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서럽다.

활달한 보풀2014.03.12 11:07조회 수 1337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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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먹고 공부하는 것도 서러운데... 어제 저녁 잘못먹고 소화안되서 새벽에 자다깨다반복하면서 속 부글부글거리는거 참다가 아침에 해뜰쯤 겨우 잤는데 아부지 어무이는 왜 안 나가냐고 소리치다니.... 아픈데 어쩌라고.... 어저께 속 안 좋은거 대충 아는 것 같은데 오늘 아침부터  짜증에 소리지르는...에레이 18.... 약까지 갖다 바쳐야되냐는 소리를 왜 하는거지....


아 짜증... 이 집구석은 서럽다...ㅋㅋ 지난주에도 속 아파서 누워있는데 밥먹고 약먹으래서 나갔더니 돈가스에 햇반 돌려논거 무라고 줌.... 아 짜증ㅋㅋㅋ


여러분들은 자식한테 이러지 마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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