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관 옆 부산대 고시원 살아보신분?

글쓴이2014.06.01 18:06조회 수 16469댓글 30

    • 글자 크기

2학기때 복학하는데 통학하기에는 너무 멀어서.. (편도 1시간20분..)


그래서 자취 알아봤는데 보증금이 너무 높고 월세도 30+@고 거기다 관리비까지하니깐... 엄두가 안나서 


고시텔쪽으로 눈을 돌렸는데


건설관 옆에 부산대 고시원이 눈이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학교에서도 가깝고


그런데 인터넷에는 외관만 나와있고 방은 안나와 있는데 


혹시 살고계신분들 어떤지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거기다 비용까지도 가르켜주시면... 감사합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보통 고시텔이라고 부르는데 시설 마다 가격이 천차만별 개인화장실이나 개인샤워실이있으면 가격때가 35에서 40이고 공용으로 쓰고 낡고 오래된곳은 25나 22까지 하는데도 봤는거같네요 물론 낡을수록 벌레 출현은 필수! 기본적으로 밥은 항상되있고 주인장이 김치를 항상 제공해줘요 정말 좋은곳은 계란이 항시 구비되있는곳도 봤고요 싼맛에 가는거라면 불편함이 따르고 이것저것 챙기면 월세가 올라가는 딜레마 ㅠ
  • @촉박한 벼룩이자리

    전반적인 고시텔이 그렇다는 말씀이시죠?

    전 월에 한 30전후로 잡고 살려고하는데... 이정도면 괜찮게 사나요?

  • 관리해주시는 이모 좋아요 고시텔내부에 간이매점 잇구요 여자는2층 남자는3~5층 층구분 및 주방 구분되잇고 엘베잇고 매일매일 화장실청소하고
    외부창28 내부창26 만원, 살면서 불편한건 못느꼇네요
  • @세련된 금불초
    화장실,샤워장은 공용인가요? 그리고

    검색해보니 사람들이 방음에 관련해서 많이 예민한것 같은데 방음은 어떤가요?
  • @글쓴이
    화장실, 샤워실은 공용이에요.
    저같은 경우는 외부창이 있는 방인데 가끔 외부 소리 들리는 거 제외하곤 그럭저럭 괜찮아요.
  • @천재 부겐빌레아
    답변 감사합니다..
  • 저여기2년전에살앗는대그때오픈한지얼마안됫엇나
    고시텔기본시설좀부족하고불편했어요뭐지금어떨지모르겠지만다신안갓다는지금은딴고시텔살고잇구요
  • @세련된 더위지기
    기본시설이 뭐가 부족하고 불편했었는지 말씀해주시면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혹시 지금 살고계시는 고시텔은 어디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 정문 뚱삼앞 아름고시텔 괜찮아요
  • 저같은 경우라면.. 고시원 살지마세요... 차라리 원룸사시면서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받는게 나음.. 고시원 살다가 몸나빠지고 살쭉쭉빠지고 그기 고시원 양팔벌리면 양쪽벽에 닿을락 말랑한데
  • @때리고싶은 비수수
    돈이..... 문제네요..
  • @글쓴이
    그냥 초반에는 부모님한테 도움 받으시는게..,. .철없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원룸계약하고 공부열심히 해서 장학금 타고 방학때 알바해서 돈벌고 하면 고시원 못지않아요. 고시원 안맞으시는분들은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공부는 공부대로 못하게됨
  • @때리고싶은 비수수
    답변 감사합니다 직접한번 둘러보고 아니다 하면 그렇게라도 해야겠네여~
  • 아름고시텔 살았었는데 방은 넓고 괜찮은데
    주인아저씨 청소 제대로 안해서 샤워실, 화장실 진짜 지저분했어요.
  • 보증금 어떻게든 마련해서 보증금 저렴한 원룸이 낫죠.
    아무래도...

    고시원이 원룸의 절반 이렇게 하는데가 없을겁니다.
    있다해도 시설이 별로일게 뻔하구요.

