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걸린 회양목2021.02.22 12:06조회 수 1603댓글 67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 글자 크기
ㅠㅠ머리 망했어요... (by 태연한 호랑가시나무) 남자친구 부모님을 만나고 왔는데요 (by 잘생긴 측백나무)

댓글 달기

  • 나이가 좀 있으신가요?
  • @행복한 조
    글쓴이글쓴이
    2021.2.22 12:12
    .
  • @글쓴이
    근데 상류층은 상류층끼리 잘 만나는거 같던데..
    그렇지않나요?
    어느 정도는 본인을 드러내시는걸 추천합니다!
  • 님 직업이 괜찮으면 그만큼 좋은 직종 좋은 집안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만날텐데 님은 그닥 성공하지 못하셨나봐요.
  • 상대방이 님 돈을 보고 만나는건 싫지만 님은 보시고 싶으시구요.
  • @화난 꿩의바람꽃
    글쓴이글쓴이
    2021.2.22 12:14
    .
  • @글쓴이
    대학원 다니는데 님은 아직 성공하지 못했죠. 제 소득 얘기는 왜 꺼내시는지?
  • @화난 꿩의바람꽃
    왤케 화나심? 부모님이 잘사는거 같은데 ㅋㅋ
  • @해박한 말똥비름
    ㅇㅇ 그런거 같았어요. 자기가 고소득 직종에 근무하면 자연스럽게 그런 사람들 만날테니까요.
  • @화난 꿩의바람꽃
    단 2줄짜리 글에서도 꼬이신게 드러나는거 보니까, 주변 환경도 다 꼬이셨나봐요.
  • @어설픈 물레나물
    글쓴이글쓴이
    2021.2.22 12:22
    .
  • @글쓴이
    글 수정하셨네. 님이 원하는 사람 만나시려면 님도 돈 많은 티를 드러내세요. 상대 남자도 자기랑 비슷한 수준의 여자를 만나고 싶어할거 아닙니까.
  • @글쓴이
    남자도 여자 조건 봅니다. 님과 비슷한 수준의 경제력을 가진 남자를 님의 경제력을 숨기고 꼬실만큼 이쁘거나 능력이 있으신지요?
  • @어설픈 물레나물
    꼬인게 아니라 생각을 해보세요. 자기가 금수저인거 드러내서 사람이 다가오는건 싫은데 돈 많은 사람 만나고 싶은데 뭘 가지고 그런 사람 만날거에요? 돈 많은거 모르면 남이 보기에 그냥 대학원생인데
  • @화난 꿩의바람꽃
    뭘 가지고 그런 사람 만날거에요? 돈 많은거 모르면 남이 보기에 그냥 대학원생인데 -> 그게 어려우니까 글쓴이가 힘들다고 어떻게 해야되냐고 글작성한거 아니겠어요?
  • @어설픈 물레나물
    제가 돈이 100억 있어요. 근데 이 돈 얘기하면 돈 보고 만날까봐 평범한척 할건데 돈 100억 있는 여자 만나고 싶어요. 어떻게 하죠? 라고 역으로 얘기한다고 생각해보세요.
  • @어설픈 물레나물
    그럼 돈이 없어도 그정도의 이성을 만날 수 있는 외모나 능력이 돼야죠. 그게 끝이에요.
  • @어설픈 물레나물
    제가 보기엔 그게 글쓴이분이 내세울만한 최고의 장점 같은데 말이죠.
  • @어설픈 물레나물
    그냥 그게 어려우면 글쓴이분은 부모님 돈 없으면 그냥 좀 여유롭고 자차 한대 있는 남자를 만날 능력도 안되는거죠. 나중에 성공하면 모를까 지금은 그냥 대학원생이니까요. ㅠ 이쁘고 공직에 종사하거나 전문직이었으면 돈 없는척해도 돈 많은 남자 잘 만날텐데 나중에 멋지게 성공하시겠죠!
  • @화난 꿩의바람꽃
    솔직히 이 분 말이 다 맞는 말씀 같으신데..ㅋㅋㅋㅋ 외적인 요소가 아니면 본인 재력을 숨긴 그냥 대학원생의 뭘보고 외제차끌고 집있는 남자가 만나겠어요ㅋㅋ
  • @명랑한 소나무
    소비수준이 많이 차이나면 연애하기 힘든거 알죠.
