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흡연 논란 이해가 안가네요

생생한 쥐오줌풀2015.12.17 12:38조회 수 8534추천 수 59댓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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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 다른건 몰라도 도서관서 담배냄새 풍기는건 명백한 흡연자 잘못 아닌가요?

권리? 기호 ? 매너???

아니 제가 보기에는 비흡연자들이 흡연자들을 배려해주고 존중 해주니까 이게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가 된거 같네요

애초에 흡연분들 주된 의견이

흡연구역에서 피고오는데 왜 난리냐
개인의 권리? 기호를 존중해라 같은데

흡연구역에서 피는건 터치 안하는데 도서관 와서 냄새를 풍긴다면 그거 자체가 남의 권리를 침해 하는거 아닌가요???

자기 권리는 존중해달라면서 남의 권리 침해받는건 빡빡하고 선비질이라는게 어이가 없네요

담배냄새가 해롭다는건 흡연자든 비흡연자든 누구나 인정하는 부분이고 향수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우습지 않나요??

향수는 정도의 논란이니 논란이 이해가 되는데 담배는 냄새가 나고 안나고에서 이미 판단이 서질 않나요,??

냄새가 나면 그게 이미 남에게 해를 입히고 폭력을 입히고 있는건데 왜이렇게 관대한거죠??

그리고 조금만드러운거 만져도 씻고 그러면서 각종 발암물질 덩어리가 담배라는 이름만 가져버리면 그 순간 무슨 치킨처럼 기호 식품으로 관대해져버리네요

인간의 채취는 인종처럼 민감하니 단정적으로 하면 폭력일수 있다고 하는데 사실 개소리 같습니다
그건 개인의 고유의채취에 대한거죠 땀냄새라던가 암내라던가 ; 고유성을 논하기에 담배는 부적절하다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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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전용칸 만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by 멍한 개구리자리) 하체 굵은 남자 (by 무심한 소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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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향수도 민폐 도서관 오는데 향수를 왜 뿌림 반짝이 노리나;
  • @힘쎈 대팻집나무
    그럼요 향수도 민폐죠 무향 무취가 좋죠
  • @힘쎈 대팻집나무
    조금 다른 얘기지만 전 집에 있을때도 한번씩 향수 뿌리는데.. 제 몸에서 은은하게 나는 향 맡으면 기준이 좀 편안해진달까요?ㅋㅋ 자주쓰고 좋아하는 향수의 향이 안락한 느낌을 줘서 가끔씩 집에있을때도 뿌려요ㅋㅋ 시간지나면서 익숙해져서 안나다가도 손목 킁킁;하면 냄새나거든요 ㅏㅋㅋ 예전에 평소에 학교다닐때도 쮸렸는데 전 제몸이랑 완전가까이 있어야 냄새맡는줄알았는데 한날 길가다가 친구뒤에서 친구 따라잡았?었는데 있었는데 친구가 향수냄새나서 저라고 먼저 생각이 들었다더라거요 ㄷㄷ 그 후론 학교다닐때 잘 안뿌려요ㅋㅋㅋ 아마 도서관거는분들중엔 남배려안하시는분이거나 향수냄새가 다른분들한테 그렇게 독하게 느껴지는지 생각못해서일거에요.. 저도 몰랐으니까요;
  • 기준 말고 기분이용
  • 폰으로 해서그런지 오타가 너무 많네요... 거슬리는분들 죄송해요;;
  • @힘쎈 대팻집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12.17 13:22
    사실 향수는 해를 안입히고 정도의 차이만 지킨다면 서로에게 영향을 안주니 논란이 될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향수는 은은하면 기분이라도 좋지 담배는 은은하게 나더라도 사람 기분 좆같아짐. 결론은 흡연충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놈들 맞음.
  • 흡연충들 폐 썩다못해 머가리까지 썩어들어갔놐ㅋㅋㅋ
  • 담배냄새 풍기면서 들어오는건 똥싸고 똥 안닦고 들어오는거랑 동급이라고 생각
  • @늠름한 개미취
    글쓴이글쓴이
    2015.12.17 13:31
    저도 그래서 목에 똥바르고 들어오면 그것도 개인의 기호고 권리고 존중 해줄건지 물으니 그게 말이되냐 그러더라구요;
  • @글쓴이
    똥연기 마셔서 머리에 똥만 가득한듯
  • 피다 끊은 사람인데 옷에 묻은 냄새는 좀 날리고 들어와도 나서 어쩔 수가 없어요 물론 피고 바로 들어오는 애들은 좀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 거겠고 어느 정도 냄새나는 거는 이해해줄 수 밖에 없음
  • 아니 간접흡연이 연기가 안좋은거아닌가요??
    담배다피고와서 입에서 이상한냄새나는게 몸에 안좋나요?? 잘 몰라서 그런데
    그냥 흡연자 특유의 이상한 냄새나 여자향수냄새나 저한텐 둘다 짜증나서 글써봐요
    솔직히 둘다 도서관에서 존나 짱나거든요
    도서관에 향수뿌리는거나 담배피고오는거나 솔찌 다른사람입장에선 또이또이해요
  • @귀여운 박
    글쓴이글쓴이
    2015.12.17 14:59
    아니 글의 요지와 큰 관련도 없는 향수 이야기를 하시면서 짜증 내시지 마시구요 담배피고 옷에 묻은 냄새가 코에들어온다는건 코와 물질이 반응하는거고 그러면 유해한물질이 들어와서 해를 입히는건 조금만 생각하면 생각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입은 다물면 그만 이라고 생각학니다

