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한거 안좋은 눈으로 보지 말라는 분들은

글쓴이2019.04.27 01:47조회 수 1867추천 수 20댓글 67

    • 글자 크기

세상 혼자 사는 분인가요?

아직도 문신 많으면 대중 목욕탕 못 가고 군대 못 가고

방송에서도 테이프 칠하고 모자이크되는게 사회 인식인데

혼자 온갖 깨어있는 척 진보적인 척 다 하면서

외국에서는 흔하거든요? 이럼

정작 외국에서도 잘 나가는 분들은 문신 안하는데..

외국 교수님들 문신한거 봤나요? 배우들도 특정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으려고 문신안하죠 물론 수술 자국 가리려고 하는건 예외라고 생각합니다

 

본인 몸에 하는건 자유지만 그걸 안 볼 권리도 있고 보고나서 자유롭게 맘 속으로 평가 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아야죠

왜 피부과에서 문신제거가 인기있을까요?

 

몸에 셀프 주홍글씨 적은 분들 달려오시겠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데이비드 베컴 순식간에 못 나가는 찐따행
  • @끌려다니는 꽝꽝나무
    저는 운동선수가 운동 업적만으로 사회의 주류층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끌려다니는 꽝꽝나무
    선후관계가 반대잖아 베컴이 첨부터 문신충이었냐 잘나가니까 뭘해도 되니 타투하는거지
  • 최소 외국 안가보신분
  • @머리좋은 차이브
    자랑은 아닙니다만 집이 좀 살아서 여행도 많이다니고 외국에서 공부도했네요 원하시면 인증해드릴게요 지금도 놀러나와 있는데
  • @머리좋은 차이브
    캐나다 3년 글쓴이말 맞음
  • @머리좋은 차이브
    외국 모든 나라가 다 똑같지는 않겠지만
    이럴 때 외국이라고 하는 나라는 미국 일본 영국 이런 나라들이겠지요
    다른 나라들은 모르겠고 미국같은 경우는 완전 글쓴이 말이랑 똑같아요
  • @머리좋은 차이브
    최소 외국 안 살아보신분
  •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 @난폭한 이삭여뀌
    이런 소리 안보고 안들을 권리라면 이런 댓글을 쓰지 말았어야죠 ㅋㅋ 논리적인 반박은 하나도 없네요?
  • @글쓴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 @난폭한 이삭여뀌
    '자유롭게 맘 속으로 평가 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아야죠' 어릴 때 머리 안좋다는 소리 많이 들으셨나봐요 어릴 때 많이 들은 단어가 방어 기제 작용을 해서 욕설로 많이 쓴대요 ㅠ
  • @글쓴이
    그럼 맘속으로 평가하시지 왜 글을 쓰세요ㅠㅠ
  • @글쓴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 @난폭한 이삭여뀌
    ㅉ.. 이런댓글보면 보통 글쓴이들은 화도 안남.
    보통 불쌍하다.. 생각함.
    부모가 가르칠게 욕밖에 없어서 그것밖에 못배운 안타까운 아이구나..
  • @난쟁이 파리지옥
    못배운것들이 지들과 다르다고 타투한 사람들 밥통같은 소리 해대며 비난하는 주제에 먼 개솔인가요.거울보고 본인 낯짝이나 보면서 얘기해요
    모자란 것들이 모자란 생각으로 남 평가하고 비난해대면서 잘못한 줄도 모르니 원

