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여러분 마이럽 신청에 손이 떨리네요.

글쓴이2012.12.13 17:44조회 수 768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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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마이럽에 실패하고 와신상담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 실패를 잊지 않으려고 찬방에서 잠을 자고 뜨거운 것도 식히지 않으며 그날의 감정을 잊지 않았죠..


그리고 안된느것보단 일단은 되야된다는 생각에 ....최대한의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선호신장은  100Cm~ 200Cm로 신청했고

 선호 나이는 10살부터 30살까지 했습니다.


만약 이럼에도 불구하고 실패한다면 빗자루인지 수세미인지 찾으로 간다.

그리고 만약 됬는데 190Cm이런분 나오면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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