    저는 향수와담배중에 엄청독한 향수가 아니고서는 관대한 입장이라 살짝 언급해봤어요
  • @글쓴이
    전 담배냄새맡을때 아 내 건강 나빠진 이런생각안하고 살아서 ㅠ 당장 그런것보단 도서관이란 장소에서 공부방햐되는게 짜증나길래 써봤어요 ㅋㅋㅋㅋ 그냥 뭐가 더 낫다가아니라 둘다 별로라는 의미로
  • @귀여운 박
    향수나 담배가 다른사람입장에서 또이또이하다고? 존나 자기 기준으로 말하네 난 전혀 다르던데 ㅋㅋㅋ 자기가 조사를 해본거도 아니고 증거자료도 없으면서 존나 당당하네
  • @게으른 큰앵초
    ㅋㅋㅋㅋ겁나 무례하시다 ㅋㅋㅋㅋㅋ 애초에 객관적 자료있음 그거가지고와서 결론 내세요 ㅋㅋㅋ저는 둘다 똑같이 도서관에서 공부에 방해된다는 말로 쓴겁니다
  • @귀여운 박
    뭔소리? 당신이 '도서관에 향수뿌리는거나 담배피고오는거나 솔찌 다른사람입장에선 또이또이해요'라고 뭔 객관적인 자료라도 있는듯이 이야기해서 내가 그걸 지적한건데 쉐도복싱하네? 애초에 객관적 자료가 없으니 니처럼 말을 쓰면 안되지요 뭔 혼자서 누워서 침뱉고있네 ㅋㅋ
  • @게으른 큰앵초
    말좀 이쁘게하시구요ㅋㅋㅋㅋ또이또이 방해되는게 비슷하다구요 이건이래서 더 별로고 그런게아니라 걍 둘다 도서관공부하는데 민폐인건 동의하지않나요??
  • @게으른 큰앵초
    공부에 방해되는 건 둘다 또이또이하긴 함ㅇㅇ 자기입장에서 향수냄새가 방해안된다고 남들한테도 방해 안될 거라고 생각하는 거는 자기합리화죠
  • @게으른 큰앵초
    뭐 평소에도 이렇게 뭐든지 태클 걸면서 사시나ㅋㅋㅋㅋㅋ
  • @귀여운 박
    연기로 안 좋게되는것을 2차흡연이라고 합니다. 그 연기보다 더 안좋은것이 연기로인해 담배의 발암물질이 옷이나 몸에 달라붙게 되고 이러한 달라붙은 물질들이 다른사람에게 옮겨가는 것을 3차 흡연이라고 합니다 향수는 몸에 그렇게 해롭지않지만 3차흡연은 엄청난 발암물질입니다
  • 크 사이다 좋아요 10개 누르고싶네
  • 아니 뭐 매너를 강요할 수 있습니까 손 씻고 옷 털고 하면 좋은데 뭐 그렇게 안한게 범죄도 아니고..
  • @싸늘한 섬초롱꽃
    글쓴이글쓴이
    2015.12.17 18:06
    비흡연자가 흡연자의 냄새를 안 맡고 싶을 때 안 맡는게 매너가 아니라 권리라는겁니다;; 인권이 법입니까??
  • @글쓴이
    우리가 세계시민사회의 일원으로서 기본적으로 지켜야하는 결의가 있는데, 그 중 일부는 법적으류 규정되고 일부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가 그런 결의에 속하는지, 혹은 법으로 규정해야 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 @싸늘한 섬초롱꽃
    글쓴이글쓴이
    2015.12.17 20:04
    제가 법대생이 아니라 법으로 속하는지 까지는 모르겠네요 어줍잖은 예를 들면서 의견을 표출하기 좀 그렇네요 어쨌든 남에게 피해를 명백한 사실 아닙니까 그게 담배에 대한 경각심이 심하지 않아서 크게 못느끼고 있는건데 옆에 발암물질이 묻어있는 수건이 있는 자리에서 공부 한다고 생각 해보십시요 법에 없는데 굳이 지킬필요가 있나? 라고 말씀 하시면 할말 없습니다