    부모가 나와다르다고 그렇게 남 평가하고 비난해대라고 가르치던가요?? 타투한 사람들이 무슨 피해를 줬다구?
    오히려 이렇게 지들 하찮은 깜냥으로 남 평가해대며 꼰대질하는 것들이 사회에 더 해악이지 않을까영
    본인 가족들은 뇌에다 타투를 했나봐요 가정교육받아서 하는짓이 그따위시면요~^^
  • @난폭한 이삭여뀌
    어이구 닉값하시네 ㅋㅋㅋ 부모님한테 죄송스럽지 않으신가요?
  • @진실한 며느리밑씻개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 @난폭한 이삭여뀌
    부모님이 님 문신 처음보고 사색이 되셨을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문신제거 추천
  • @진실한 며느리밑씻개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 @난폭한 이삭여뀌
    폐드립 ㅋㅋㅋㅋㅋ 오타에 빵터집니다 ㅋㅋㅋ 님의 지적수준에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 @진실한 며느리밑씻개
    당신 부모님 가정교육에나 조의를 표하시고 할말없슴 꺼지세염~~
  • @난폭한 이삭여뀌
    님이 먼저
    쳐 대가리 등등 온갖 욕설이란 욕설 다써서 광역 어그로 끌고나서 사람들이 친절하게 답해도 욕설로 대답하더니 본인이 욕먹는건 싫었나 보네요 ㅎㅎ
    뭐 이해합니다. 흉터라던가 큰 이유도 없이 타투 옹호하는 사람이 평범한 대화를 할 수 있을꺼라곤 생각하지 않았어요 ㅎㅎ
    혐오하진 않더라도 옹호하진 않는 사람이 그나마 대화가 가능한거지 님처럼 옹호하는 사람은 사회부적응자라.. 기대값 0
  • @난폭한 이삭여뀌
    니가 짐
  • ㅋㅋㅋㅋㅋㅋㅋㅋ옆집 개가짖나~
  • 세상 지혼자 살아서 그럼 ㅋㅋㅋ
  • 다른 사람들 시선이 상관 없으면 남이 뭐라든 그냥 신경 안 쓰고 당당하게 살면 됩니다. 아무 문제 없습니다. 불법도 아니고, 나라에서 체포하지도 않아요. 요즘 세상에 가끔 자유라는 걸 내가 뭘 하든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오로지 칭찬만 해주는 자기만의 세상에서 사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실은 다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건 무슨 말을 하건 그건 본인이 관여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데 말이죠, 아무도 본인이 본인 몸에 문신 하는 걸 금지시킬 수 없는 것처럼요. 가끔 이런 사람들이 세상을 점점 더 삭막하고 서로 무관심한 세상으로 만들어가지 않나 싶어요. 이럴 땐 남에 일에 아무도 참견하지 말고 무관심하라고 하더니 나중에 본인이 필요할 때만 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네, 사회가 책임지고 해결해줘야 하네, 이런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원래 다른 사람이랑 부딪히면서 사는 세상이 원래 그렇게 피곤한건데요.
  • ㅇㅈㅋㅋㅋㅋ미국이든 영국이든 엘리트 교육 받고 한 사람들은 거의 다 타투 안 하고 그들 내에서 부정적인 시선 있습니다. 월가에 근무하는 사람들 중 타투한 사람 단 한명이라도 봤는지? 월가에서 회사 로고 박힌 조끼 입은 사람들 중 걷은 셔츠로 보이는 팔에 타투 박아 놓은 사람 본적 있습니까ㅋㅋ아님 외국 prank영상이나 강연 영상, 인터뷰 영상 등 나오는 아이비리그, 옥스퍼드, 캠브릿지 학생들 중에서는 타투한 사람 몇이나 봤는지. 흔히 영미권 엘리트 학생들이 택하는 직업 또는 직장에 (nasa, 방산업체, 의사, 변호사, 금융업계)몸 담고 있는 사람중에 온몸에 타투박은 사람이 상상이나 갑니까?ㅋㅋㅋ근데 그것보다 더 보수적인 한국은 말할것도 없죠ㅋㅋㅋ

    그리고 운동선수, 가수, 배우 등은 아예 예외적인 직업이니 논외로 해야하고, 글쓴이 말대로 배우들은 여러 역할을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보이는 곳에 문신을 안 하기도 하고ㅋㅋㅋ

