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8.02.16 13:02조회 수 14760추천 수 105댓글 331

    • 글자 크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일단 저는 남자고 명절에 요리는 누나랑 같이하거나 번갈아가면서 합니다. 아버지는 운전이 1시간짜리든 8시간 짜리든 묵묵히 하십니다. 다들 말은 안해도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들 알아서 해요. 불만도 없습니다. 제사 자체에 대한 회의감은 저는 많이 들긴 하지만 제가 없애고 싶다고 없앨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좀 답답하긴 하죠. 글도 댓글도 쫙 읽어봤는데, 글쓴이님 너무 선택적인 논리를 펼치고 계시고 있는 것 같아서 결국 양성 모두를 설득시키기엔 어려워 보이네요. 특히 임금관련 댓글은 너무나 충격적이네요. 성별차이가지고 임금을 적게주는 기업이 도대체 어디있으며, 그러면 기업은 죄다 여자들만 고용하려하겠죠. 결국 증거도 없고 뇌피셜이 되어버렸고 물어뜯기시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글 내용 자체도 '~~이래서 늙은 남자들 노답~ 우리집 노답~~' '근데 나도 거스를 용기는 없음 ㅠ 힝' 바뀌었으면 좋겠다, 다른 집도 이러냐 바꿔가자 이런 내용도 아니고 걍 힘들다고 찡찡대고 윗 댓글에 닥치고 공감해줭ㅠ 이렇게 밖에 안들립니다. 일단 글 자체에 거부감이 들구요.. 댓글에서도 '우리집은 안그래요~'하면 거긴 운이 좋다든지 우리집은 안그래; '한국여자들 개고생하는거 진짜 모르세요?'하면 그러게요 진짜 모르는척하는건지 ㅠ 이런식으로 입맛맞는 댓글에만 동조하시면.. 진짜 대화를 하고싶어서 글을 올린건지 정말로 의심스럽습니다. 그냥 제사를 안하는집이나 진짜 간소화해서 진행하는 집이나 결혼안하는게 답이시겠어요..
  • @고상한 왕원추리
    임금관련 글쓴이 주장은 증거를 못댈수밖에.. 그런회사가 실존해야 말이죠
  • 글쓴이 특징:불리한댓글엔 답변안함
  • 쓰니야
    페미탈출은 지능순이야~
  • 일단 저는 남자고 저희집은 요리는 여자가 힘쓰는일 늦은시간심부름 운전은 다 남자가.. 누나 여동생보다는 명절내내 제가더 고생하는데.. 글쓴이분 집안도 명절에 운전이랑 제사 차례 성묘 벌초는 남자가 하지 않나요..?
  • @멍청한 각시붓꽃
    제 말이... 왜 그러는지 현상 심층 분석할 생각은 없고
    '여자니까 그래!! 여자는 차별받어!! 나 힘들어!! 우리엄마 불쌍해 ㅜㅜ!!'
    이 생각만 머리속에 가득한듯...
  • 공감합니다. 저희집은 종가예요.. 전 딸이지만 어릴때부터 도와가지고..제사가 끝이 아니고 그 제사를 시작으로 손님들이 왔다 가는데 그때마다 손님상, 식사 안하셨으면 식사랑 다과랑 술상까지 상만 하루에 열번은 차렸다 치웠다 하는 것 같아요.. 설거지도 열번.. 나는 그래도 미래에 결혼하면 우리집안에서 제사지낼 날 얼마 없겠지만 나 시집가고 나면 울집안에서 계속 제사상 차릴 우리 엄마가 너무 불쌍함ㅜㅜ
  • 일단 집안 이모부랑 이모의 경우에
    이모가 전업주부시고 이모부가 직장인 + 설날 등 명절과 관련된 비용 모두 이모부가 돈 버는것이면 이모가 하는것도 맞아보이고..
