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것이.알고싶다 보니깐...

글쓴이2014.04.27 14:47조회 수 1320추천 수 1댓글 6

    • 글자 크기
말이안나오더라..

한 사건을 뜯어보니.

개똘아이 사이비교주도 튀어나오고...

사회적 시스템도 개판...

캬.. 구조하는거 보니..

유사시 민관군 전혀 통제나 협력안되고...

내생각엔 전쟁나면 군대도 우왕좌왕하다 쓸려나갈것같다...

경찰은 언론을 몰래 감시하고.

언론에는 대대적 구조활동한다지만 거기실상은 언론발표와는 달리.. 발표 구조원수의7프로였나?
그정도만 구조.활동 벌리는 상황이였고..

그렇게 생존을 말할수 있는 2틀을 날리고..

뉴스와는 다른 현장 상황에 가족들은 어이가 없어하고..

국가가 월급주는데 한사람 구하기 바쁠때 사복경찰이 언론을.몰래 녹취하고 경찰에서는 그건 개인돌발행동이였다하고..

하나부터.열까지 어이가.빵터져서...

교신내용.조작에.. 선장 광신도 의혹까지..

참 우리나라 단면인것같다는 생각이 많이.들더라고요..

경 찰과 군...그리고 사이비교주..허..

천안함의 반복...

생명살리는데는.. 뒷전인것 같아 너무 씁쓸하고 안타갑기 그지 없을뿐...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16시간 전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