    잘못된건 고쳐나갈 필요가 있고 개선해나갈 필요가 있지
    현행법에 문제가 안되니 문제 삼지마시죠는 좀 유치하네요
  • @글쓴이
    법의 문제가 아니면 윤리, 예절의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담배가 발암이고 2,3차 간접흡연에 노출될 수 있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없으나, 이러한 것은 보건학적 홍보와 계도의 대상인 것이지, 흡연자를 힐난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으로 생각합니다.
  • @싸늘한 섬초롱꽃
    글쓴이글쓴이
    2015.12.17 20:27
    과거에 비행기 안에서 담배를 펴도 합법이었지요 이를 다르게 말하면 제재할 수 있는 법이 없었다라고도 할 수 있지요 그때도 비행기에 아이가 있든 없든 흡연을 그냥 했다죠 흡연자들은 아무죄책감도 없었을거고 누가 뭐라한다면 님처럼 합법 운운하며 남이 어떤 고통을받든 관심은 없었겠죠

    그러다가 이건 아니다 싶은 사람들이 하나 둘씩 반발하고 담배의 흡연의 위험성에 관한 실험 연구들이 나오면서 힘을 받아 제재 할 수 있는 법이 생긴거죠 지금도 추세는 점점 담배를 피고 남에게 피해를 잘 못된것으로 생각하니 금연구역을 늘리고 있는 것일거구요

    현재 법의 문제가 아니라 윤리 예절의 문제라고 터치 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건 굉장히 편협된 사고라고 생각이 드네요
  • @글쓴이
    터치되면 좋겠지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매개간접흡연도 유의미하게 위험하니 이게 향수이냐 악취이냐의 차원은 벗어난 겁니다. 다만 글쓴이의 목표는 어떤 행위(손 씻기, 옷 털기, 혹은 Air washer 사용까지도?)를 강제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려면 당연히 공공예절 수준에서 언급을 하거나, 아니면 사회적 합의를 구축한 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다만 저는 '그런 행위까지 법적인 수준에서 강제할 수 있나...' 보고 있습니다. 이건 뭐 제 시각이 편협할 수 있습니다.
  • @싸늘한 섬초롱꽃
    글쓴이글쓴이
    2015.12.18 10:41
    간접흡연의 유해성을 님이 인정하셨는데 인권은 사람이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권리로 배웠습니다 이런 의미로 인과되어 조치를 취해달라는 결과가 나온 것인데

