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희 가정만 이렇나요?

글쓴이2012.11.24 10:37조회 수 2578댓글 14

    • 글자 크기
요즘 경기가 많이 안좋잖아요 그러다보니 아버지께서 중소기업 임원이신데 부도가 날지더 모른다고 하루하루 불안에 떨고있습니다 솔직히 저희집 중산층정도로 쪼끔 잘 사는 편이예요 그래서 저희 가족 모두 불안속에 살아가고있어요 동생은 유학가 있어서 부모님 걱정이 더 크시죠 근데 티비에서 불황이다 경기가 안좋다라고 해도 저희 집만 큰 타격받고 있는 느낌이예요 다른 주위사람들 동기나 선배들 가정은 그렇지 않은거같아 슬프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6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화제의 글 선배들이 군대뺄수있으면 빼라던데15 anonymous 2020.06.01
화제의 글 쿠팡 미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 anonymous 2020.05.31
화제의 글 남성의 지배구조는 여성이 만든 것이다26 anonymous 2020.06.02
12424 ,,,15 멍한 닥나무 2013.08.28
12423 비염때문에 고생중이신분...ㅠ30 근육질 만첩빈도리 2013.08.28
12422 언니네미용실6 꼴찌 협죽도 2013.08.28
12421 팔자주름 때문에 고민12 과감한 매발톱꽃 2013.08.28
12420 부모님 이혼하셨더니 장학금 더주네요7 날씬한 시금치 2013.08.28
12419 여자들 새끼쌓다 라는 말이 뭔뜻인가요 ?? --6 절묘한 거북꼬리 2013.08.28
12418 졸업생인데 부산대 총동문회에서 자꾸 전화가와요7 머리나쁜 세열단풍 2013.08.28
12417 길냥이 구조했는데요.. 도움주실분 계신가요ㅠ2 야릇한 산부추 2013.08.28
12416 책 읽는 것이 참 힘듭니다.4 빠른 오죽 2013.08.28
12415 JLPT 오늘 발표났네요4 침울한 메밀 2013.08.28
12414 [레알피누] 공부 열심히들 하시는지?14 애매한 황벽나무 2013.08.28
12413 여자 분들 운동 코피나는 개비자나무 2013.08.28
12412 교환/교비다녀오신분 궁금한거있어요!9 더러운 선밀나물 2013.08.28
12411 장학금 때메 말이 많으신데..4 털많은 콜레우스 2013.08.28
12410 투블럭컷 잘하는 미용실좀~5 근엄한 사피니아 2013.08.28
12409 여자 운동 질문합니다!!!15 배고픈 꽃향유 2013.08.28
12408 학교앞 저렴한 카페12 찌질한 야콘 2013.08.28
12407 기숙사 방배정4 센스있는 멍석딸기 2013.08.28
12406 기계과인데요13 착한 줄딸기 2013.08.28
12405 서면파고다vs부산대ybm4 태연한 자란 2013.08.2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