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메꽃2018.08.01 16:56조회 수 819추천 수 3댓글 9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by 키큰 백송) (by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댓글 달기

  • 친구?자기 자랑이 아니고 친구 부유한거 자랑하는건 허세아니지 않나요?아니면 약간 나 이런 잘난 친구 빽있다 그런식으로 말하던가요?
  • @보통의 담배
    글쓴이글쓴이
    2018.8.1 17:08
    친구를 빽으로 두는것 같은 느낌은 아니에요! 근데 부럽다 좋겠다는 반응을 듣고싶어하는 느낌이 조금 들어서요!
  • 이 글만 읽었을때 남자친구분이 알게 모르게 자존감이 낮아져있는게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이 드네요. 보통 자존감이 낮으면 자기 주변에서 자랑할만한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가 우월하다는 기분을 느끼는 경향이 있으니깐요. 남자친구이 또 그런 자랑을 하면 글쓴이분이 알겠고 그런거 없어도 충분히 좋다는 식의 반응을 해주시고 자존감을 조금 높혀주시는게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 너무 답답하시면 그냥 혹시 친구이야기를 왜 하는건지 직접적으로 물어보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아요
  • @더러운 섬말나리
    글쓴이글쓴이
    2018.8.1 17:14
    같이 지내봤을때 자존감은 높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친구들 사이에서 알게모르게 그렇게 느끼고 있었던걸까요
    정 답답하면 물어보는게 답일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 무슨싱리일깡 나도궁그마당
  • 못고침.. 점점 글쓴님도 듣다가 지치고 대화하기싫어져서 헤어지실듯
  • 호가호위
  • 그냥 생활수준차이 나서 언짢게 들리는거 아님?

    저도 그런 친구 있어서 멀리 했는데 생각해보면 제 스스로 주눅든게 있어서 그런거 같음
  • 그냥 다음부터 그런 말 또 듣게되면 아 그래?~ 하고 관심없는 듯 대답해보세요 그 다음에 또 그러면 그냥 아~ 고개만 끄덕 하시고 말 돌려보아요 친구도 어찌됐든 사회 인맥이다보니 잘 사는 친구가 있다는 걸 말해주고 싶은거같아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화제의 글 ㅗㅜ 전남친이 알고보니 새 여친이 생겨 있었네요우 ㅗㅜㅗㅜ18 anonymous 2020.08.10
5797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7973 1 키큰 백송 2015.03.26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797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797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796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796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796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796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7965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7964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7963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7962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7961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7960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7959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7958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57957 8 서운한 새콩 2015.08.08
57956 다툼10 과감한 고욤나무 2020.04.08
57955 .6 답답한 솔새 2015.08.0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