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21.07.29 03:15조회 수 328댓글 8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보편적으로 추구 했던 가치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걸 깨닫고 있는 중인듯?
  • 시람들 생각이 예상 했던 그대로 흘러간다 신기하게ㅋㅋ
  • @의연한 미국나팔꽃
    글쓴이글쓴이
    2021.7.29 20:16
    깨달았다기보단 딸딸이지 뭐 ㅋㅋ 이렇게 살면 무시당해
  • 무시하는 것 신경 왜 써?
    자기 행복이 더 중요한거 아님?ㅋㅋ
    하긴 수저 나눠서 금수저는 행복하겠지? 하는 마인드면 무시 당 할만 하다ㅋㅋㅋ
    아둥바둥 열심히 산다고 훌륭한 인생이고 욜로 외치면서 느슨하게 산다고 무시당 할 인생이고 하는 시대는 지났다ㅋㅋ
  • @의연한 미국나팔꽃
    글쓴이글쓴이
    2021.7.29 23:01
    ㅋㅋㅋㅋ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네
    사람이 비교를 안 하면서 살 수가 있다고 생각함?
    심지어 돈으로 굴러가는 사회에서?
    글고 한번사는 인생 열심히 살아보려는거 박수받을 만 함
    자기 행복 찾아서 편하게 사는 것도 선택의문제고
    단지 내 경우엔 미래지향적인 삶이 아닐뿐이지
  • ㅋㅋㅋ 니 알아서 살아 그럼ㅋㅋㅋ
    커뮤에 뭐하려 이런글 올리냐 ㅋㅋㅋ
    뭐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흙수접니다. 그거 떠벌릴려고 올림?ㅋㅋㅋㅋ
  • 내 아는 사람 취업 했는데 몇 년째 그 돈 다 월급 통장에서 뺀적 없고 집에서 용돈으로 월급 만큼 받아 쓰며 인생 즐기더라..
    요즘 돈 있는 사람들 세금 피하는 전략이 딱 이런거 같은데.. 그리 부러울수가 없음..
    맘에 여유도 있어서 그런지 연애도 더 잘 하는거 같음..
    동수저 정도면 이렇게 하며 살지 않을까 싶다..
  • @저렴한 산괴불주머니
    애초에 인생의 시작점이 다른 것 같아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7117 어휴 찌질아 납작한 차나무 15 분 전
167116 농담이 아니라3 유별난 돌단풍 3 시간 전
167115 도서관 책 분실..3 청아한 꽃며느리밥풀 18 시간 전
167114 원룸 알아볼 때 공인중개사 몇 군데씩 가보는게 통상적인 일인가요?5 수줍은 땅비싸리 19 시간 전
167113 하나씩만 골라봐요9 때리고싶은 흰여로 23 시간 전
167112 도자위 사물함 3차 배정 안하나요??1 따듯한 먼나무 2021.09.27
167111 롤 아크샨 장점 다친 사랑초 2021.09.27
167110 [레알피누] 다방이나 직방에는 단기임대 원룸이 없던데2 수줍은 땅비싸리 2021.09.27
167109 수강취소 후 계절학기 등록에 관해 한가지 질문 드립니다.3 미운 줄딸기 2021.09.26
167108 부산역 근처 증명사진 유능한 아주까리 2021.09.26
167107 아마 군인월급이 많이 올라서 사회복무요원 월급이6 황송한 개망초 2021.09.25
167106 부산대 근처 투룸 괜찮은데 추천좀 해주십쇼 친숙한 갈퀴나물 2021.09.25
167105 1일1마이러버 도입이 시급한듯 황송한 개망초 2021.09.25
167104 복학생 연애 가능함?2 한심한 얼레지 2021.09.24
167103 백신 부작용 있으신분 있나여?8 끌려다니는 벽오동 2021.09.24
167102 개살구는 댓글을 달아라 냉정한 고광나무 2021.09.24
167101 포스코 AI면접1 끌려다니는 먼나무 2021.09.23
167100 새도, 건도 등 도서관에 보니까 아직 고학번이 많은것 같네요ㅠㅠ8 방구쟁이 개구리자리 2021.09.21
167099 [레알피누] 드림 옷장으로 정장 구매 하신 분 계신가요..?2 다부진 가래나무 2021.09.21
167098 자취생 냉장고 궁금2 기발한 마 2021.09.2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