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토전이고 뭐고간에

글쓴이2012.03.31 15:41조회 수 2472댓글 5

    • 글자 크기

난 낼모레 시험인데요.....

수능칠때 아무도 안하는 경제 선택해서 1등급 맞고왔는데

솔찍히 지금 배우는 1학년 경제 70%이상 이미 알고있는거임.

문제를 풀라면 풀겠는데

시험칠때

'~에 대해서 써라'

'~에 대해 서술하라'

이따위로 나오니까

시험지 받으면 도대체 뭘 어떻게 무슨말을 써야될지 멘붕와요.

멘붕온 상태에서 5분남았다  말 들으면 카오스 상태로 빠져요.ㅡㅡ

아는것도 기억이 안나기 시작해요.

아 뭔가 수능칠때 공부방법을 못버리고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딴데도 글올려봤는데 조토전에 서로 깐다고 정신팔려서 대답도안해주네

도와주세요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에 대해서 써라에 대한 예상대답을 미리 작성해서 그걸 외우세요. 학점이 목적이라면 가장 현명한 공부방법입니다.
  • 그냥 그래프 그리고 설명하면 되는뎅;;
  • 서술을 못하는건 본인이 내용을 정확히 모른다는 거 아닌가요?
    객관식이야 대충 알아도 정답을 맞추지만 주관식은 그게 아니니까요. 객관식에 익숙해져서 책보고 무슨 말인지 대충 알겠다고 본인이 그 내용을 완전히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책을 안보고도 내용을 완전히 다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공부를 하세요...
  • 고등학교 공부와 대학교 공부는 다릅니다. 고등학교 공부는 깊게 내용을 몰라도, 오지선다형이기 때문에 답을 가려낼 수가 있어요. 하지만, 대학교 공부는 서술형식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자기가 정리하고 머리속에 넣어야 합니다.
  • 윗분말이 맞음 주먹구구식보다는 입체적으로 공부를 하도록 유도한다고 볼수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574 질문!7 화난 땅비싸리 2012.04.13
573 나는 왜 사는 걸까?9 잉여 옥수수 2012.04.13
572 은근 성과 관련된 상담이 올라오길래 저도 궁금한거 하나 여쭤 봅니다.8 재수없는 개머루 2012.04.12
571 .22 코피나는 목화 2012.04.11
570 도서관 자리 연장 때문에 고민경험!3 적절한 백일홍 2012.04.11
569 아는 여자가 저한테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왜 그러는걸까요?8 착실한 작두콩 2012.04.11
568 sex에 대해 위선적인 여자들은 왜그런가요?26 나약한 뽀리뱅이 2012.04.11
567 소설 오발탄 패러디8 개구쟁이 신갈나무 2012.04.09
566 자게에 돈 이야기 나와서 말인데요...1 똥마려운 대왕참나무 2012.04.08
565 질문좀 할께요1 촉촉한 쉬땅나무 2012.04.08
564 웅비관인데3 살벌한 노랑제비꽃 2012.04.08
563 안생겨요??5 머리나쁜 섬백리향 2012.04.08
562 08학번이 12학번 눈독 들이면 안되죠?19 머리나쁜 섬백리향 2012.04.08
561 멘토링 포기해야하나요...1 방구쟁이 붓꽃 2012.04.07
560 여자친구와 트러블...6 끔찍한 까치박달 2012.04.06
559 너무 허전한데8 훈훈한 사철채송화 2012.04.06
558 저도 살좀찌고 싶슴다6 똥마려운 극락조화 2012.04.04
557 어떻게 하면 살이 찔까요...ㄷㄷ5 냉정한 한련 2012.04.04
556 공부하기 싫어요 ㅠㅠ101 교활한 솔새 2012.04.04
555 혹시.... CD는 어디서 사세요..?16 재미있는 각시붓꽃 2012.04.0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