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싸우지말고 이 글 한번 보세요

글쓴이2017.09.08 23:35조회 수 9379추천 수 98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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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A9925-9828-4433-B283-53D132157809-2883-0000014C20524526_file.jpg : 남녀 싸우지말고 이 글 한번 보세요A7027F20-8626-4DAF-B822-3BFCD1F07E4A-2883-0000014C2461BE35_file.png : 남녀 싸우지말고 이 글 한번 보세요저는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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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도와주란건지 말란건지
  • @촉박한 만삼
    너 머리 나쁘지?
  • @머리좋은 애기일엽초
    너보단 좋을껄ㅎㅎ
  • @촉박한 만삼
    웅알았옹
  • @머리좋은 애기일엽초
    닉부터 머리좋음.
  • @촉박한 만삼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되죠 ㅎㅎ
  • 싸우는 것을 보면
    이유가

    1. 위에 그림에서 말하는 만들어진 틀을 나는 안지킬건데 니는 지켜서 내한테 좋게해줘라..
    2. 사람의 차이를 성별의 차이로 들이밀면서 ~~해줘야하는게 평등한거다.. 즉, 자신이외의 다른 성별이 노동해서 자기한테 내놔라..

    이런식이라서 결국 정확한 원인을 말하자면 강도질 하려는 자와
    강도질 당하기 싫은사람의 싸움임..
    그래서 위 내용처럼 사람으로서의 평등을 내세우면
    당연히 강도질 하려는 입장에서는 명분이 없는거고
    따라서 그사람들은 이런내용에 동의할 수는 없을 거임.
    싸우는사람들한테 이거보라고하는 의도는 알겠지만
    이경우 쓸데없는 노력이 될 내용이라 안타까움

     

    최근 이것은 장애인, 외국인, 성별, 학력 등에 대해 모두 같은 방식의 주장을 하고있음

    나는 피해자다.. 라는 억지주장으로 그외의사람들에게서 물자의 약탈, 노동력의 약탈을 당연한것이라 주장하는중

    장애인이라는 것은 이주장을 받아 들일 수 있음.

    하지만 그외에는 그런대상이 될수가 없음.

    그럼에도 저런 개소리로 자신들외의 다른살마들에게 강도질하는 것이 "평등"이라고 말하는 중

    결국 저기에 속하지 못하는 현 젊은 세대의 남성은 현재도 그리고 이사람들이 돈을 벌지 못하게되는 시점 정도의 미래까지

    계속해서 수탈당하게 될 운명임

    그 다음세대쯤에서는 약탈대상이 소수가되어 약탈물의 양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결국 저렇게 약탈이 평등한거라 주장하는 사람들이 서로에게 약탈하는게 옳다고 주장하게 될것임.

    그래서 저게 개소리라는 것을 좀더 많은 사람이 이해하게 되겠지만

    현세대는 노예로 전락하는 것을 막기위한 싸움을 하지않고는 글렀음

    이미 노예에 가까운 권리없는 의무만 많이 지고 있지만

    지금보다 더욱심하게 노예로 전락하게 될거임.

  • @똥마려운 물레나물
    요즘 싸우는거 보면 원인이 중요한게 아닌것같아요
    이유야 중요하지않고 그저 상대가 욕하고있으니 같이 싸운다 느낌이라...
  • 저번에 정말 힘들어보여서 도와줬는데 감사는 커녕 당연한듯 여기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걍 저도 그렇고 저런마인드를 남자부터 고쳐야할듯
  • 하이고 부질없다 취업이나하자
  • 다 썩어빠졌지
    수소폭죽 몇 방에 리셋되는것도 나쁘진 않을 듯
  • 마치 여자가 일을 하고 싶어하는데 못하는 거 처럼 해놨네요 그런 여성도 있지만 오전 중으로 백화점이나 카페 가보세요... ㅋㅋ
  • 마치 여자가 일을 하고 싶어하는데 못하는 거 처럼 해놨네요 그런 여성도 있지만 오전 중으로 백화점이나 카페 가보세요... ㅋㅋ
  • @친숙한 새콩
    제 친구가 아이 낳아 기르는 걸 옆에서 보면서 느끼는건데 오전에 전업 주부들이 삼삼오오 백화점에 가있는 건 아기 데리고 갈만한 숨통 틜 곳이 거기 밖에 없어서 그런거예요 말도 안통하는 애기 하루종일 놀아주고 뒤치닥거리하는 거 보는데 오전 중 짬내서 백화점 가는 게 뭐가 어때서... 심지어 전업주부는 남편 퇴근하고 오는 저녁이면 더 할 일이 많아지잖아요
  • @싸늘한 수국
    그런분들 회사 보내주면 간대요? ㅋㅋ
  • @친숙한 새콩
    가고 싶은데 못가는 사람 의외로 많아요 애가 있으니까. 모르는 거죠 사람 속사정은. 적어도 제 주변 친구들은 그렇네요. 그럼 남편이 육아휴직 내면 되잖냐라고 물어봐도 내기 쉽지도 않고 (특히 지방기업) 여자인 내가 포기하는 게 낫지않냐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본문 내용 공감 많이 했어요.
  • @싸늘한 수국
    핵.극.혐
  • @밝은 비수수
    왜요 님 할말이 없어서?
  • @싸늘한 수국
    남자입장에서봐도 맞는말한것같은데
  • 공감되네요.
  • ㄹㅇ
  •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 서로를 배려하면어떨까..
  • @정겨운 개암나무

