은하다고 생각합니다! 열람실에서만 먹지않는다면.. 근데 배부주체가 총학이다보니 굳이 음식물반입금지인곳 앞에서 음식물을 나눠줘야하나?라는 생각은 좀 들어요.. 포스트잇이나 다른 것도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 근데 요즘엔 걍 대놓고 먹는사람이 많더라구요 어제는 걍 먹으면서 도서관들어가는것도 봤네요

  • @꾸준한 갈퀴나물
    그사람들잘못이죠
  • @글쓴이

    사람들 인식자체가 요새는 걍 막 들고가도 된다고 여기는거 같아서요 음식물들고 들어가는거 한두명 본게아님

  • @꾸준한 갈퀴나물
    그니까요. 그사람들이 잘못이라구요
  • @글쓴이
    저도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고가서 쉼터나 다른데서 먹는건 찬성하는데 요즘보면 걍 막들고와서 복도나 심한경우 열람실안에서도 먹는경우 많아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13시간 전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