    근데 이 두 분 사이의 문제는 두분이 서로 합의하에 나눠야 될 일이고 문제는 글쓴이님의 경우인데
    친척집이 되게 멀어서 운전을 몇시간씩 아버지께서 하셨다면 쉬는것도 맞는 것 같네요. 그게아니라 뭐 근처인데 오자마자 소파에 앉는거는 전형적인 어르신들이라 그런 것 같네요. 남자는 일해서 돈벌고 집안일은 여자가 하는
    제일 문제는 큰이모 아들이랑 글쓴이분 오빠라는 분인데 두명은 돈을 버는것도 아니고 운전을 한 것도 아니고 어머니 일하시면 좀 도와드릴만한데
  • 무슨 또 개싸움인가 싶어서 댓글들 쭉 읽어보았습니다.
    흠... 여자들이 명절만 되면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것에 반감은 없습니다만 글쓴이의 경우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잘못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댓글 보니까 명절날 '여성만' 고생하게 된 것은 사회구조적인 문제이며 한국식 문화에 찌들어버린 집안식구 때문에 순차적으로 자신에게까지 피해가 왔다고 주장하시더라구요. 근데 사회 전체적인 문제로 볼 것 같으면 포괄적인 시각에서 명절날 남성과 여성이 맡고 있는 역할 둘 다 주목해야죠. 왜 본인과 본인 주변에서 일어난 여자가 명절날 고생을 도맡아서 한 경우에 국한해서 이 문제를 보십니까. 말은 사회 전체가 문제라 해놓고 자기 집안 이야기를 사례로 들다니... 앞 뒤가 안 맞지 않나요? 명절날의 벌초뿐만 아니라 평소에 힘 쓰는 일은 남자들이 다 하잖아요? 명절 되면 저 멀리 시골까지 벌초하러 갔다 와서 좀 쉬겠다는데 그게 그리 아니 꼽습니까? 벌초하러 갔다가 벌에 쏘여 사망했다는 기사가 매 명절마다 나오는데 그런 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죠? 각자 다 제 역할들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저만 해도 상 차리고 벌초 하고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부엌 들락날락하면서 얼마든지 돕는데 자기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너무 편협한 시각으로 이 문제를 바라보는 건 아닌가요?
    집안 문제 하나 해결할 용기와 실행력을 갖추지 못한 인간이 사회문제 운운하는 꼴을 보니 가소롭기 짝이 없네요ㅎㅎ 자기 이부자리도 제대로 개지 못하는 분이 사회문제는 뭐 어떻게 감당하시려구요?ㅎㅎ
    성별에 따라 남녀임금이 차등지급된다고 주장하신 것 보고는 글쓴이의 덜 떨어진 지적능력을 파악했습니다. 남녀 초봉이 차이나는 이유는 대개 남자의 경우 군복무 기간을 가산해서 2호봉 정도 더 쳐줘서 그런 거구요. 주변에 취직한 남자 없나요? 물어보시면 바로 답 나오는 부분인데ㅋ 무슨 군 가산점도 아니고 꼴랑 2호봉 더 쳐주는 건데 꼬우면 군대를 갔다 오세요. 공동체를 위해 봉사한 사람들에게 그나마 혜택 좀 주겠다는데 그게 그리 아니꼽습니까? 무슨 심보입니까 도대체. 게다가 임금불평등이 존재하는 한 남자가 결혼비용을 더 부담해야 된다? 기생충이세요? 이 따위로 남자한테 빌붙어 먹을 생각하는 주제에 명절증후군 운운할 자격이 있습니까?ㅋㅋㅋㅋ 아니 이해가 안 되는 게 여자의 사회 진출이 보통 2년 더 빠르잖아요? 상식적으로 더 오랜 기간 일한 만큼 단 1원이라도 남자보다 저축이 많을 텐데 양심이 있다면 적어도 반반은 부담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뭐 또 남자는 남성우월주의 사회에서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유무형의 혜택을 보고 살기 때문에 그 정도는 부담해도 된다고 주장하시게요? 여자들은 왜 이리도 자주적이지 못하고 자립심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제까지 본인이 불행한 걸 사회 탓으로 돌리실 겁니까. 누가 불행하게 살라고 강요했습니까. 명절 문제로 고민이면 차례 지낸다고 유난 안 떠는 집안 아들내미랑 결혼하시면 그만이구요. 집안 여자들은 일하는데 남자라는 이유로 늘어빠진 이모부랑 오빠가 보기 싫으면 시대가 어느 시댄데 그런 구시대적인 행태를 보이는 거냐고 당당하게 말씀드리면 되구요. 그래도 해결 안 되면 그런 수준의 집안에 태어난 님이 운이 없는 거죠. 입 달리셨잖아요? 키보드 앞에서만 용감해지지 마시구 실생활에서도 용감하게 살아보세요. 적극적으로 나서서 문제제기해도 해결될까 말까인데 키보드만 두드려 재낀다고 본인에게 일어난 문제가 해결 되겠습니까.