    어째서 님은 자꾸 흡연자의 대처방안 행위자체만을 두고 그것이 공공예절인가 아닌가를 따지고 드시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예절은 예절로써 존중받기를 그렇게 원하시면서 왜 그 보다 상위에 있는 권리는 참기를 바라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 @글쓴이
    예절은 예절에 지나지 않고, 인권은 말씀하신 것처럼 인류가 동등하고 양도할 수 없는 권리 맞습니다.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는 것도 타당하지 않은 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흡연구역에서 흡연하고, 흡연했으면 그 물질이 배이는 것이 당연한데, 그렇다면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흡연할 때마다 샤워하고 옷을 갈아입든가 (아니면 제가 위에 상기한 것들이라도 해 달라든가), 아니면 금연을 해라는 것이 될 것인데, 전자는 받아들이기 어렵지 않나, 최소한 법적으로 이를 규정하는 것은 어렵지 않나 (법적으로 정의하더라도 그에 따른 벌칙을 주는 것은 정말 어렵지 않나) 하는 것이 제 생각이고, 후자는 정책적인 수준에서 논의되는데, 우리나라 금연정책... 잘 모르겠습니다.
  • @글쓴이
    따라서 이게 법적인 수준에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더라도, 보건학적인 수준에서는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이 필요한 것은 맞습니다. 병원에서는 2,3차 간접흡연에 대한 논의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캠페인이 필요할 때입니다.
  • @글쓴이
    한줄 요약하면, '간접흡연 안 좋은 거 알고 나도 싫은데, 그런 것까지 강제할 수 있을까? 그런 걸 강제할 바에야 금연관리 프로그램을 더 좋게 만드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입니다.
  • @싸늘한 섬초롱꽃
    글쓴이글쓴이
    2015.12.18 12:06
    아예 옷에서 발암물질이 안묻게끔 씻고 샤워해달라는게 아니라요 최소한 냄새로 옆사람이 피해를 입지 않을만큼만 해달라는 의미였습니다 그런데 다른글들에서 보니 무슨 매너를 강요하는게 폭력이다? 이런 글이 있더군요 이게 어떻게 매너의 수준에서만 한정되는지 이해가 잘안갔구요 금연관리 프로그램을 더 좋게 만드는것 캠페인들이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지만

    자꾸 스케일을 크게 늘려 생각하기보다 보다 부산대내에서부터 작게나마 흡연자분들이 인식하고 배려해주셨으면하네요

    이점들을 비흡연자가 참고 견뎌주는게 배려라고 하는거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네요
  • @글쓴이
    네. 지역공동체 수준이나 그보다 더 큰 수준에서 문제점을 인식하고 배려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글쓴이
    2015.12.17 20:06
    인권이 법입니까 라는 말은 잘못적었네요
  • ...솔직히 담배냄새 안털고 들어오면 당장 근처에 있는 사람들은 매캐한 탄내 때문에 신경 많이 쓰임...
  • @명랑한 딸기
    글쓴이글쓴이
    2015.12.17 20:06
    저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콜록거릴 만큼 누가봐도 피해를 입는데 권리랍시고 소리 내는거보면 이해가 안되죠
  • 그냥 흡연충들 자체가 싫어요 길바닥에 보이는 쓰레기라고는 담배꽁초랑 찍찍 뱉어놓은 가래밖에 없는 것 같네요 흡연자들 중에 담배꽁초 다 쓰레기에 버리는 사람들 몇 퍼센트나 될까요
  • 아 그냥 딴건 모르겠고 담배피시고 커피 좋아하시면 양치나 좀 열심히 해주셨으면...
  • 입인지 하수구인지 구분이 안가요 어질어질ㅠㅠ
  • 담백값올랏을때 속으로 꼬시다 이생각 엄청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담배쟁이들 미웡
  • 저는 흡연자는 아닌데 그렇게 생각합니다. 만약 지하철에 씻지도않고 냄새나는 노숙자가 타서 다른사람들한테 냄새를 풍긴다고 해서 그사람을 지하철에서 쫓아낼 권리가 있을까요.
  • @푸짐한 백합
    글쓴이글쓴이
    2015.12.18 00:35
    네 그래서 씻지 않는 노숙자는 뭐라하지 않으면서 왜 흡연자에게 가혹하냐 물으실건가요

    고등학생이 제 눈에는 쟤도 떠드는데 왜 전 떠들면 안되요? 라고 말하는거 같네요

    그리고 예가 다소 맞지않는게 노숙자와 대학생이 같은가라는 의문이드네요. 의식,우선순위 차이와 불가피한것과 기호의 차이가 있겠죠,

    장소의 특성상 지하철은 이동이 목적이고 도서관은 공부가 목적인 장소인데
    보통 지하철에서는 냄새나도 괜한트러블 만들지말고 참자 라고 하는거고 도서관에서는 여기에 몇시간동안 있어야 되는 문제가 생기죠

    만약 노숙자가 도서관에와서 공부를 한다고합시다 유해성이 없긴하지만 냄새가 너무 심해서 학생이 반발하여 경비원에게 건의를 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가니 조치를 취해달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희가 공부집중에 굉장히 방해되고 몸에도 해로운 담배냄새를 맡기싫은게 요지인데 왜 쫓아내는 것과 비교를 하죠? 씻고 타세요 라고 말 하는것과 비교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런면에서 비교 예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흡연자가 냄새로 직접적 피해만 안준다면 상관 없습니다. 다른 학우분들이 불편을 느끼는 점도 그 부분이구요.

