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글이왜케많음?;;

글쓴이2019.01.11 11:31조회 수 1306추천 수 10댓글 19

    • 글자 크기

난 쭉 여자친구가있어와서 모르는데 그런거보면 역겨움 솔직히; 뭐주변에도 춤추러간다고 하는애들있는데 그냥 적당히 거리두는게 상책. 가자고해도안감; 그리고 그런걸로는 진짜 내면의 외로움을 해소할수없음.  잠시뿐임.  해답은 자기할일 열심히 하고 건전한  취미가지면서 마음이 가는 사람을 만나는것.진짜사랑을 하는것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제목 글쓴이 날짜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2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5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아 짝사랑하는 형님들 쫌 진짜112 anonymous 2019.11.11
3년지기 여사친한테 고백했다 까였습니다11 anonymous 2019.11.11
휴가나왔는데 여친이 다른 남자 생겼답니다20 anonymous 2019.11.13
반짝이에317 흐뭇한 갯메꽃 2015.05.24
.272 황홀한 망초 2016.04.20
.234 꾸준한 복숭아나무 2016.01.07
결혼 뒤 경제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228 똑똑한 아왜나무 2016.08.30
자기관리 안하고 번호따는거200 해괴한 해당화 2019.07.17
마이러버 ㅠㅠ183 침울한 노랑물봉선화 2018.05.20
[레알피누] .177 납작한 맥문동 2019.07.29
.177 끔찍한 고추나무 2015.05.17
저기 원나잇 있잖아요.174 따듯한 왕원추리 2019.02.09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174 참혹한 담쟁이덩굴 2015.06.16
나이차 좀 나는 사람이 좋은데173 때리고싶은 원추리 2015.05.19
북문 번호따던 남자172 흔한 천남성 2016.08.24
82년생 김지영(길지만 한번만 읽어주세요)169 끔찍한 섬백리향 2017.09.19
마이러버 남자 나이169 방구쟁이 머위 2016.06.24
갤럭시 쓰는 여자가 진짜 참된여자임167 침착한 명아주 2018.02.14
.167 훈훈한 고란초 2016.05.15
[레알피누] 공대남분들151 교활한 봉의꼬리 2015.05.06
[레알피누] .150 황홀한 개별꽃 2019.03.09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149 부자 곰딸기 2014.12.13
.148 고고한 램스이어 2017.09.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