    그냥 깨시민인척 하는 애들이 줜나 많은 거니깐 무시하셈. 근데 그것과는 별개로 글쓴님이 글을 너무 설득력 없게 적음ㅠ

    여튼 저도 글쓴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전 타투 있으면 가오충, 클럽엠디, 디제이 정도로밖에 안봅니다ㅋㅋㅋ글고 가오충은 말할 것도 없고 클럽엠디, 디제이 친구가 있었던 사람으로써 그들의 삶이 얼마나 개막장, 쓰레기인지 알기에 사람 취급도 안 하구요ㅋㅋ
  • @끔찍한 물푸레나무
    맞아요

    미국 사회에서도 전 세계 금융을 좌지우지하고 소득상위 0.1퍼 계층을 지배하고 있는 초엘리트 시온주의 유대인계들도 보면
    타투 같은것 일체 안하고, 술담배, 성욕도 엄격하게 통제하는 금욕주의자들이더라구요
  • 타투안하는사람 : 비정상은 아님
    타투하는사람 : 비정상은 아님
    타투가어쩌니저쩌니방구석인싸 : 비정상
    샘오취리 : 비정상회담
  • @착한 갓끈동부
    타투 안하는사람 : 절대 다수
    타투하는 사람 : 절대 소수
    타투에 혐오감이 있는사람 : 절대 다수
    타투를 신경쓰지 않는사람 : 절대 소수
    타투가 사회적인 영향을 설명하는 사람 : 지식인
    그걸 논리없이 비정상이라 하는 사람 : 비정상
  • @난쟁이 파리지옥
    타투에 혐오감이 있는사람 : 절대다수..? 통계치좀 가져와보시져 ㅋㅋㅋㅋㅋㅋ 뇌피셜통계 ㅎㄷㄷ합니다
  • @야릇한 뱀딸기
    타투 하고 취업하세요 그럼 ㅎㅎ 다수가 혐오감 안느낄테니 괜찮겠네요 ㅎㅎ
  • 눼 다음 꼰대
  • ㅋㅋㅋ 외국안가봣냐고 하는애들특징 : 외국안가봄
  • 미국가니까 타투한사람 길바닥에 ㄹㅇ 개많던데.. 공항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얼굴에 타투 해놓으셨던데
  • @난폭한 진범
    그런 사람들이 공항에서 일함
  • @냉철한 제비꽃
    맞아요

    미국 사회에서도 전 세계 금융을 좌지우지하고 소득상위 0.1퍼 계층을 지배하고 있는 초엘리트 시온주의 유대인계들도 보면
    타투 같은것 일체 안하고, 술담배, 성욕도 엄격하게 통제하는 금욕주의자들이더라구요
  • @난폭한 진범
    우리나라 조폭이나 좉소기업같은데 일하면 아무도 타투하든 말든 신경 안씀
  • ㅋㅋㅋㅋ다들 해외에서 사나요?? 여긴한국입니다
  • 서양이든 한국이든 타투한 사람 좋게 보는 나라 거의 없음이 진실임
  • @병걸린 줄딸기
    맞아요

    미국 사회에서도 전 세계 금융을 좌지우지하고 소득상위 0.1퍼 계층을 지배하고 있는 초엘리트 시온주의 유대인계들도 보면
    타투 같은것 일체 안하고, 술담배, 성욕도 엄격하게 통제하는 금욕주의자들이더라구요
  • 적어도 결혼할때 하객들하고 친지들 다 와있는데
    내 미래 배우자 될사람이 등이나 팔에 시퍼렇게 문신있으면 결코 좋은인상은 못받을듯요 미관상 보기좋지도 않고요
  • 타투는 그냥 자기가 TPO도 모른다는 증거죠
    사람이 평생 스트릿패션 염색 피어싱 하는 것도 아니고 때로는 단정한 복장과 격식을 갖출 때도 있는데
    그때 타투가 보이면 어쩔려고 그러는 건가요
  • 의대생인데 실제로 실습돌때도 타투한거 보면 교수님들이 뭐라고 한대요. 혼자 사는 세상도 아닌데 대다수의 사람이 안좋게 생각하는걸 굳이 하고 싶으면 그에 따르는 시선도 본인이 부담해야겠죠ㅇㅇ.
  • 보지 말라 자지 말라
  • 물론 타투하는것도 자기자유고 타투 안좋게 보는것도
    자기자유긴한데 우리나라가 외국에 비해서 유난히 타투인식이 안좋은건 있긴하죠
    뭐 글쓴이 말이 틀린건 아닌데 개인적으로
    진짜 막 등 전체에 용문신 있고 그런거 아니고
    그냥 작은거 좀 했다고 양아치니 걸래니 하는사람들 좀 꼰대같긴함
    하긴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남자가 피어싱하면 게이라고 했던 나라니깐
  • @근육질 솜나물
    남자 한쪽 피어싱은 외국에서도 게이로 통용됩니다.
    오른쪽인가 왼쪽인가..
    불과 몇년전이 아니라 지금도 외국도 그래요.
    작은거 좀 했다.. 흠..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했다 안했다의 문제아닐까요?
    '사회적인 인식이 안좋다는걸 알면서도 그런 사회에 적응하지않고 자기의 만족을 위해 상대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인간'
    줄이면 '사회부적응자'로 판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오호 틀린말 아닌것 같은데?

