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희 가정만 이렇나요?

글쓴이2012.11.24 10:37조회 수 2576댓글 14

    • 글자 크기
요즘 경기가 많이 안좋잖아요 그러다보니 아버지께서 중소기업 임원이신데 부도가 날지더 모른다고 하루하루 불안에 떨고있습니다 솔직히 저희집 중산층정도로 쪼끔 잘 사는 편이예요 그래서 저희 가족 모두 불안속에 살아가고있어요 동생은 유학가 있어서 부모님 걱정이 더 크시죠 근데 티비에서 불황이다 경기가 안좋다라고 해도 저희 집만 큰 타격받고 있는 느낌이예요 다른 주위사람들 동기나 선배들 가정은 그렇지 않은거같아 슬프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제목 글쓴이 날짜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9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5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학내 고양이 먹이 주는 분들..?12 anonymous 2019.09.17
전산원 감스트 개더럽다진짜41 anonymous 2019.09.21
걸러야 할 여자.56 anonymous 2019.09.17
[레알피누] 연도에 일반인들 비매너 심각하네요.6 멋쟁이 좀깨잎나무 2013.03.20
투블럭컷을 햇는데요...7 생생한 벌개미취 2013.03.20
애플 용품 쓰다보니까 느낀건데..4 의젓한 산박하 2013.03.20
남자로서 답답합니다....이제 접으려구....1 미운 애기봄맞이 2013.03.20
수치해석 계절로 들으면 비교적 수월한가요?11 점잖은 가는잎엄나무 2013.03.20
IF 체험자나 예정자 있나요?5 포근한 자금우 2013.03.20
만약에.. 만약에 말인데요.. 기계과에서 응용유체역학을 안듣는다면..8 점잖은 가는잎엄나무 2013.03.20
[레알피누] 남자 친구 생일선물ㅠㅠ27 추운 조록싸리 2013.03.20
[레알피누] 학생회비 불만??16 배고픈 쪽동백나무 2013.03.20
실컴II 면제되는 자격증3 더러운 참깨 2013.03.20
[레알피누] 저희 학교 학회장 장학금이 얼마인가요?4 참혹한 도꼬마리 2013.03.20
우리과 젤 빡센 전공과목71 청렴한 보리 2013.03.20
학교 근처나 대연역 근처에 혼자갈만한 바 좀 추천해주세요.8 황홀한 통보리사초 2013.03.20
.4 자상한 봉선화 2013.03.20
기숙사 헬스장6 태연한 종지나물 2013.03.20
티눈 제거해보신분...12 바쁜 작약 2013.03.20
기계관 문 언제 닫나요?8 끌려다니는 단풍마 2013.03.19
.5 수줍은 구절초 2013.03.19
체교/스과도움요청))배만나온체형 다이어트 어떻게 하나요??14 초연한 삼잎국화 2013.03.19
학교 홈페이지 자게에 사진올리는 방법을 못찾겠어요..2 황송한 산호수 2013.03.1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