    그래서 당연히 비슷한 수준의 남자 원해도 되죠!
    근데 돈 없는척하면 돈 많은 남자눈에는 글쓴이분이 그냥 평범한 대학원생분으로 보일텐데 돈 많은 남자가 느끼기에도 소비수준이 차이난다고 생각한다는거죠. 그럼 가정형편 평범한 사람을 만날꺼면 그만큼 외모라던가 능력을 더 보게 될텐데 그만큼 매력이 있냐는거죠. 이걸 생각 안해보고 백날 찾으면 그런 사람 찾을 수 있겠는지 묻고 싶었어요. 물론 엄청 이쁘실수도 있죠.
  • 소비수준 안맞으면 ㄹㅇ 힘듬 님은 돈 많은 남자를 만나야 할듯
  • @해박한 말똥비름
    글쓴이글쓴이
    2021.2.22 12:16
    돈 많은 남자보단 나랑 비슷한 남자를 만나고 싶음
  • @글쓴이
    외제차 타는거 같은데 님이 돈많으니까 돈많은 남자죠
  • @해박한 말똥비름
    글쓴이글쓴이
    2021.2.22 12:26
    돈많은분을 만나봤는데 돈에 미쳐계시더라구요..저는 그정돈 아니고 그냥 좀 여유롭게 살면서 본인명의 차한대는 있었으면 해연
  • @글쓴이
    누님은 차 뭐에요??
  • @행복한 조
    글쓴이글쓴이
    2021.2.22 12:52
    저는 돈많게 보이기 싫어서 말하고 다니진 않지만 벤츠 입니다 ㅎㅎ
  • @글쓴이
    학생은 어려워도 30대 직장인 정도면 그정도 조건은 어렵지 않은데..?
  • @해박한 말똥비름
    글쓴이글쓴이
    2021.2.22 12:54
    .
  • 부산대에 부자가 많이 없어요
    애초에 잘살면 인서울하죠 ㅋㅋ
    고등학교때 서울뽕이 얼마나 심한ㄷㆍ기
  • @슬픈 은행나무
    대학친구들이 해운대에 산다니까 가보고 싶대서 그 날 차 몰고 와서 수업 끝나고 걔네들 태우고 집 오고 구경하고 갔는데 다음날 과에 부자라고 소문 나있던거 생각남
  • @잉여 개모시풀
    아 예
  • 드러내셔도 될거같아요 어차피 돈보고 만나는 사람들은 님이 원하는 경제적 수준은 못될거고 드러내셔서 비슷한분 찾으시면 되죵
  • @큰 새박
    글쓴이글쓴이
    2021.2.22 12:50
    감사합니당ㅎㅎ
  • 드러내시면 그거에 맞는사람이면 계속들이댈거고
    아니면 나가떨어질테 자연히 비슷흔 사람 만날꺼임 굳이 숨기진마셈
  • @큰 삼잎국화
    글쓴이글쓴이
    2021.2.22 12:50
    넹ㅎㅎ감사합니다
  • 세상 jot같네^^
  • @어리석은 칼란코에
    ㄹㅇㅋㅋ
  • 왜 이렇게 의미 없는 싸움들 하시는지..
    돈 있어도 차 안 몰 수 있고 집에 재산 있어도 자수성가하려고 그 이상 요구하지 않는 사람도 있거늘ㅋㅋ
    집 재산 차 보다 의식 수준 비슷한 사람 만나세요
    님에 저 누나 같으면 진짜 꼴도 보기 싫겟다
  • 저도 소비수준안맞는 남자랑 만나니까진짜
    별로더라구요 글쓴이님마음 이해합니다
    그냥비슷한사람만나야해요
  • @청결한 봄맞이꽃
    맞아요 소비수준도 비슷해야죠
    결혼도 요즘 세상에는 남녀 반반 해오니까
  • @신선한 천일홍
    소비수준안맞는사람은 대체로반반도안되고
    여자한테 신세만 집니다.