    "한국 사회에서 여성은 언제나 피해자이며 약자이다" 라는 낡아빠진 사상이 이미 머릿속 깊이 깔려 있는 모양이신데 한 번뿐인 인생, 몸도 마음도 가난하게 살지 맙시다. 말만 하지 말고 행동을 하세요. 그리구 명절날에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쇼파에 늘어진 집안 어른들이랑 사회진출이 빠름에도 불구하고 여자라는 이유로 남자한테 빌붙어 먹겠다고 생각하는 본인 중에 누가 더 가부장적인 한국 문화에 찌들어 있으며 구태에 연연하는지 한번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ㅎㅎ
  • @천재 미국나팔꽃
    글쓴이 메갈이라 바로 비추박아'보'리고 귀막아'보'림. 관심이나 기대 ㄴㄴ
  • 애초에 글쓴이가 지적한 사회적 문제는 친척집에 가서 여자들만 밥상차리고 허드렛일 하는건데, 여기서 제사가 이루어 지는 곳은 '본가'라는거임. 댓글중에서 남자는 벌초나 운전 하는데요?<-- 당근 친가 제사인데 당연히 해야할 일을 여자는 밥/남자는 신체노동 이렇게 반반 가르는것 부터가 잘못됬다는 점. 여기서 제발
    결혼한 이상 친가와 남남이 아니라 가족이라는 얘기 안했으면 좋겠음. 친가에선 며느리 노예로 부려먹고 외가에선 사위 손님으로 받들고 그게 뭐하는 짓인지...
    이제 명절 없어질거다~ 하는데 이것도 어머니세대 며느리 파업한다. 얘기나오니까 남자들이 명절에 상 차려주는 이 없으니 그냥 명절 없애자~ 도피 해외여행 가자는 소리 나오는 거.
  • @엄격한 얼레지
    일단 전 노예의 후손들이 양반 코스프레해보겠다고 설치는 제사, 차례와 같은 허례허식을 극혐하는 사람임을 밝혀둡니다. 저도 가정을 꾸리고 나서는 명절 연휴를 가족들과 함께 유난 떨지 않고 소박하게 지낼 생각이구요. 이렇게 사회갈등을 조장하고 각종 사회적 비용을 감수하면서 죽은 사람 모셔본들 뭔 의미가 있나 싶네요...
    즉, 명절 차례라는 허례허식이 존재하는 이상 피해를 보는 것은 남녀 피차일반입니다. 글쓴이의 주장은 여자들이 허구한 날 주장하는 "남자는 꿀 빨고 피해를 보는 것은 언제나 여자"라는 입장에서 하소연이나 한 것에 불과하구요. 당장 자기 손에 물 묻는 거 싫어서 징징거리는 걸로밖에 안 보입니다.