  • 원룸 보증금만 많다면 좋져, 전세면 더 좋져,, 하지만 그런 보증금이 없어서 고시원으로 눈돌리신걸테니..
    원룸텔 추천합니다.
    개인냉낭방, 개인 화장실, 고시원보다 방음나음[물론 원룸텔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32만원부터 하는데, 공과금관리비 다 포함된 가격이니, 괜찮을 듯.
  • @재미있는 벚나무
    원룸텔...은 처음들어보네요.. 혹시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 @글쓴이
    다른 곳 보다 가격및 보증금이 좀 있지만 진짜 평이 짱인 [네이버검색해보세요]
    준 레지던스 추천드려요. 방이 잘 안빠져서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다른 원룸텔보다 널찍하고 식비도 거의 안드는 곳이라고 함.. 암튼 평보면 알거에요 100/40 (보증금/월세)

    하우스원원룸텔, 가장 최근에 지어진걸로 알고있는데, 전기사용량 제한량이 있는데 그 이상내면 추가전기세 내야되지만, 거의 그 안에서 다 해결됨. 최근에 지어져서 정말 깔끔하고 냉장고도 냉동냉장 분리된 냉장고 각방에 있고 좋아요. 가격은 50/3x 였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여기도 방 잘안빠지는데 네이버검색해보면 나와요.

    그리고 정문 오락실 2층인가 3층에 있는 시티원룸텔? 암튼 여기는 위 두 원룸텔보다는 방이 좀 좁은데,
    위에 두개는 제가 좀 잘알지만 여기는 잘 몰름. 근데 평이 좋더라구요.
    아무래도 정문 코 앞이라는 장점이 가장 큰 장점인 듯.
  • @재미있는 벚나무
    오... 괜찮은거 같네요.. 잘알아보고 결정할게요 답변 감서합니다~
  • @재미있는 벚나무

    저살때 50에 37이였고 5개월가까이 살았는데 전기사용량 한번도 안넘어봤네요 컴퓨터 거이 하루평균 16시간 이상 켜두고 ㅋㅋㅋ

  • 아름고시텔, 부산대고시원 살아 봤구요
    지금은 공부방 형태에 집에 살고 있어요.
    아름고시텔은 넓고 좋았는데, 방음 잘 안되고, 청소가 잘 안되고, 주방이 불편해요. 개별 난방 안되서 많이 불편합니다. 겨울되면 진짜 불편할지도 모르겠네요... 화장실도 안깨끗합니다.
    부산대고시원은 방은 아름고시텔보다 좁은데 타 고시원 보다 넓고요 개별 난방, 개별 냉방되고요
    위생관리 잘되어 있고요. 이제 주변에 슈퍼도 생겨서 좋아요. 밥도 잘 되어 있구요...
    지금은 공부방 형태 집에서 살고있는데 여긴 진짜 넓고 좋아요.
    방값도 고시원 보다 3만원 싸네요. 계약할때 전기세랑 물세 인터넷 비용 안내는걸로 계약했습니다.
    보증금도 50만원이었는데 이야기 해서 30만원으로 했어요.
    북문 근처에 공부방 잘 찾아보면 싼집 많아요. 잘 찾아 보시길.... 고시원은 조금 좁아서 사람 살곳 못되는것 가탕요ㅠㅠ
    1년동안 왜 고시원에 살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발품쫌 팔아보시길...

  • @흐뭇한 삼지구엽초
    공부방 형태의 집은 어떤 구조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ㅁ'.. 잘 이해가 안되서 하하..
  • @글쓴이
    저도 잘 몰랐는데 제가 사는 집을 공부방이라고 하더라고요...
    주방, 화장실이 다른 사람이랑 공유해서 쓰고요, 방은 따로 쓰는 곳이요.
    주로 북문 주택 개조가 많구요.
    주택같은 집에 사는거 공붕방인 것 같아요.
  • @흐뭇한 삼지구엽초
    아~ 무슨 말인지 감이 올꺼 같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 @글쓴이
    고시원 보다 공부방이 훨씬 나와요.
    발품팔아서 잘 찾아보세요ㅎㅎ
  • @흐뭇한 삼지구엽초
    옙~~!
  • @글쓴이