    배려이야기가 왜나옴? 지금 열받는건 성고정관념에대한 인식차가아니라 인식하고있으면서도 행동하지않는 여성들아님? 일부 여성단체들이라면서 현 페미니스트들에 대항하며 진정한 남녀평등 실천하기 위한 단체는 1도없는게 현실인데. 맞잖아요. 지금 약자로서 누리는 혜택은 전혀 놓치기 싫지만 남이 약자로 보는건 싫고 약자로서 뭔가 차별받는것 같다고 느끼는거 ㅇㅇ. 페미니스트 뭔가 이치에 맞지않고 이상한 것 같지만 여성 권익대변하는 느낌이고 이익집단 느낌드는거.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여성 권익 증진은 강제 실천중인데 여성들은 뭐함? 그냥 누워서 떡만 먹고 한탄만하고 목소리로만 평등운운하지 손해볼 일은 전혀 안하잖아. 그게 서구권과의 차이지. 서구권에서의 페미니즘은 맞아요 일부인거 대한민국에선? 이건 메이져로 봐야하고 일반적인 여자들의 인식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할 정도의 지지받는 중 ㅋㅋ 모카페 가입자만봐도 어휴. 

  • @답답한 꿀풀
    적극 공감합니다. 배려 타령하기전에 배려를 강요하지만 않았으면. 아니면 본인부터 기초적인 배려를 해줬으면.
  •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 서로를 배려하면어떨까..
  • 역시 여자가 문제다.
  • 댓츠롸잇 우린 틀에 갇혀서 삼 그게 편할때도 있긴하다만 한계를 정한다는건 너무 아까움 우리는 얼마든지 뻗어나갈 수 있음 또 다음 레붤 렛츠기릿
  • 너무 길어서 못 보겠어요
  • @다친 백정화
    참 저정도 글도 못읽는 요즘 세대.
  • 원하는대로 하고 바라지말아요
  • 그런데 왜 군대는 안가는 거임??
  • 싸우지 말랬더니 싸우게 만드는 댓글들에 열 받아서 댓글 달고 간다. 얼마나 어떻게 말해야 알아먹을진 모르겠는데 이 글의 만화 속에서도 얘기하듯 '여자가 문제다. 남자가 문제다.'가 여혐 남혐을 만드는게 아니다. 국가 제도 및 가정교육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뭐 댓글보니 여자가 문제네 어쩌네 말들 하는데 그럼 난 그 댓글들을 쓴 사람들에게 묻고싶다. 일부라는 단어의 뜻을 정확히 아는 것인가? 일부라고 쓰면서도 그 단어를 왜 여자가 다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정말 모르겠다. 그럼 남자들도 일부 남자들이 일베 소라넷 등등을 하는데 그거 모든 남자가 한다고 보는게 맞다는 소리냐.

    위 댓글들이 주로 남자가 본인의 성별인 남성편을 든 글이기 때문에 여자인 나도 내 성별인 여성의 편에 주로 서서 얘기하겠다.

    회사 보내주면 가냐고? 여자들도 본인이 쓸 돈 본인이 벌어서 마음껏 쓰고 싶다. 회사 보내주고 얘기해라. 남자들은 30대까지도 취직되겠지만 여자들은 20대 후반 들어가면 취직 안된다. 아직까지 우리 사회가 그렇다. 군필에 25~6살인 남자, 24살인 여자 면접가면 누굴 더 선호할 것 같은가?

    맨날 말하는 군대 안가는거? 군대 가고 싶다. 제발 보내줘라. 신체적으로 적합한 게 남자들이라면서 전체 군인에서 여군 고작 10% 뽑는다. 군대는 몸만 쓰는 곳이 아니다. 여자도 분명 가서 전쟁시에 대처나 참여가 가능하도록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나 역시 생각한다. 근데 안 뽑아주는데 어떻게 가는가? 이건 국가 제도 탓이라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안간다고 하는 남자는 억지로 데려가고 간다고 하는 여자는 극소수만 갈 수 있게 한다. 나도 군대 좀 데려갔으면 좋겠다. 국민으로서 나라를 지키고 싶은 건 여자도 마찬가지이다.

    마지막으로 배려 부분에서 말해보자. 여자아이가 무거운 걸 들고 있을 때 직접 남자아이들한테 "여자가 이런거 들고있으면 남자가 들어줘야지.."라고 말하는가? 이런 말은 보통은 주변 어른들이 남자아이에게 하는 것이다. 마찬가지. 맞벌이부부의 경우에, 남자가 "남편이 집에 왔는데 밥은 당연히 해먹여야지."라는 말은 남자 본인이 하는 경우보다는 친정 내지는 시댁 어른들이 며느리 혹은 딸에게 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 그렇다면 여혐, 남혐은 여자, 남자의 탓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잘못된 국가 제도 및 교육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게 더 맞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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