    저 개인적으로는 입냄새는 신경 안쓰는데 방금 담배피고 들어와서 바로 옆에서 담배를 피는듯한 냄새를 내는 사람을 보고 글을 썼습니다.
  • @글쓴이
    개인적으로 옆에서 피고잇는것도 아니고 피고 들어오는것도 싫어할 정도면 자리를 옮기거나 안오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게 어떻게 피장파장으로 되는지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군요. 저는 모두를 존중해줘야 한다는 입장이엇는데요
  • @푸짐한 백합
    글쓴이글쓴이
    2015.12.18 01:07
    겪어 보지 않으셔서 모르시는 군요 방금 피고 들어온 담배냄새 제가 맡고 깜짝 놀랐습니다 옆에서 담배 피는줄 알았고 전2칸이나 떨어져 있었습니다 콜록거렸구요. 그분주변에 2분계셨는데 한분 자리 2칸옆으로 이동했습니다 다른 한 분은 개의치 않는듯 했구요

    모두를 존중 하는데 왜 고통 받는 비흡연자는 존중을 안해주시는건가요?
  • @푸짐한 백합
    모두를 존중한다면서 왜 흡연자를 피해 비흡연자가 이동을 해야하는지... 흡연자를 옹호하고자 하는 글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스스로 말에 모순을 두지 마세요.
  • @푸짐한 백합
    연기로 안 좋게되는것을 2차흡연이라고 합니다. 그 연기보다 더 안좋은것이 연기로인해 담배의 발암물질이 옷이나 몸에 달라붙게 되고 이러한 달라붙은 물질들이 다른사람에게 옮겨가는 것을 3차 흡연이라고 합니다 향수는 몸에 그렇게 해롭지않지만 3차흡연은 엄청난 발암물질입니다
  • 그런대 저도 비흡연자지만 냄새 뺀다고 빼도 흡연자들 냄새 다나던데요. 그사람들은 몇년을 펴와서 안빠져요. 전어쩔수없다고 보는데요.
  • 아니 근데 흡연구역에서 피는거는 뭐 그분들을 뭐라 할수 없다 칩시다. 근데 흡연구역은 금연이라고 써져있지 않은곳 전부입니까? 길에서도 피고 골목에서도 피고 건물 입구에서도 피고...사람이 많은 장소 건물 입구등은 공식적으로 금연 표시는 되어있지 않지만 안피는게 예의아닙니까? 존중은 개뿔도 모르는 그런 흡연자들이 본인의 담배피는 권리를 주장하는게 말이 안되내요. 비흡연자들이 흡연자들한테 피해를 줍니까? 흡연자들이 비흡연자들에게 피해를 주는거고 그래서 비흡연자들이 피해를 주지말라고 하는건데...참 어이없내요. 마치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나의 범죄행위에 대한 권리를 인정해달라라고 하는 꼴이자나요 ㅋㅋㅋ
  • 아 그럼 도서관에 흡연석좀 만들어주세요 격리당해 있을께요
  • @다부진 꼬리풀
    글쓴이글쓴이
    2015.12.18 20:49
    저도 그런 방안 생각해봤는데 제가 가능한 부분이 아니라 모르겠네요
  • @다부진 꼬리풀
    진심 흡연자실 만들어주면 좋겠어요...
  • @다부진 꼬리풀
    진심 흡연석에 격리시켰음 좋겠음. 여태 비흡연자들한테 피해준 것처럼 연기 서로 다 들이키면서
  • 몰상식한 흡연자에 대한 일침으로 생각하도록 하지요.. 그래도 나름 도서관 같은데서 구취제거나 담배 냄새 빼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도 있답니다.ㅜ
  • @과감한 칠엽수
    글쓴이글쓴이
    2015.12.23 00:19
    네 알고있습니다 사실 모든흡연자에 대해 말하는게 아니라 특정 냄새가 적나라하게 심하신분들을 언급한겁니다 흡연자중에서도 냄새의정도가 심하더라구요
  • 영화를 마니 보셨네ㅋㅋㅋㅋ
  • 아이구 미안합니다. 저도 모르고 폭력을 행사하고 있었네요
  • @과감한 브룬펠시아
    글쓴이글쓴이
    2015.12.23 00:27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 @글쓴이
    아뇨 오히려 저 때문에 피해입으셨을 사람 생각하니 미안해지네요
  • @과감한 브룬펠시아
    아이구 미안하셨구나
  • @서운한 산박하
    저 이제 금연합니다 하하 3주 정도 됬어요^^
  • 그래서 글쓴이님이 생각하시는 해결방안은 뭐에요?
  • @친숙한 영산홍
    글쓴이글쓴이
    2015.12.23 00:25
    사실 명쾌한 해결책은 모릅니다 이게 담배피지마세요 흡연하고 도서관 오지마세요 하는것도 불가능하단걸 알거든요 . 근데 흡연자들 중에서도 냄새의정도가 크더라구요 밖에서 몇분간 담배냄새를뺀다던가 무취 탈취제나 옷을 턴다던가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보통 고깃집에서 고기먹고 도서관 갈때 탈취제 찾듯이요. 실제로 참을만하거나 거의 나지 않는다면 비흡연자들분들도 상관없어 하시잖아요.

