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자리잡아놓고 밥쳐먹으러가면 안쪽팔려요?

조용한 분단나무2017.10.16 20:46조회 수 14036추천 수 113댓글 111

    • 글자 크기
북문 노스커피갔는데
커플 2명이서 8인석 차지해놓고
밥시간이라고 밥쳐먹으러간다고 옷가지 챙기더니
지들 물건 잃어버리는 건 또 싫은지 책상 사진까지 찍고 밥쳐먹으러 간 후에 1시간동안 안돌아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딴 상식으로 공부는 해서 뭐합니까 존나 무식해보임;
    • 글자 크기
진술서 작성했구요~ (by 늠름한 깨꽃) 메갈리아의 주장을 요약하면 이렇네요 (by 친숙한 겹황매화)

댓글 달기

  • 쪽팔린줄 알아야지 어휴
  • 전 저런행동이 쫌 뭔가 께름직해서 안해봤긴한데 부모드립까지 나올정도로 비난받아야 하는일이예요? 나는 보고 걍 잠깐 나갔는갑다라고만 생각했지 인성보소ㅉㅉ...라고 생각한적은 없거든요. 그니까 그게 매너가 아닌건 알겠는데 그 정도로 비난받고 지탄받아야할 일이에요?잠깐 담배피러나 바람좀쐬러 나가는것도 안되요?
  • @엄격한 복분자딸기
    본문은 1시간동안 안돌아왔다고 하는데 잠깐 담배피러나 바람좀쐬러로 물타기 하는건 대체... 그리고 바람쐬러 나가는 것의 기준은? 바람쐬러 1~2시간 정도 산책하고 와도 된다고 생각?
    제발 어떤행위가 옳은건지 옳지않은건지 생각할때는 역지사지를 좀 적용해보세요. 님이 카페사장인데, 저런짓거리하는 손님이 드글드글하다 생각해보세요 제발좀
  • @쌀쌀한 고란초
    보통 1잔에 서너시간 있는다 생각하면 그 시간 안에서야 다사자가 뭘 하든 지네마음이지 심한욕까지 들을 문제냐 라는 의미 같습니다.
    8인자리에 둘이 앉는건 매너없어보이긴 한데, 지네가 지불해야 할 비용만 지불했다면 매너가 없는것일뿐이지 심한욕까지 할일을 아닌것같아요
  • @밝은 기린초
    그건 님 뇌피셜이고요 ㅇㅇ 그 시간을 누가정하는거? 그럼 똑같은논리로 아침에 학교앞 카페에서 커피한잔시킨다음에 1시간정도 있다가 나가서 수업듣고 밥먹고 와서 오후에 1시간 있고, 또 수업듣고 저녁먹고 그냥 와서 한시간 놀고 가능? 커피 한잔이면 하루 카페 자유이용권 끊는거? 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쌀쌀한 고란초
    끊어서 끊어서 서너시간이 아니고 한잔당 연속적 시간으로 이용하는게 통상적인거 같다고요. 님처럼 극단적인 인간들은 어떻게 말하든 받아들여지지 않기에 그냥 대화 거부
  • @밝은 기린초
    네 알겠습니다 그래도 본인이 민폐인것은 자각이라도 좀 하시길^^
  • @쌀쌀한 고란초
    글 좀 제대로 읽고 답변 좀 하지 엄청 ㅂㄷㅂㄷ하시네.
    요점은 부모드립 나올 정도로 잘못한 거냐? 그럼 대체 잠깐 나가고 싶을 땐 어느정도 허용 가능한가? 입니다
  • @엄격한 복분자딸기

    내가 댓글보고 글쓴건가? 본문과 같은 입장에서 의견개진하는거지 일일이 댓글하나하나에 반박하는줄앎?  자기맘대로 주제를 바꿔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본인이 난독이거나 글맥락 못잡는 수준의 지적능력이라고 판단되면 키배뜰생각을하지마세요 쫌...아니 애초에 그정도 상황판단능력이 없으니 헛소리 댓글을 찍찍싸는건가? 그러면 이해가 되네요

  • 커플이고 글쓴이고 다 쪽팔리네요 ..
  • 이런걸로 글쓰는 사람이나 이런 행동하는 사람이나 안습이다 정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6975 공대가 학점 따기 어렵다는게 어디서 나온 루머인가요?112 어설픈 긴강남차 2013.10.02
166974 ㅠㅠㅠㅠㅠ112 애매한 노간주나무 2011.09.08
166973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111 우아한 산수유나무 2020.07.15
166972 진술서 작성했구요~111 늠름한 깨꽃 2018.06.19
카페에 자리잡아놓고 밥쳐먹으러가면 안쪽팔려요?111 조용한 분단나무 2017.10.16
166970 메갈리아의 주장을 요약하면 이렇네요111 친숙한 겹황매화 2016.07.27
166969 [레알피누] 저 욕 먹어야 되나요?111 화난 겹황매화 2016.05.23
166968 대기업 들어가는거 별로 안부럽지 않나요?111 치밀한 등골나물 2013.11.22
166967 어그로 그만 먹입시다 여러분들110 불쌍한 호박 2019.07.27
166966 sbs스페셜 - 여성으로서 느끼는 공포110 바쁜 피소스테기아 2019.07.14
166965 우리학교에 유독 모교 비하하는애들이 많은건110 무례한 어저귀 2017.04.21
166964 새내기 따먹으려고 동아리 나온다는 참 휼륭하신 선배님.110 특이한 수리취 2017.03.05
166963 아이디로 내 시험운을 점쳐보아여110 배고픈 비파나무 2016.04.14
166962 교수님께서 소송을 걸으라고 하시네요109 멍한 게발선인장 2017.07.05
166961 [레알피누] 일베는 나쁘지 않습니다.109 훈훈한 참개별꽃 2016.07.07
166960 펑펑109 육중한 호두나무 2016.04.13
166959 .108 정중한 겹벚나무 2019.08.18
166958 [레알피누] 자유관 여성전용에 대해108 천재 갈참나무 2018.09.17
166957 [레알피누] 롯데자이언츠 화이팅!108 청결한 가시오갈피 2018.07.04
166956 과잠입는거 아니꼬운 거 저뿐인가요108 찌질한 자귀나무 2016.10.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