    글고 반박에 한두명 문신한걸로 00에서 문신한 누구있는데요 이거 더 이상한데여
  • 허허 타투했는데 허심청 잘가고 해병대 자알 다녀왔습니다.
  • 타인의자유를 인정하고 자기할일 잘하고 피해안주면 되는 나라에서 자기랑 다르면 안좋게보고 비하하고 자기보다 잘 나가면 시기하는 사람이 대한민국 대다수라 끼리끼리라는 말이 생겨나는 듯
  • @냉정한 왕버들
    타인의 시각적인 피해로 인해 불편한 감정이 드는것을 신경쓰지 않는 사회부적응자들 끼리끼리 말씀하시는거죠?
  • 저는 타투에 아무런 긍,부정적 인식이없는 중립입니다.

    자유롭게 맘속으로 평가는 자유이나 안볼 권리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 권리입니까? ㅋㅋ... 보고 안보고는 개인의 선택이며 사회에 있을때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마주치는것까지 제거하려는건 .. 욕심인거아시죠? ㅋㅋㅋ 타투를 알몸과 비슷한수준으로 본다고 떼쓸게아니면 안 볼권리를 넓혀버리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발상입니다.
  • @야릇한 뱀딸기
    그게 욕심이면 취준생들이 타투 제거 수술을 안받겠죠?
    욕심이 아니라 당연한 사회적 시선입니다.
    안볼 권리가 있기에 취업을 안시켜버려서 내 눈앞에 있을일 없게 만드는거죠.
    마음속까지 지배하려는건가요..? 생각의 자유를 막아버리는데;; 이건 인간이 가진 기본 권리예요.
  • @난쟁이 파리지옥
    지금 본인이 무슨말을 하는지는 제대로 알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사회적 시선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으로 누가 타투를 하냐마냐에 참견을 하려고하는데 전혀 합리성이 없는거 아시죠?

    취준생이 타투 제거 수술을 받는건 해당 취업을 하려는 곳이 타투를 금지하는 등의 경우를 말하는건가요?

    그리고 문장 구성이 너무 개판인데 " 안 볼 권리가 있기에 취업을 안시켜버려서 내 눈앞에 있을일 없게 만드는 것" ..?

    그건 기업 <-> 개인간의 관계이자 기업이 채용함에 있어서 행사할 수 있는 권리인데 님이 말할 안볼 권리는 도대체 누가 가진 권리란 말입니까 ㅋㅋㅋ

    님 말대로 안볼 권리를 합리적으로 주장할 수 있는 케이스인 타투한 당사자가 해당 기업에 입사 서류를 집어 넣는 경우가 아닌경우, 그 기업이 개인에게 타투를 안할것을 권유할수있나요? ㅋㅋ

