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 분들은 언제부터, 왜 피게 됐어요?

우아한 튤립나무2015.05.03 23:09조회 수 1699댓글 9

    • 글자 크기

저는 오늘 공부하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첨 펴봤는데


어지럽네요ㄷㄷ.


손에서 냄새도 은근히 오래가고


고3때까지만 해도 담배는 절대 안필줄 알았는데...

    • 글자 크기
흡연자 사랑니발치 (by 훈훈한 풍선덩굴) 흡연자 분들 도서관 열람실 들어오실 때 담배 냄새 좀 빼고 들어와주세요 (by 기발한 병꽃나무)

댓글 달기

  • 지금피면진짜 바봅니다 그만두세요
  • 보통 중3~고3쯤 아닐까요 ㅎㅎ 저는고1 ...
  • 거의 청소년 때 친구 따라 피우게 돼요. 아니면 군대 가서 배워오던가.
  • 군대가서 배워왔슴다. 피우지 마세요. 진심으로. 차라리 스트레스 받으면 오래방을 가거나 운동을 하세요.
  • 전 초등학교 3학년때 한번 펴보고

    이더러운걸 왜피나 싶어서 피지 않습니다 ㅇㅇ
  • 피지마세요
  • 니코틴의 흥분,각성 효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로 설명할 수 있지만 가급적이면 다른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푸세요. 담배는 중독성, 유해성이 다른 마약보다도 심한 수준입니다. 이미 피우신 분들, 사회인들한테 무리하게 강요하고 싶진 않지만 단순히 친구따라, 멋져보인다고 피우는 사람들 보면 한심하게 보이네요..
  • 군대요
  • 담배 피는 이유.
    연기를 뿜어내면서 나의 근심과 걱정등을 담아서 뿜어낸다는 느낌??
    솔직히 그런 이유로 핍니다. 그리고 같이 담배 피면서 얘기도 나누고요.

    장점은 그냥 스트레스가 없어진다는 느낌.
    단점은 냄새나고 건강에 안 좋다.... 솔직히 좀 많이 피다보면 폐가 썩는 느낌이 들어요.

    좋은게 아닙니다. 웬만하면 배우지 마시길ㅋㅋㅋ
    진짜 몸에서 냄새도 많이나고 손에서 냄새 많이 납니다. 그만큼 청결하게 해줘야되구요.
    그리고 담배 배우면 별로인게 이제 갑당 4500원입니다.
    예전에야 2500원정도 했고 2100원짜리 디플도 있었는데 지금은 중독되기 시작하면 담배값 꽤 나갑니다.

    솔직하게 담배 배워서 좋을 것은 없어요. 그렇다고 꼭 죽일놈도 아닙니다.
    그냥 본인이 하고 싶은데로 하시면 되는데 담배 1갑씩 피고 사실꺼면 배우지마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담배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가끔씩 샤워하기 전에 2~3개피 핍니다. 담배 없어도 살구요. 이렇게 하실꺼아니면 그냥 피우지 마세요^^. 담배 중독 되면 1갑~2갑씩 피는 사람은 진짜 담배쩐내심합니다.ㅋㅋ
제목 글쓴이 날짜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9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5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길에서 번호 물어보던 공대생님.45 anonymous 2019.07.22
흰 진돗개? 중형견 두마리 돌아다니는 것 목격하신분40 anonymous 2019.07.22
법원 "성폭행 의심 학생, 무혐의 받았어도 퇴학은 정당"21 anonymous 2019.07.22
8 개구쟁이 먼나무 2014.10.17
흡연하시는 분들께 물어요21 코피나는 화살나무 2013.11.30
흡연하시는 분들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11 명랑한 미모사 2017.03.13
흡연충 이야기 나와서 질문인데, 보통 피해주는 흡연충들 어떻게 퇴치하나요?2 촉박한 별꽃 2017.10.09
흡연자열람실있었으면 좋겠어요17 무거운 우산나물 2017.10.16
흡연자에대한 인식관련 설문조사 하나 할게요.17 납작한 바위취 2014.07.09
흡연자분들께 질문이여 저흡연자ㅠ5 정중한 구절초 2013.11.13
흡연자분들께 질문 드립니다:)46 초조한 관음죽 2016.05.27
흡연자분들ㅜㅜㅜㅜㅜ8 특별한 좁쌀풀 2013.07.24
흡연자분들 담배피고 실내 들어오실때17 정중한 정영엉겅퀴 2015.09.23
흡연자분들5 난쟁이 청가시덩굴 2019.07.10
흡연자분들2 정겨운 리기다소나무 2017.06.17
흡연자랑 실랑이를 하게 될거같아서 그런데, 감시카메라 설치위치랑 작동중 여부 알 수 있는 방법 있나요?62 외로운 참다래 2017.10.08
흡연자들이 싸이코패스?ㅋㅋ9 빠른 부처손 2017.10.09
흡연자들에게 질문2 수줍은 꾸지뽕나무 2014.09.02
흡연자들에게 묻습니다.8 찌질한 개감초 2014.11.27
흡연자님들.25 가벼운 돌나물 2014.04.29
흡연자 사랑니발치21 훈훈한 풍선덩굴 2016.12.26
흡연자 분들은 언제부터, 왜 피게 됐어요?9 우아한 튤립나무 2015.05.03
흡연자 분들 도서관 열람실 들어오실 때 담배 냄새 좀 빼고 들어와주세요12 기발한 병꽃나무 2018.01.26
이전 1 ...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7623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