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 스트레스

글쓴이2021.08.01 23:57조회 수 416추천 수 1댓글 8

    • 글자 크기

 

수험이라는게 할 짓 못되네요. 이래저래 힘드네요....ㅠㅠ 

 

수험생 분들 다들 어떻게 버티고 계시나요... 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저 숨쉬고 있읍니다..ㅎㅎ
    버티기만해도 이길거라 생각해요
    같이 화이팅!
  • @배고픈 루드베키아
    버티는게 이기는거라는 말 공감합니다 ㅠㅠ 위로가 큰 힘이 되네요!! 감사드립니다!! 같이 화이팅 !
  • 그래도 심신이 지치는건 어쩔수없는것같아요ㅠㅠ ㅋㅋㅋㅋ..
    쓴이님은 어떤점이 가장 힘드신가요?
  • @배고픈 루드베키아
    불안해서 도피할 때 있잖아요. 잠을 많이 자거나 휴대폰을 많이 하거나. 그럴 때마다 현타+자괴감을 많이 느낍니다ㅠㅠ
    시험이 얼마 안남아서 불안해서 오늘 잠을 좀 과하게 잣었는데 현타 느끼고 글을 올렸네요 ㅋㅋ
    근데 버티는게 이기는거다라는 말 듣고 마음 다시 잡고 바로 책상에 앉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ㅎㅎ

    루드베키아 님은 어떤 부분이 힘이 드세요?ㅠㅠ
  • 준비하시는 시험에 간절하신게 느껴지네요~
    금방 책상에 앉으셨는데 대단하세요ㅠㅠ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해서 그런 부분이 많이 힘든것같아요..!
    공부 시작하셨는데 열공하시고 좋은일 가득하세요^^
  • @배고픈 루드베키아
    힘든건 다들 비슷한 것 같아요.
    루드베키아님 원하시는 일 다 이루시고, 인생에 좋은일 가득가득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많이 힘드시죠?? 늘 불안하실 수도 있고, 외로우실 수도 있고, 답답하실 수도 있을거에요.. 저는 셋 다 겪었거든요 ㅎ ㅠㅠ 다만, 오늘 잠을 좀 과하게 주무셨다면 피로가 많이 풀리셨을테니 더 집중해서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시고 시작해 보시는건 어떠세요? 생각이 뇌를 움직인다(?)라고 하는 말이 있듯이 저는 어찌 되었든 늘 부정적일 수 밖에 없는 기간이기에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려 노력했었어요 조금이나마 스트레스 관리 하려구요. 날씨도 덥고 이래저래 고생 참 많으시지만 원하시는 목표에 대한 걸음은 절대 헛된 것이 아니니까 원하시는 바 꼭 이루실거에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너무 좋으신 분들이 댓글 달아주셨네요
    힘 얻고 갑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7916 어제 오늘 칼부림 사건이 계속 들리네요...1 질긴 백일홍 2023.08.04
167915 초전도체 잘 아시는 관련 전공자 분들 없나용??2 발냄새나는 진달래 2023.08.02
167914 할 일이 많은데 생각해보면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2 절묘한 달맞이꽃 2023.07.31
167913 얼굴이 못 생긴 것도 있는데 사진발이 진짜 안 받음2 치밀한 자귀풀 2023.07.31
167912 기상청에서 장마 끝났다더니 대신 땡볕이 내리쬐네요3 병걸린 흰털제비꽃 2023.07.28
167911 피누에 광고 뜬 거 보고 알았는데 테일즈위버가 아직 서비스 중이었네요1 멋쟁이 꽝꽝나무 2023.07.27
167910 간헐적 단식을 하시는 분들 있나요2 푸짐한 으름 2023.07.26
167909 마이러버 기다리는 중2 뛰어난 생강나무 2023.07.24
167908 저희 학교 경제학과 대학원 다니시는 분 혹시 계실까요? 유능한 귀룽나무 2023.07.24
167907 오늘 리트 보신분 계신가요?1 과감한 백일홍 2023.07.23
167906 외모가 확실히 주관적이라고 느끼는게6 건방진 벌노랑이 2023.07.22
167905 마이러버 다음꺼 아직 멀었지?4 밝은 겹황매화 2023.07.21
167904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음식에는 뭐가 있을까요2 침울한 감국 2023.07.20
167903 윗지방에 물난리 크게 났는데 여러분들은 다들 무사하신가요2 민망한 겹황매화 2023.07.16
167902 우리나라에 훈수충들 너무 많은거 같지 않나요?2 못생긴 파 2023.07.15
167901 보통 친구들이랑 얼마 주기로 만나시나요4 창백한 수리취 2023.07.15
167900 요새는 언제든 우산을 들고 다니는 게 맞네요2 답답한 주걱비비추 2023.07.14
167899 .2 흔한 바위솔 2023.07.14
167898 이게 정상적인 상황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7 보통의 당단풍 2023.07.14
167897 취업하신 분들은 연애 할 때1 촉촉한 먹넌출 2023.07.1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