    제가 항상 어머니와 함께 명절 준비하면서 느끼는 건데 여자들은 너무 호들갑이 심해요. 평소에 얼마나 요리를 안 하고 살면 전 좀 부치고 튀김 좀 튀겼다고 노예니 혹사니 명절증후군이니 징징거리는 건지...ㅋㅋ 도대체 머릿속이 어떻게 생겨먹으면 며느리=남편 집안의 노예 라는 등식이 성립하는 거죠? 진짜 며느리가 노예인가요? 그럼 결혼이란 행위는 자발적인 노예선언인가요?ㅋㅋㅋㅋ 지금 결혼을 앞두고 있는 제 친구 부인은 예비 노예이고 우리 형수는 뭐 노예대장이며 우리 어머니는 노예 중의 상노예겠어요 아주?ㅋㅋㅋㅋ 진짜 노예라고 생각하시면 청와대에 노예해방해달라고 청원이라도 넣으시던지요. 아님 저기 송상현광장 가서 노예해방운동이라도 펼치시던지요. 오버 싸지 마시구요. 요즘 어느 남편이 자기 부인을 노예 부려 먹듯 부려 먹습니까. 경제권 다 뺏기고 아침밥 겨우 얻어먹으면 다행이라는
    마당에 그랬다간 바로 파혼이죠 ㅋㅋㅋㅋ
    아니 진짜 여자들은 왜 하나같이 자기들만 피해 보고 살고 사회의 구조적 모순에 의한 희생양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저번에 자칭 페미니스트랑 대화를 나눴는데 그러더라구요. "대한민국 사회는 여성의 기본적인 인권조차 보장하지 않는 사회이기 때문에 우리는 여성인권의 회복을 위해서 투쟁하는 것이다"라고 말이죠. 말을 듣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기본적인 인권조차 보장되지 않는 사회에서 학교는 어떻게 다니고 취직은 어떻게 하고 연애는 어떻게 하나요. 인간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못 누리는 상황에서야 저런 주장이 설득력이 있지만 여자로 태어나서도 할 거 다 하잖요? 그런데도 여자는 남자의 노예라고 생각하시나요??ㅋㅋㅋㅋ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미국에서도 링컨 이후로 노예해방된 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노예를 들먹이는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이 따위로 생각을 하니까 남자들이 밥 차려줄 사람이 없어서 명절 없앤다 따위의 소리를 제 정신으로 지껄이는 거군요. 차례상 차리는 거 그거 뭐 어렵다고 ㅋㅋㅋㅋ 평생 요리이라고는 해본 적 없는 님 같은 사람한테나 어려운 거구요. 기본적인 가사노동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성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이 부족한 겁니다. 부끄럽게 생각하시구요.
    전통적인 차례 문화가 사라지는 까닭은 첫째, 차례 문화가 처음 생겨났을 농경사회의 생활방식과 지금의 생활방식이 현저하게 다르기 때문이구요. 둘째는 핵가족화 및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지면서 전통적인 대가족의 의미가 퇴색되었고 그에 따른 실용주의적 선택에 따라 차례 문화가 점차 사라지는 겁니다. 무슨 남자가 밥 차려 줄 사람 없어서 명절을 없앤다느니 하는 뚱딴지 같은 소리 어디 가서 하지 마세요. 부산대 수준 떨어집니다.
  • 글쓴이 빤쓰런했노?ㅋㅋㅋ
    보팔러들 없어지니까
    이악물고 튄듯
  • 이런분들 특징: 명절 때 친척들한테 취직은? 시집은? 하면서 팩폭 오지게 당하고 쒹쒹거리면서 애꿏은 학우들한테 한풀이
  • 님아 혹시 메갈임?
  • 공감합니다.. 아무래도 여성의시각에서 보는것과 남성의 시각에선 차이가 있기에.. 님 비난하는 댓글은 잘 쓰루하시길
    너무 심한말이 많네요.. 어머니입장에서 보다 공감할수 있는건 아무래도 딸이니까요..
  • 당연히 해야되는거아님?
  • 남자보다 능력좋고 돈 많이 벌면 안해도되는데, 그런 여자 거의없는게 현실
  • 글쓴이 몸무게가 어떻게 됨?
  • 이런글 쓸 시간에 부엌에서 요리나 돕지; 이런거 여기다가 쓴다고 달라지는게 있나? 쉬고있는 이모부 하나하나 잡아서 요리하라고 말이라도 하시든가;
  • 글쓴아 어디갔냐
    꼬박꼬박댓글달던거 생각하면
    몇일째 마이피누 안하는건 말이안되는데
    빤스런?