    그건 그냥 쉐어룸이고 대부분 공부방하면 잠자는방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씻고 잠자는 방이고 밥은 따로 사먹어야 되요. 부엌사용못하는곳이 대부분..
    3만원 싼 대신에
    그런 곳은 방은 넓을지 몰라도, 남녀구분안되어있는 곳이 많고
    프라이버시보장잘안되고, 난방이야 보일러뗀다지만, 냉방이 잘안되어있는 곳이 대부분.
    밥,김치 등 기본제공해주는 거 없구요. CCTV 같은 보안시설도 잘 안되어있고
    공과금은 포함이거나 혹은 1/n입니다.
    공부방가서 살바에 몇만원더주고 차라리 냉방잘되는 조금넓은 고시원이나 원룸텔가는게 좋음.

  • @흐뭇한 삼지구엽초
    아름고시텔하고 부산대고시원 둘다 월세 얼마인지 알수있을까요?
  • @과감한 섬잣나무
    아름 고시텔은 방마다 가격 다르고 협상 할 수 있어요. 젤싼거 17인데 진짜 사람 거의 살 수 없구요...
    그냥 창문 없는거 26, 창문있는거 28~31 이정도였는데 방 크기마다 다릅니다.
    부산대고시원은 창문 없으면 26, 창문있으면 28이예요.
  • @흐뭇한 삼지구엽초
    혹시 주변에 슈퍼어딨는지 알 수 있을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7875 요새 전쟁하고 테러가 너무 심해지네요 어리석은 홀아비꽃대 2024.03.24
167874 3년 차 공기업 직장인 그적그적3 큰 계뇨 2023.09.11
167873 벽간소음 복수했는데요...78 힘좋은 금방동사니 2018.07.23
167872 요즘 전문직들 연봉 대기업 보다 낮은거 맞음.88 찬란한 파 2017.06.22
167871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29 재미있는 새팥 2013.12.10
167870 형제가 결혼해서 상견례 갈 건데 양복 입고 가는 게 맞나요?4 무좀걸린 참골무꽃 2022.12.24
167869 요즘 대기업에서 사람 많이 뽑나요?4 정겨운 베고니아 2023.03.14
167868 소개팅 후 남자 쪽에서 연락이 없으면25 처참한 털머위 2012.09.29
167867 부산대역앞 모임호객?1 슬픈 며느리밑씻개 2023.03.04
167866 [레알피누] 학교 인바디 측정1 촉촉한 은분취 2023.01.01
167865 마이러버 요즘 많이 해?6 깨끗한 둥근잎유홍초 2023.02.25
167864 드디어 대중교통에서도 마스크 의무 착용 해제되네요3 기쁜 제비동자꽃 2023.03.15
167863 12월 17일 불꽃축제 개최하나봐요3 큰 미국미역취 2022.12.01
167862 이제는 점점 날씨가 좀 풀리는 것 같네요1 꼴찌 뜰보리수 2023.03.04
167861 교수님들이 학점 줄때 재수강이면 좀 낮춰서 주는 경향은 있는 거죠?4 정겨운 으름 2023.03.19
167860 토익 800 껌이라는 얘기 믿을 거 안됩니다.38 따듯한 산부추 2013.07.18
167859 '경영대 단일 회장 후보' 글쓴이입니다204 과감한 노루귀 2018.11.30
167858 직업경험썰풀어봅니다(공군군무원,9급지방직,7급국가직)61 억울한 궁궁이 2020.03.07
167857 가족 중 한 사람이 돌아오지 못할 여행을 떠난 것 같아요.4 귀여운 수송나물 2022.12.31
167856 여자분들)브라를 해도 유두 자국 보이는 경우 있나요?25 머리나쁜 솜방망이 2015.09.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