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아쉬워 해야할 사람은 나임.

글쓴이2022.03.19 13:37조회 수 160댓글 0

    • 글자 크기

내가 세상에게 인정 받으려고 발버둥 쳐야하고 취업하려고 발버둥 쳐야하고 취업해서는 거기서 살아남으려고 발버둥 쳐야함. 나는 사실 사회에서는 없어도 그만인 사람임. 대체할 사람이 넘쳐남. 물론 엄청난 기술을 보유해서 대체 불가능한 사람도 존재 하겠지만 그런 사람이 많지도 않을꺼고.. 다른 사람들처럼 노력 하기는 싫으면서 취업시켜줘.. 무슨 직업은 뭐가 안 좋아 뭐가 별로야.. 사실 그 일도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넘쳐남. 내가 존2나 아쉬워서 매달려야하는거임. 누구는 무슨 일을 한데 뭔 일을 하면 돈을 얼마를 받는다더라. 하면서 쓸데없이 눈만 높음.

내가 진짜 피똥싸게 노력을 해서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돼서 거들먹 거리면서 살던가. 아님 순응하고 살아야지 뭐..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7450 우리 촌지역인데 울학교 근처처럼 다채로운 공부가 없네1 나약한 돌가시나무 2022.04.14
167449 지능과 시험에 관한 개인적인 생각.1 민망한 꼬리조팝나무 2022.04.14
167448 3학년 문돌이 스펙 어때용3 착실한 종지나물 2022.04.14
167447 *졸업1년차 29세 전문직 준비 포기선언10 유쾌한 산단풍 2022.04.13
167446 잘생겨도 사람이 좀 모자래 보이면 별론가?4 다친 무 2022.04.13
167445 내일 새도 모쏠 출몰예정1 다친 무 2022.04.13
167444 어문계열 졸업생 있음? 점잖은 갈대 2022.04.13
167443 결국에 공무원이 답인가?1 가벼운 고들빼기 2022.04.11
167442 마이피누 강의후기는 시험 내용이 자세한가요?5 날렵한 풍접초 2022.04.11
167441 오늘 정찬성 경기를 보니 많은 생각이 드네요1 참혹한 방풍 2022.04.10
167440 모종의 이유로 화학공부중인데5 착실한 애기현호색 2022.04.10
167439 졸업한 고학번인데 올만에 공부하러 새도왔는데4 착실한 보풀 2022.04.09
167438 아.. 내가 전공 공부하기 싫었던 이유가 또 하나 생각나네..1 착잡한 가시오갈피 2022.04.09
167437 입결 개망했네?10 깨끗한 호두나무 2022.04.08
167436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많이 접해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3 과감한 감나무 2022.04.07
167435 졸업생 직장인 수다방1 의연한 물양귀비 2022.04.06
167434 우리 학교 로스쿨 지원할 때 인턴 자원봉사 같은 거 많이 필요할까요7 육중한 해당화 2022.04.06
167433 조 모씨가 이제 드디어 우리 학교 동문이 아니게 됐네요5 미운 지리오리방풀 2022.04.05
167432 과목을 완벽히 이해 못해도 A+을 받는게 가능함?11 추운 지리오리방풀 2022.04.05
167431 26년차 모쏠인데 이제 벚꽃을 보면 ㅈ같다.4 추운 지리오리방풀 2022.04.05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