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관리랑 학+취업 성취도..

글쓴이2013.06.26 23:02조회 수 1935댓글 16

    • 글자 크기

 

외모관리 취업준비 적당히 같이 할 수도 있는거죠?

취업을 위해 꼭 한쪽을 신경 안쓰고 다닐 필요는 없는거라고 생각

 

했는데

점점 괜히 치마입고 공부하러 가는게 꼭 중요한시기 중요한공부하는 사람으로써 도리가 아닌가싶은?

공부 안되니까 별의 별 트집을 다 ㅋㅋㅋㅋ

 

근데ㅜ어릴땐 안그랬는데 나이들수록

화장 안하고 옷 너무 대충입고 나가기가 힘듬ㅋ

구지 누구한테 잘 보여야 될 의무감이있는것도 아닌데ㅎ도서관가는건데도

 

제 기준에서 그렇다는거지 패셔니스타라던지 풀메이크업정도는 아니구요..

사실 저 옷입는건 하루에 2,3분도 채 안걸리는데..츄리닝파 친구가 말하길 공부하러 다니는데 좀 차려입고 다니는거 아니냐

그러네요. 츄리닝으로 바꾸면 갑자기 공부가 잘 되려나 하고 생각해봅니다..

이런것들 정신집중력에 큰 작용 하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옷차림이 편해지면 잠자기 편함
    준비하고 나오는데 시간이 별로 안걸린다는 장점은 이씀
  • @느린 돈나무
    잠자기 편함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저런거때문에 그냥 집에서 나가지말고 집에서 할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 좀 추하게 다니면 남의 시선을 안느끼게 되서 집중하기엔 좋은듯 ㅋㅋ 몸이편하다기 보다는
    남들이 안쳐다봐요 ㅎㅎ 그래서 그림자처럼 공부하기 좋음
  • @끌려다니는 담쟁이덩굴
    츄리닝 하나 장만해야겠네요. 하반기까지 그림자가 되어서 목적을 달성할수만 있다면
    확실히 시선 그런것도 은근히 크게 작용하나봐요. 어떻게보면 제가 저러고 다니는것도 괜히 나이 적지않아보이는거 의식해서 그런거라..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뭔가 옷이나 화장한거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괜히 더 신경쓰이더라구요..
    못생겼다고 생각하겠지 뭐 이런? 저는 잘 꾸미고 나온 날에 수업도 더 집중이 잘 됨...
  • @교활한 달리아
    제마음같네요. 집중 더 잘되는 방향으로 가야겠죠..
  • 개인적으로 신경쓰고 나오면 더 집중이 잘되더라구요
  • @처참한 박태기나무
    저랑 비슷하신분들이 있어서 좋네요. 뭐든 억지로 하는거보다 체질대로 움직이는게..
  • ㅋㅋ저는 공부하러갈땐 정~말 편한 차림으로 나가는게 더 집중잘되서...왜 사람들이 추리닝입고 나오는지 알겠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셤기간은 일부러 더편한옷 입고다녀요
  • @병걸린 모과나무
    제 친구가 딱 그래서 저한테 안불편하냐고 늘 물어봅니다.. 제 몸이 불편하진 않은데 괜히 농땡이만 지기는 거처럼 보일때 괜히 맘이 불편하더라구요ㅠ하 이놈의 시선의식ㅋㅋㅋㅋ
  • @글쓴이
    ㅋㅋㅋ 사람마다 스탈이다른거니까요! 전 셤기간에도 다 꾸미고 오는 사람들 대단하다고 생각되던데... 외모 꾸미는것도 더 부지런해야 되는거니 절대 공부를 소홀히 한다곤 생각안해여ㅎㅎ 다만 전 편한 옷 입으니 몸이편해서 공부가 더 잘되니 좋더라구요. 글쓴이는 자기 스타일대로 공부해서 결과로 보여주면되죠!
  • 전 부지런해보여서 좋던데요
  • 자기 스타일이죠 뭐ㅋㅋ 전 안꾸미면 공부라도 열심히해야지!!마음이라 안 꾸미고 다니는데 공부 안되는날은 얼굴이라도 말짱해보여야지흑 하는마음과 공부시간 줄이려는 노력으로 괜시리 화장.... 애들이 저 화장하고 도서관가면 요새집중안되는가보넼ㅋㅋ이럽니다ㅋㅋㅋㅋ
  • 개인의 취향이죠
  • 츄리링 입는시간이나 티에 청바지입는시간이나 비슷한데 시험기간엔 괜히 도서관에 남자꼬시러온것처럼 보지않을까 싶어 눈치보이져ㅋㅋ
    사실 더운날 치마도 편한데말이죠!! 물론또각또각힐은 다른사람에게 피해를주니까 피해야하지만요ㅋㅋ
  • @게으른 물억새
    제가바로그런눈치를보고있어요ㅋㅋㅋ힐은 없어서 안신어서 신발은 문제되지않는데 옷이 그렇네요 근데 다른분들 댓글보니 고민할정도로 큰게아니었네요ㅎㅎㅎㅎ
제목 글쓴이 날짜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6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동아리연합회 진짜 너무한 것 아닙니까.35 anonymous 2019.12.04
여혐아니고 여자들 무서운 점 1개30 anonymous 2019.12.02
임신 9개월차, 여혐 생겼어요.11 anonymous 2019.12.05
근현대경제사 김호범교수님꺼 수강하시는분들~8 머리좋은 산딸나무 2013.10.22
오늘 연도 구관1층열람실 몇시까지하나요?1 태연한 술패랭이꽃 2013.10.22
부산대 이민정 김태희 전지현10 한가한 홑왕원추리 2013.10.22
우주지식설?10 끔찍한 조팝나무 2013.10.22
오늘 노동경제학 시험 치신분들5 살벌한 뜰보리수 2013.10.22
제 글이 왜 동물원으로 갔습니까?12 나약한 시계꽃 2013.10.22
돈없으니까 힘드네요49 겸연쩍은 방풍 2013.10.22
집에 바퀴벌레나옴ㅠ8 발냄새나는 오갈피나무 2013.10.22
경제학원론2 1시반분반 냉정한 사피니아 2013.10.22
기계선배님들만 봐주세요...20 똥마려운 불두화 2013.10.22
요즘 좀 너무하시는 것 같습니다.8 유별난 졸참나무 2013.10.22
뉴욕휘트니스 어떤가요1 운좋은 아주까리 2013.10.22
알바 3개월해서 230 벌면 많이 번 건가요?9 정중한 봉의꼬리 2013.10.22
부산 맛집좀8 난감한 주름조개풀 2013.10.22
동물해부학 중간고사 강의실1 절묘한 가는괴불주머니 2013.10.22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18 활동적인 쇠비름 2013.10.22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10 바보 풀협죽도 2013.10.22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7 바보 풀협죽도 2013.10.22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23 황홀한 흰꿀풀 2013.10.22
건도11시에가면2 깔끔한 나도밤나무 2013.10.2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