    마음속까지 지배하려는건 제가아니라 그쪽이죠 ^^ 남이 타투를 하는것을 님이 뭐라할 수 있는 권리가 없단말입니다 ㅋㅋㅋ
  • @야릇한 뱀딸기
    ㅋㅋㅋ 아주 그냥 내가 살인하든말든 니가 말릴 수 있는 권리 없다
    경찰도 경찰이란 직업과 개인 관계지 니가 왜 머라 하냐 식 논리네요 ㅋㅋㅋㅋ
    멋진 논립니다
    잘못할때마다 그렇게 말하고 다니세요 사람들이 참 정상인으로 볼것같은 마인드 입니다 ㅋㅋㅋㅋㅋ
    "타투같은거 전부 보기 싫어하니까 너같은놈 좋아하는 사람 없으니까 우리회사 근처도 오지말고 꺼져" 라고 직접적으로 말해줘야 알아듣는건지.. 성인 아니세요? 돌려서 말하거나 채용안하면 왜 안하는지 몰라요?
  • @난쟁이 파리지옥
    "경찰도 경찰이란 직업과 개인 관계지 니가 왜 머라 하냐 식 논리네요 ㅋㅋㅋㅋ" ??? 무슨말이죠??

    흥분하지마시고 침착하게 주장을 논리적으로 풀어주세요 .. 문장이 개판입니다...ㅋ

    애초에 불법이아니면 경찰은 개입을 할필요가 없는데요 ㅋ..;;

    그리고 타투를 전부 보기싫어하지는 않는데요 .. 안타깝게 말이죠.. 어떻게 전부라는 표현을 그렇게 쉽게쓰시는지.. 하긴 그수준이니까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이겠다마는.. 제 주위엔 타투를 보기 싫어하지 않는 사람으로 넘칩니다만..

    혹시 타투하신분한테 크게 데이신적이있나요? ㅋㅋㅋㅋㅋ

    성인 맞으시죠..? 논리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살인은 명백히 불법인데.. 왜 타투랑 묶어서 표현하시는지..? 논리적 오류인거 아시죠..? ㅋㅋ..

    님은 대화를 할줄 모르는 유형이니 가볍게 논리적 오류만 지적 해드리겠습니다.
  • @난쟁이 파리지옥
    그리고 타투가 있어도 취업이 되는곳이 넘칩니다만 ^^:;;;
  • @난쟁이 파리지옥
    그게 욕심이면 취준생들이 타투 제거수술을 안받겠죠..? 무슨 주장을 위한 의문인지요 ?

    타투를 안받아주는 회사들이 있어서 취준생들이 타투를 제거한다. 즉 타투는 사회적시선으로도 부정적인 것이다

    그러니 개인이 하는것을 억제해야한다? 왜냐하면 안 볼 권리가 있으니까 ! 뭐 그런 논리인가요?

    위에도 썼지만 회사에서 그 안 볼 권리를 적용 할 수 있는이유는 회사내에 해당 인원이 소속되어야하기 때문입니다.

    타투가 취업에 상관없는 업종 케이스는 뭐로 커버칠 생각으로 그런 얕은 논리를 구사하시는건가요?

    단순히 타투 뿐만이아니라 호텔리어 채용시 밝은생 염색 금지랑 그 근본이 같은겁니다.

    님이 지금 말하는건 수십년전 염색 금지와 다를바가 없는 사고방식이라구요 ㅋㅋ

    애초에 사회적 시선으로 개인을 억압하려는 발상이 ㅎㅎ; 자유민주주의가 뭔진 알고 떠드는건지...

    솔직히 너무 무식하게 말을해서 뭐 어느 근본부터 설명을 해야할지 막막할 지경입니다..

    제발 논리공부좀 하세요
  • @야릇한 뱀딸기
    수십년전 염색금지든 뭐든 그때의 문화에서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면 하면 안되죠 ^^
    지금 간통죄가 없어졌다고 옛날에 간통했던게 잘한짓이 되던가요? ㅎㅎ 논리가 아주 편협하네요.
    사회적 시선으로 개인을 억압하려는게 아니라 개인의 잘못된 일탈을 부추기지 말라는겁니다 ^^
    하세요 얼마든지 자기인생 망친다는데 ㅋㅋ
    근데 최소한 남 인생 망치는거 부추기진 맙시다
  • @난쟁이 파리지옥
    개인의 잘못된 일탈을 부추긴적 없는데요..? 하던지말던지 상관 안한단말입니다.