    그리고 그렇게 돈이없으면 성심성의껏 행동하거나
    미안함을가지고 항상 사려깊게행동해야하는데
    그러지도않음 그냥자기가살던대로 사는것뿐이라서
    그게남을 불편하게한다는사실자체를 인지못하고
    당연하게생각하더라고요. 답답한사람만 불편하고
    저도 돈따지는거, 학벌따지는거 좋게생각안했는데
    비슷한환경의사람과 만나지않을때의 그 답답함과
    불편함 느끼고나니까 그냥비슷한사람이최고다싶덥니다.
  • @청결한 봄맞이꽃
    미안함을 가지고 사려깊게 행동할건 뭐임ㅋㅋㅋㅋㅋㅋ 그럴거면 애인이 아니라 돈주소 노예를 들이지요ㅋㅋㅋㅋㅋㅋ
    까놓고 말해서 상대 외모가 많이 잘났으면 돈 안보고 사귈거잖음ㅋㅋㅋㅋ
  • @다부진 눈개승마
    외모잘나면돈안보고사귄다는건 대체 얼마나철없는 나이대에하는생각인거임?
    돈이없으면기본적으로 상대한테 해줄수있는것도적고
    인색하게행동하게됨 자기도모르게. 그걸상대가 다 참고
    받아주면 얼마나스트레스인줄암? 그래서 그걸미안해할줄알아야 돈없어도 참고만나주지 그런 양심마저도없으면 왜만남?
    노예는 그럴때쓰는말이아님.
  • @청결한 봄맞이꽃
    철없는 나이는 무슨 ㅋㅋㅋㅋ 직장인이고 당장에 내 주변만 둘러봐도 외모만 상급이면 못잡아서 다들 못잡아서 안달인데
    님이 돈도 없고 외모도 별로인 사람만 만나서 그렇지 ㅋ

    그리고 님은 참 못난 사람인듯 애인을 참고만나준다 이러고있으니ㅋㅋㅋㅋㅋㅋ
  • @다부진 눈개승마
    "외모만 상급이면 못잡아서 다들 못잡아서 안달인데" 주변수준알겠네....
    현실을 모르는 사람이면 기분나쁘게 들릴수있는 말이지
  • @청결한 봄맞이꽃
    그냥 님도 그저그런 남자를 만난 것 같은데..
    외모가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건 분명 맞는데 왜 수준 운운하면서 부정하려는지 모르겠네요
    솔직해집시다
    그리고 돈 많이 번다고 주도권을 가질ㄱㅓ면
    결혼생활에서도 외벌이 하는 사람한테 미안함을 가지고 사려깊게 행동해야하나요??
    그리고 금전적인 측면에서 여자한테 신세만 지는 남자가 많을까요 그 반대가 많을까요?
  • @청결한 봄맞이꽃
    주변수준? 여의도 와보실? 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마 소비의 양만 크고 그 소비의 질은 그런 보통사람들이랑 다를게 없어서 그러신것 같습니다
    부자들은 부자들의 생활상이 있어서 그냥 그 장소에서 부자들끼리 쉽게 알고지내고 만나고 하게 되거든요. 예를들어서 해외 유학 준비하다보면 어차피 이 학원에서 마주치고 저 학원에서 마주치고 유학가면 또 그런 부자 or 부자가 될 사람들이랑 네트워크도 생기고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서로 사정도 비슷하니깐 쉽게 친구도 되고 이성으로 만나도 양 집안에서 크게 충돌 없겠다 싶으니깐 연애도 하고 그런거시죠. 유학만 그런게 아니라 부자들의 생활상이라는게 서민들하고 다르니깐... 암튼 여러사람 만나다보면 자연스럽게 처지 비슷한 사람들끼리 뭉쳐지던데 님은 서민인 사람들이 즐기는 문화중에서 그나마 비싼거 소비하면서 사시나봅니다. 그러니깐 그런 사람들이랑 이어지는거 아닐까요? 일단 부산대 다니는거 자체가 좀 그렇죠. 돈 많으면 걍 학부부터 유학가지.
