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아 오랜만에 소개팅을...

2012.02.28 09:13조회 수 2509댓글 5

    • 글자 크기

했으나.


여자쪽 반응은 


남자가 재밌고 되게 착한거 같았음 이라는 반응..




결론은 그냥 그저 그런 사람이었는데 


딱히 해줄말이 없어서 저런 반응이 나온거 같아 좀 슬프네요.



저런말을 들어본게 처음이 아니라...


난 아마 안될꺼야.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614 좀 봐줘9 정겨운 주걱비비추 2012.04.19
613 .9 따듯한 겹황매화 2012.04.19
612 정말 가끔씩9 재수없는 패랭이꽃 2012.04.19
611 힁... 인간관계라는게...9 질긴 돌피 2012.04.18
610 소개팅을 하기로 했는데..12 명랑한 마삭줄 2012.04.18
609 이거 제가 잘못한겅가요? 어장한건가요..20 때리고싶은 호랑가시나무 2012.04.18
608 민감한 장때문에 고민 ㅠㅠ22 해박한 하늘타리 2012.04.18
607 시험기간에는5 이상한 차나무 2012.04.18
606 착각잘하는여자사람?ㅋㅋ21 난폭한 좁쌀풀 2012.04.17
605 제가 먼저 연락하면 이상해질까요...?6 괴로운 주름조개풀 2012.04.17
604 공시생이에요..우울증인가봐요10 다부진 수박 2012.04.17
603 선후배사이37 저렴한 고들빼기 2012.04.17
602 진짜진짜궁금했던건데요... 여자분들~!19 발냄새나는 부레옥잠 2012.04.17
601 아니 도대체 화장실 휴지를..16 행복한 질경이 2012.04.17
600 잠수를 밥먹듯 타는 친구ㅠ13 생생한 딱총나무 2012.04.17
599 중도 여자화장실 똥싸고 물좀내립시다ㅡㅡ19 뚱뚱한 박달나무 2012.04.17
598 헷갈려요ㅠㅠ4 깔끔한 조개나물 2012.04.17
597 환절기 피부트러블3 끔찍한 돌양지꽃 2012.04.16
596 돌겠네요11 멍한 흰괭이눈 2012.04.16
595 모욕당했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8 치밀한 자리공 2012.04.1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