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사무실 사람들이 무서워요 ㅠㅠ

2011.08.24 09:29조회 수 4683댓글 9

    • 글자 크기

막 뭐 물어 보러 가려면 과사에 가서 물어 보는게 가장 빠른데....

 

귀찮으신건지.... 신경질적이셔요 ㅠㅠ

 

흐잉 ㅜ 맘대로 물어 보지도 못하겠고 대충 뭐라 말해 주시고... 다시 물어 보기도 뭣하고...

 

귀찮아 죽겠다는 표정 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도 무서워요 ㅠㅠ..............ㅎ..................................나쁜사람들.. 나한텐 정말 중요한 정보인데, 난 그걸 얻을 권리가 있는데 그런 태도로 나오면 정말 슬픈데 짜증나요.

  • 우리과도 그럼....

    근데, 한편으론 서비스 센터도 아닌데 뭐만하면 과사가서 물어봐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함.

    우리가 주로 문의하는 것들은 과사에서 공지해주는 문서(?)에 다 적혀 있음.....

  • 비회원 (비회원)
    2011.8.24 12:28

    과사가 조금만 더 친절했으면 좋겠어요 ㅜㅜ

  • 비회원 (비회원)
    2011.8.24 14:09

    과사 조교인데, 직원들이 짜증나 죽겠다는 표정으로 학생들을 대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전 적어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오고 일부는 이미 들어오는 순간부터 짜증을 냅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화부터 내지요,

    오늘 있었던 일인데요, 우편물을 과사로 보낸 학생인가 봅니다. 우편물을 하도 찾아가지 않아서 찾아 가라고 연락했더니 왜이제야 연락했냐고 화를 냅니다 ^^; 과사가 아파트 경비실은 아니잖아요,, 일부 몰상식한 학생들 때문에 착하고 예의바른 학생들이 부당대우를 받는다 생각하니 울컥하네요, 과사를 방문하기전 충분히 알아보시고 그래도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오셔서 문의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웃는얼굴에 침 못뱉는다잖아요. 자신감을 가지시고 당당한 지성인이 되십시오^^

  • @♥ (글쓴이)

    이 댓글이 정답이네요!

  • 본인이 화부터 내시고 조교분한테 뭐라 하시면 안되겠지만

     

    처음부터 조교나 근로학생들이 짜증으로 대하신다면 단대 학장실이나 과 학장님한테 메일 한통만 보내시면 됩니다

     

    저도 한번 아무것도 아닌 이유로 엄청 저를 혼내길래( 3학년입니다) 억울해서 과 홈페이지에 이건 아닌거 같다고 글을 올렸더니

     

    그 이후로 바로 전화오고 찾아와서 사과하고 과사쪽 사람들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누구나 각성의 계기는 필요하니까요 학생은 친절한 행정을 받을 의무가 있습니다

  • 무서워 하실 필요 없어요

    당당하게 말하세요

    내 권리인데 왜 그쪽에서 짜증낼까봐 눈치 보세요 

    그쪽에서 짜증내면

    님은 그냥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할말 하세요

  • 비회원 (비회원)
    2011.8.25 07:24

    새내기 때가 떠오르네요... 과 사무실에 들어갈 때면 문을 두드린 다음 학번과 오게된 용건을 말하라고 시키시던데 처음 갔을 때 그걸 몰랐다고 살살 긁어대던 과사가 기억나네요. 거기다 의도적(?)으로 인지 거리감을 만든다고나 할까 과사에는 가기 싫다는 느낌을 갖게하는 태도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 익명 (비회원)
    2011.10.4 16:17

    다 우리 등록금 받고 일하는 사람들인데 무서워해야 할 이유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82 살 빼고 싶어요..12 도도한 투구꽃 2011.09.18
181 목에 털이 나는데 이거 어떡하죠??5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9.18
180 여자들이 계속 전화로 절 찾아요.. (전 남자)11 까다로운 둥근잎유홍초 2011.09.17
179 5년정도 교제한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14 억울한 풀솜대 2011.09.16
178 자게 보고 생각난 개고기..6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9.16
177 긱사 룸메님이 ㅠㅠ5 깔끔한 야광나무 2011.09.16
176 여자친구가 은근슬쩍 제....2 착잡한 봄맞이꽃 2011.09.15
175 저에게도 반짝이님이 생겼어요...9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9.15
174 여자친구가 은근슬쩍 제..3 즐거운 꿀풀 2011.09.15
173 [급질]대학생 방과후 멘토링 고등학교에서 하시는분/했던 분 질문요~2 치밀한 한련초 2011.09.15
172 여자친구가 자꾸 은근슬쩍 제 허벅지를 만집니다14 훈훈한 독일가문비 2011.09.14
171 여자친구한테7 슬픈 무화과나무 2011.09.14
170 학교자퇴했었는데6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9.14
169 해외여행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9.13
168 내가 좋아하는 사람 vs 나를 좋아하는 사람1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9.13
167 반짝이에게 말을걸어보고싶더6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9.13
166 얼굴이 너무 까매요 ㅠㅠ3 코피나는 호랑가시나무 2011.09.11
165 살기 느껴보신 분 계시나요?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9.11
164 후......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9.09
163 어느새 24년...11 날렵한 노랑물봉선화 2011.09.0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