  • @어두운 섬잣나무
    ㄹㅇㅋㅋ 정작 진짜 잘 살고 잘 나가는 집안에 비하면 돈 많은거에 비해 크게 능력도 없어 보이는데 돈 많은것 마저도 숨기면 뭐로 돈 많은 남자 만나려는건지 모르겠음
  • @화난 꿩의바람꽃
    ㅇㅇ 아마도 내 추측이 맞을듯
    차 몰고 다니고 밥 비싼거 먹고 옷 비싼거 입는걸 소비수준 높다고 생각하는것 같음. 소비하는 돈만 많을뿐인데...
    부자들은 검소하게 살건 사치스럽게 살건 서로 알아봄. 그리는 미래가 서민들하고는 다르기 때문에 평소 생각에서 티가 남. 서민들이나 소비 형태가 정해져있지 부자들은 천차만별이니 서민의 눈으로 바라봐서는 못 알아볼듯. 그냥 저 오빠는 중소기업 다니고 맨날 옷도 후줄근하게 입네, 어쩐지 집도 월세네 이런 생각이나 할듯. 아버지 회사 다니고 사치에 관심없고 그냥 혼자 살고싶어서 월세산다고는 생각 못할듯.
  • @어두운 섬잣나무
    공감합니다.
  • 요약하자면 나만큼 집안이 여유있고 씀씀이도 큰 남자를 만나고 싶지만 나를 평범한 서민이라 생각하고도 조건 안따지고 그 자체로 사랑해줄 남자를 만나고 싶으신거네요
    경제조건도 그 사람의 가치라고 생각하고 본인을 드러내면서 사시는게 본인께 더 잘맞는 사람을 만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원래 남자 미래가치보고 만나는거 아님? ㅋㅋ 군대 2년 꼴아박은거 생각하면 님 나이때 님만큼 쓸사람 몇있다고.. 걍 부잣집 아들을 만나 ㅋㅋ
  • @무거운 물박달나무
    소비수준이 비슷해야 연애가 잘 되겠지. 근데 자기가 그걸 숨기면 돈 많은 남자가 자기를 왜 만나주는데 ㅋㅋ
  • 저는 건물 있고 월소득도 좀 되는 편인데 한달에 50 쓰고 준중형 끌고 다녀요. 싸고 좋은 것들이 많은데 굳이 조금의 가치를 위해 훨씬 비싼 무언가를 소비해야 할 필요성을 못느낌. 반면에 소득은 얼마 안되어도 소비수준만은 대단한 사람도 있겠죠. 만약 그런 사람을 찾는 거라면 생각보다 간단할테지만..
    재산 소득이 어느 정도 되는 사람들 중에서도 소비수준은 천차만별인데, 소비수준도 비슷하고 성격 잘 맞고 또 님이 원하는 다른 조건들까지 충족하는 사람 찾기가 쉽지 않을 걸요.
    님이 잘 벌고 외면 내면 갖추셨으면 그나마 그런 사람을 찾을 확률도 높고 그런 사람을 만났을 때 그 사람이 님을 좋아할 가능성도 비교적 높겠죠. 근데 님이 어떤 사람인지 이 글만으로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만에 하나 님 자신의 수준이 높은 게 아니라 단지 집에 돈이 많을 뿐인 거라면 적당히 타협 하시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해요.
  • @처참한 사마귀풀
    와 이분이 진짜 찐 금수저다
    졸부랑 금수저는 한끗차이
  • @처참한 사마귀풀
    돈 뿐만 아니라 상류층만의 아비투스를 갖추라는 뜻인듯 하네요
  • 돈 많은 남자는 예쁜 여자 좋아해요!
  • @유치한 구절초
    이게 맞지
  • @유치한 구절초
    ㅋㅋㅋㅋㅋㅋ이거네 ㅋㅋㅋㅋㅋㅋ 돈 많은 남자는 굳이 여자 소비수준을 따지지 않지 ㅋㅋㅋㅋ
  • @유치한 구절초
    이게 추천12고 사람들이 쌓인게 많네..
