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날짜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9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5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부산대 화사 뜸17 anonymous 2019.10.15
매일 유익한 영상을 학우님들께 드리는 달콤이에요😘18 anonymous 2019.10.16
안타까운 설리 사태에 대한 정상적인 사고11 anonymous 2019.10.16
[레알피누] 페미가 조국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관악을 보게하라28 재미있는 겹벚나무 2018.05.16
솔직히 기숙사에서 살고 싶은 학생이25 친숙한 고마리 2017.12.27
.26 유별난 금낭화 2017.07.29
자, 지금 성적 기다리는데 안떠서 할꺼없으신분들13 화난 거제수나무 2017.06.28
기말 넌 뒤졌다 진짜 개조져준다15 포근한 찔레꽃 2018.10.22
진술서 작성했구요~111 늠름한 깨꽃 2018.06.19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34 애매한 매화말발도리 2018.03.26
부산대 '1천원 저녁밥'에 기부물결 이어져27 빠른 민들레 2017.04.13
[레알피누] 도서관보면 진짜...56 추운 담배 2016.06.13
이번주 금요일, 학우분들이 모이지않으면 한국대통합은 진행됩니다.80 창백한 반하 2018.12.12
회장님 이거 실환가요?34 어두운 맥문동 2018.10.10
[레알피누] .63 창백한 쇠비름 2018.06.07
페미니즘 너무 싫다.54 초라한 참개별꽃 2017.11.29
기숙사조교의 불필요함86 바쁜 족제비싸리 2017.07.13
남자대표로서 여성분들께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179 상냥한 당종려 2016.05.21
[레알피누] 웅비관 원생분들, 아니 부산대분들 이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51 고고한 사피니아 2016.04.27
경영관 화장실 변천사 ㅋㅋㅋㅋㅋㅋㅋ24 귀여운 초피나무 2017.09.26
[레알피누] 부산대 들어와서 딱 하나 아쉬운 점...42 무거운 해바라기 2015.11.14
페미니즘이 사라져야 하는 이유68 고고한 누리장나무 2019.05.24
생활'비리'협동조합에대해 일어납시다.50 억울한 물푸레나무 201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