    님이 막고싶어서 안달이죠. ㅋㅅㅋㅋㅋ

    간통죄가 왜 없어졌는지 이유를 모르는군요. 그렇게 나빠 보이는 것 조차도

    개인의 자기 결정권이므로 법적으로 막는게 부적절하다고 헌법이 그렇게 본단말입니다 ㅋㅋㅋ

    논리가 딸리기 시작하니 잘했니 못했니로 어거지를 쓰려고 하시는데 .. 그게 꼬우시면 공부를 열심히 하셔서

    입법을 하기위해 애쓰시는게 낫겠군요.

    애초에 잘했니 못했니만 하면서 남의 자기결정권을 막으려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

    어린애도 설득을 못시킬 논리 수준입니다. 나이값좀하세염

  • @난쟁이 파리지옥
    님이 불쾌감을 느끼던지 말던지는 아쉽게도 행위를 막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제가 논리적으로 반박을하니 님께서 기분이 나빠 부들부들 쿵쾅쿵쾅 뛰시는데. 그렇다고해서 제가 댓글다는걸 막을 수 없는 것과 같죠 ㅋ
  • @난쟁이 파리지옥
    님 생각은 자유인데 되도안한 개논리로 남의 행위를 막을 방법은 없다는 말입니다.
  • @야릇한 뱀딸기
    님 생각도 자유지만 되도안한 개논리로 남의 인생을 망칠 권리는 없다는 말입니다.
  • @난쟁이 파리지옥
    ㄷㄷ 타투를 했지만 님보다 인생 잘사는 사람들이 넘치는데요.. ㅋ.. 남의 인생망하는걸 왜걱정하세요. 본인 인생 망한 걱정이 먼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냥 자기 하고 싶은데로 하고 살면 되지 뭘 그리들 심각하게 구는지;
  • 마이클 조던 문신안함 ㅎ
제목 글쓴이 날짜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2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5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나 너랑 헤어지고16 anonymous 2019.06.13
공부 잘하고 똑똑한 사람이 취향이신 분 많나요??47 anonymous 2019.06.12
달빛천사 정주행 후기.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22 anonymous 2019.06.13
썸남 카톡 읽씹23 진실한 털머위 2019.05.28
.1 조용한 산초나무 2019.05.28
.8 똥마려운 미나리아재비 2019.05.28
너무 보고싶어요7 답답한 대추나무 2019.05.28
전애인이 헤어지고 나서17 슬픈 보리수나무 2019.05.27
고민이 있어요.2 침착한 도꼬마리 2019.05.27
여친 잠자리 성향24 겸연쩍은 고삼 2019.05.27
이상하네요..11 황송한 단풍마 2019.05.27
남자친구와 돈문제 때문에 힘듭니다.19 착실한 뚱딴지 2019.05.27
상대방이 기분이 안 좋아보일때10 적절한 톱풀 2019.05.27
.2 돈많은 물레나물 2019.05.27
남자친구의 생일날 어머님을 어떻게 챙겨드리면 좋을까요?20 적절한 물박달나무 2019.05.27
금전문제22 근육질 돌단풍 2019.05.27
[레알피누] 보고싶어17 발냄새나는 편백 2019.05.27
2학기에 군대가는데 마이러버10 서운한 극락조화 2019.05.27
ㅎ ㅏ..여자친구가 진도가 너무빠르네요 ㅠㅠ...21 불쌍한 왕원추리 2019.05.26
남자친구 카드지갑 브랜드 어디가좋나요??9 황홀한 헛개나무 2019.05.26
성향이 반대일때..5 짜릿한 자운영 2019.05.26
[레알피누] 잘챙겨주길 기대하는게 잘못된걸까요?5 참혹한 편백 2019.05.26
[레알피누] 저는 짧은연애밖에 못해봤어요27 깜찍한 향나무 2019.05.2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