  • 공감합니다 자기도 없으면서 이것저것 따지는 사람들 보면 한심하네요 보통 가진 사람들끼리 만나면 따지지도 않는데
  • 형 이제 이불밖을 나올 시간이야 ㅋㅋ
  • ㅋㅋ최소 포르쉐는 되는줄알앗네
  • 꼭 애매한 애들이 이런거 따지고 있던데 ㅋㅋㅋ 내가 그래봐서 앎. 그냥 애매하게 잘살아서 그럼
  • 안녕하세요
    부모님이 차곡차곡 주신 2억으로 제명의 집샀고 지금 총자산 4억 조금 넘는 20대 후반남성입니다
    제 소비패턴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친구들와 술마시고 국가장학금 받는 여자친구 잘 사귀적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소비패턴의 문제가 아니라 배려의 문제로 이성을 못만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는 어릴때 유학때 친해진 재벌친구들 보다 여기와서 그냥 투닥거리면서 친해진 친구들과 더 잘 놀고
    제가 돈을 다대주는 일도 없이 잘 뿜빠이합니다
    물론 제가 집이 있다는 사실은 숨기고 친해졌지만

    부자들 이야기 나오면 모르는척 그냥 와 진짜 나도 저렇게 살아보고싶다 하고 맞장구 그냥 쳐주고 그외엔 즐겁게 놀면되는데..
    여태 사귄 이성에게도 초기엔 말안하고 제가 맞춰주고 나중에 밝혀도 변화없이 잘지냈습니다
    물론 변하는 애가 있어서 헤어진적도 있지만요

    그 사람들도 다 나름대로 즐겁게 데이트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돈많은 쪽이 조금 맞춰주고 상대도 그것에 만족하면 그게 진짜 사랑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지금 저는 비슷한 수준의 사람을 만나고 있지만 이전에 사귄 사람중 돈이 아니라 꿈때문에 헤어진 경우가 있는데 그때 소비패턴으로 스트레스받는건 그냥 서로 배려가 부족한것 뿐이라고 느꼈어요.

    사람마다 살아가며 겪는 경험이 다르기에 제가 무조건 맞는건 아니지만 한번쯤은 큰소비없이도 행복한 연애를 해보시고 꼭 돈을 쓰고싶다면 개인적으로 건물 집 차 명품 등을 사는걸 추천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226 워너원이 잘생긴건가요??68 초연한 층층나무 2018.04.08
58225 남녀평등 시대 더치페이68 귀여운 매화말발도리 2017.08.12
58224 19) 여성분들 첫관계 언제쯤 하나요?68 근엄한 만수국 2017.06.14
58223 남자친구에게 말하기 어려운 한가지68 활동적인 비짜루 2016.11.24
58222 [레알피누] 최종에서 자꾸 떨어지는 남자친구...ㅠㅠ68 활동적인 씀바귀 2016.03.22
58221 [레알피누] 23살 모쏠녀...☆68 발랄한 갈대 2015.10.22
58220 [레알피누] 여자분들68 까다로운 복분자딸기 2015.09.22
58219 혹시.. 낙태 경험 있는분 있나요...68 초조한 영산홍 2015.08.29
58218 소심남68 다친 오이 2015.05.18
58217 혹시 결혼정보회사에 등록하거나 하려는 여학생분 있으신가요?68 즐거운 라일락 2015.05.18
58216 그냥...68 허약한 마 2015.04.04
58215 같이 밥먹자고 했는데68 피곤한 타래붓꽃 2013.10.18
58214 관계 가지는거68 멍청한 애기똥풀 2013.10.13
58213 ㅠㅠ머리 망했어요...68 태연한 호랑가시나무 2012.10.19
.67 병걸린 회양목 2021.02.22
58211 남자친구 부모님을 만나고 왔는데요67 잘생긴 측백나무 2019.12.28
58210 타투한거 안좋은 눈으로 보지 말라는 분들은67 유능한 보리 2019.04.27
58209 19) 남자분들 통계좀 낼게요67 빠른 뻐꾹채 2018.12.19
58208 남친이 텀블러라는어플가지고있던데67 늠름한 석곡 2018.06.06
58207 [레알피누] 글내려요67 게으른 자라풀 2018.02.0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