  • 여혐피누에는 이런 글 적으시면 안돼요
  • @침착한 가지
    그럼 에타가서 글싸질러 쿵쾅아
  • 페미탈출은 지능순!
  • 쓴이님 어디가셨어요~~~ㅋㅋ
  • 왜이렇게 뭘 나누려하고 따지려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가족끼리 서로 사랑하면 안시켜도 서로 도와줌. 아빠가많이벌고 여자가 많이벌고, 맞벌이고 아니고가 중요한게아니라 '사랑하면'이런거 안따지고 자연스럽게 몸이 움직이고 도와준다.

    제사라는 문화(라고 불리지만 젊은세대들에게는 허례허식,짐)를 같이 감당해내는 '한몸'으로 움직이게됨. 서로 아끼고 사랑한다면..
  • 저도 설에 일 다 하고 설거지만 안했는데 안한다고 할머니께 혼남;; 남자애들 많은데 쟤네 시키지 나는 하루종일 같이 일했구만 설거지 하나 안했다고...ㅂㄷㅂㄷ... 밥먹을때 밥상 조차도 남자들은 크고 널찍한데에서 먹이고 여자들은 작은방가서 작은 상 차려놓고 먹음ㅋ 나는 진짜 내 자손들한테 나 죽고나서 내 제사 지내지 말고 여행다니라고할거다 친구들중에 차례 안지내는 집 너무 부러움
  • 이런애들 집안 특징 : 엄마 전업주부, 여자는 운전같은거 1도 안하고 전부 남자몫.
  • 또한 그렇게 여자 여자 거리면서 정작 본인 시어머니 쌍욕은 개많이함ㅋㅋ 우덜식 뷔페식 페미니즘 오졌다
  • 세상 불편허게 산다 참...
  • 빤쓰런 후다닥 후다닥 오졌구연 지렸구연 쌌구연
제목 글쓴이 날짜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9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5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부산대 화사 뜸15 anonymous 2019.10.15
풍물패 보세요20 anonymous 2019.10.10
죽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 분 있나요25 anonymous 2019.10.10
(스압) 예비남교사분들 조심하셔야겠네요.31 깨끗한 미나리아재비 2019.08.13
커뮤니티 물 흐려놓는 짓은 하지맙시다.18 진실한 큰까치수영 2017.08.16
통합 논란에 학생회에 건의합니다.15 겸연쩍은 물매화 2017.06.30
사랑하는 법대 06학번 후배 박준우군의 행정고시 합격을 축하합니다.11 훈훈한 벌노랑이 2014.12.13
북문 두카페 앞 세븐일레븐 신고했네요25 피곤한 옥잠화 2014.07.20
기업에서 남자를 더 선호하는 이유 하나로 정리59 청렴한 가지 2019.05.28
살면서 견찰이라고 느낀 적 있으시나요?87 겸연쩍은 물매화 2018.10.17
이번에 분반사태 보면 과별로 성향이 확실하네요 ㅋㅋㅋㅋㅋㅋ41 멋진 금사철 2018.08.09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97 날씬한 서어나무 2018.06.11
너무 신기한 일을 겪었습니다(약간 훈훈)15 바보 쑥 2018.03.24
나의 가난, 그리고 현재는..19 흐뭇한 닭의장풀 2015.01.26
[레알피누] 왜 돈을 바로 안보내죠?50 어리석은 이삭여뀌 2019.08.09
스타로 보는 한국 최전방 상황36 자상한 참다래 2019.01.23
[레알피누] 경영대 1000명 반성합시다.40 나쁜 풀솜대 2018.07.01
.32 멍청한 개양귀비 2017.12.06
페미니즘의 작동 원리15 진실한 수박 2017.11.29
페미니즘때문에 고민입니다56 근육질 조개나물 2017.11.23
[레알피누] 마이피누도 1베 몰아내면 안되나요32 슬픈 만삼 2016.06.14
오늘 정말 상식 밖의 말을 들었습니다.147 진실한 고구마 2016.03.22
족보안보는 노력꼰대충 특징.fact.25 한심한 돈나무 2019.01.1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