    그리고 해결방안을 꼭 관련글쓴 사람이 내란법도 없고 댓글로 해결방안들이 조금씩 나올줄알았는데 서로 공격하거나 방어하는 댓글뿐이네요
  • 레알 향수냄새 고유채취냄새 편승해서 합리화하려는 사람들 노답
  • 레알 향수냄새 고유채취냄새 편승해서 합리화하려는 사람들 노답
  • 흠연자 열람실 안 만들어줄거면 이런글 쓰지마세요
  • @치밀한 참깨
    글쓴이글쓴이
    2015.12.23 22:19
    흡연열람실을 만들면 이런글 안씁니다
  • @치밀한 참깨
    ㅋㅋㅋㅋ수준
  • 공부에 진짜 집중하면 이런 냄새 신경 쓰이나요? 그게 나면 얼마나 난다고.. 그리고 담배 냄새 정도는 잠깐만 날 뿐 후각은 감각이 제일 예민하지 않으므로 조금만 지나면 적응합니다. 그걸 가지고 꼬리에 꼬리를 물으면서 공부 안하고 혼자 생각하니 불만이 많을 수 밖에요.

    흡연자들 흡연 구역 지정하는 것도 모자라 이젠 도서관도 못 이용할 지경이네요. 도대체 흡연자들도 돈내고 학교 다니는데 너무 세상이 야박하네요. 이럴빠에 담배 없애고 우리 국민세금 더 늘립시다.ㅡㅡ
  • @억울한 파
    글쓴이글쓴이
    2015.12.25 00:33
    콜록 거리는게 제가 관념이 많아서 그런건 아닐꺼 아닙니까.. 제 후각이 개코 인것도 아닌 것이고 질문자 분께서는 근처에 냄새가 잘안나는 매너있는 흡연자분이 계셨나보네요. 저도 2년동안 참을만했었는데 요근래에 2~3번 정도 진짜 피고 바로 들어온 분들 냄새 맡았을 때는 도서관안에서 한 20~30분 동안 모닥불 피고있는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생각이 많아서 신경 쓰이는지 담배냄새가 심해서 신경쓰이는지 정도는 구분 할 줄 아는 학생입니다.
    너무 야박하시네요. 저도 제 돈내고 학교 도서관 다니는데 담배 냄새 맡으면서 공부 해야하니 ㅠㅠ 전 발암물질 맡으려고 돈낸게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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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221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72 생생한 자주괭이밥 2012.06.14
167220 아무리 생각해도 부교공 거품 개심한듯71 발랄한 청가시덩굴 2021.02.19
167219 2000년대 학번인데71 다친 보풀 2019.01.17
167218 부산대 학우분들 순환버스 '줄'좀 지켜주세요.71 어두운 고광나무 2018.10.31
167217 공기업 여성 가산점줘요?!!!71 멋진 떡신갈나무 2018.06.17
167216 저는 사이버폭력 피해자입니다.71 명랑한 매화노루발 2018.05.10
167215 무허가 대자보 제보71 처절한 신갈나무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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