얍삽한 친구가 고민

2011.08.05 14:14조회 수 5394댓글 13

    • 글자 크기

같이 다니는 친한 친구가 1명 있는데

 

이 친구가 너무 얍삽해요

 

한마디로 그냥 약았어요

 

배신 존나 잘하고

 

뭐만 하면 지 이익되도록 하려고

 

애쓰는게 보여요

 

이 새끼랑 인연 끊으려니까

 

저랑 이새끼랑 친한 친구가 똑같아서

 

못하겠고 어떡하죠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비회원 (비회원)
    2011.8.5 14:36

    님도 쪼잔하게 굴어봅니다 ㅇㅇ 그게 제일 괜찮은  방법인듯 걔들은 지들이 쪼잔한지 몰라요

  • 비회원 (비회원)
    2011.8.5 15:54

    똑같이 쪼잔하게 굴면 결국 같은놈되는길.....

     

    정말 소중한 친구라면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시고 아니라면 그냥 적당한 선을 긋는게 좋을듯하네요

  •  지 이익만 생각하는 놈은 결국 진정한 친구가 못되는 법입니다,.

  • 진짜 그런 성격이라면 걘 지내다보면 알아서 주변사람들이 떨어져 나갈거에요.

    우선 님부터 그 약은 애를 멀리하세요ㄱㄱ 기다리다보면 다들 그 사람을 피할거임.

    우리 과에도 그런 사람 한명 있었는데 처음엔 다들 예의상 대꾸해주더니 지금은 다들 싫어하고 피함.

  • 글쓴이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 친구가 분명 문제가 있는 친구일 듯...

  • 비회원 (비회원)
    2011.8.5 16:21

    그런 사람은 다들 똑같이 느끼고있어서

    이야기하면 다 통함 친한 친구라면 이야기하고나면

    왠만하면 안 붙일려고 할 꺼임

    그정도 센스가 없다면 쩜...

  • 그냥 인연 끊으세요. 내가 싫음 끊는거지 눈치를 왜 봄?ㅋㅋㅋㅋ
    글고 대학친구는 사귀기도 금방이지만 끊기는 것도 금방임// 즉 안되면 다른 무리 만나면 그만
  • 비회원 (비회원)
    2011.8.6 11:59

    오;;썅 난가;;;;;;;;;;;;;;

  • @♥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gif

  • @끔찍한 수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짤쩌네 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얍삽하면 성질을 내보세요 ㅋㅋㅋ

  • 유유상종입니다 그 친구 탓하기 전에 자신부터 돌아보세요

    그 친구 역시 글쓴이를 얍삽하고 자기이익만 챙기는 녀석이라고 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상대방이 내가 원하는 모습대로 바뀌기를 원하기 보다 자기 스스로 그 친구를 대하는 태도나

    마음을 바꿔보는게 더 좋을겁니다.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이 왜 수천년동안 전해 내려 오는지 아시길...

  • 사람사이 인연이 끊고싶다고 쉽게 끊어지는것도 아니고..

    워 절교하고 인연끊는다기 보다는 그냥 자연스레 거리를 두는게 상책인듯....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화제의 글 .27 anonymous 2021.07.31
화제의 글 가난포르노나 후원 봉사 마케팅이 싫다1 anonymous 2021.07.28
화제의 글 가슴 큰 여자 만나고 싶네요.. ㅠ16 anonymous 2021.07.27
173 [급질]대학생 방과후 멘토링 고등학교에서 하시는분/했던 분 질문요~2 치밀한 한련초 2011.09.15
172 여자친구가 자꾸 은근슬쩍 제 허벅지를 만집니다14 훈훈한 독일가문비 2011.09.14
171 여자친구한테7 슬픈 무화과나무 2011.09.14
170 학교자퇴했었는데6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9.14
169 해외여행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9.13
168 내가 좋아하는 사람 vs 나를 좋아하는 사람1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9.13
167 반짝이에게 말을걸어보고싶더6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9.13
166 얼굴이 너무 까매요 ㅠㅠ3 코피나는 호랑가시나무 2011.09.11
165 살기 느껴보신 분 계시나요?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9.11
164 후......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9.09
163 어느새 24년...11 날렵한 노랑물봉선화 2011.09.09
162 연락문제..1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9.09
161 1년전에 헤어진 여친5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9.08
160 ㅠㅠㅠㅠㅠ112 애매한 노간주나무 2011.09.08
159 여자친구 생일11 애매한 노간주나무 2011.09.08
158 저기요 남자 여자 나이차이 어떻게 생각해요?5 자상한 노루오줌 2011.09.08
157 아는 동생이 고백을 했어요...18 끔찍한 귀룽나무 2011.09.07
156 화나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요6 날렵한 돌단풍 2011.09.07
155 욕하는 남친19 촉촉한 삼잎국화 2011.09.07
154 데이트코스11 가벼운 산오이풀 2011.09.0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