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수 없는 성격..

글쓴이2013.03.18 22:48조회 수 2223댓글 9

    • 글자 크기

제가 말이 되게 없는 편인데요 남자고.. 되게 친한 사람 하고 단 둘이나 그럴땐 되게 말 그래도 좀 하는데..


되게 말이 없어요 그래도 거의 말 안걸면 말 안하는편?? 정도 첨 보는 사람들이랑은 되게 어색한거같아요;


친구들이랑 술자리 가질때도 말 좀 하라고 ㅋㅋ 소개팅 나가서도 말 때문에 까인적도 있구요 ㅋㅋ 


솔직히 말하면 막 사람들 많은데서 시끌벅적 노는거보다 집에서 게임하거나 , 수영하거나 그런게더 재밌어요


물론 밖에서 친구들이랑 놀기도 하지만..


제 생각에 문제가 뭐냐면 공부는 물론 혼자해서 상관 없지만, 알바를 할 때 느낀건데 뭔가 다른 사람 이랑 친해지지


않고, 내 할 일만 열심히 하다보니깐 다른 사람에게는 되게 제 자신이 이기적으로 보일 수 있다고 느껴지더라구요..


군대도 가야되는데 걱정이 많습니다. 제일 걱정이예요 솔직히 군대가 ;;


검색에 말수라고 치면 저번에도 한번 고민 올렸는데 ㅋㅋ 다시 올려봐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6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화제의 글 다들 잘 지내는지3 anonymous 2020.06.28
화제의 글 도서관 운영시간이 또 단축되었네요22 anonymous 2020.07.02
화제의 글 스물 여섯에 공무원 준비........ 살기 싫다ㅏ........32 anonymous 2020.07.01
12894 한국지성과의 만남3 큰 노박덩굴 2013.09.03
12893 일선인원은 증원 잘 해주나요?1 처참한 물양귀비 2013.09.03
12892 탐스 글리터 잘 늘어나나요?4 초라한 탱자나무 2013.09.03
12891 벤처창업과기업가정신 치밀한 개구리밥 2013.09.03
12890 장학금...5 납작한 마타리 2013.09.03
12889 수강 인원 일정명 이하일 때 절대평가 되는 것 없어졌나요?9 해맑은 낭아초 2013.09.03
12888 연도 몇시까지 공부할 수 있슴꽈1 엄격한 솔나물 2013.09.03
12887 영문과 영어연구및지도법 들어보신분??2 난폭한 조개나물 2013.09.03
12886 월요일 3시 현대사회와 스포츠 추나영 교수님 수업 들으신 분 계신가요? 허약한 물푸레나무 2013.09.03
12885 근데 점심 피크 타임 때 혼밥할 곳 있을까요4 난폭한 등나무 2013.09.03
12884 한학기 5학점만 들어도 되나요?5 해맑은 일월비비추 2013.09.03
12883 효원특강 !3 청아한 더덕 2013.09.03
12882 [레알피누] 이거어떤가요?3 예쁜 풀솜대 2013.09.03
12881 벼룩시장에 책 팔껀데 고민되는군요.4 큰 호랑가시나무 2013.09.03
12880 몸에 열이 너무 많아요;12 배고픈 도깨비고비 2013.09.03
12879 해커스 보카(노랭이) 엠피파일 공유하실 분...?4 특이한 비파나무 2013.09.03
12878 후쿠시마 방사능 학교 식당은 안전한가 특이한 갯메꽃 2013.09.03
12877 폰 대리점에서 사지마세요.바가지 먹어요ㅜㅜ9 상냥한 라벤더 2013.09.03
12876 이불..1 나쁜 우산나물 2013.09.03
12875 오늘 아침 10시반 수업 조직관리론 들어가신분 계신가요?2 착실한 쇠뜨기 2013.09.0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