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로 괜찮아

글쓴이2019.06.17 01:28조회 수 1021추천 수 1댓글 8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오늘 낮만 해도 엄청 신나고 기분도 좋았어

계속 잘 지냈지 뭐

이별 노래도 별 생각 없이 듣고 불렀어

근데 그러다가 갑자기 이렇게 눈물이 터지면 진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당장이라도 전화하면 목소리 들을 수 있을텐데 

근데 또 그러고 나면 더 힘든 거 아니까 엄청 꾹꾹 참는 중이야. 

괜찮아 지겠지 뭐.

오늘도 수고 많았어. 잘 자 굿나잇.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제목 글쓴이 날짜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소개팅에서 여자 웃기는 방법10 anonymous 2020.02.19
현직 금공강인데 웃ㅋ고간다12 잉여 자운영 2019.11.28
[레알피누] 여자 심리 궁금14 부지런한 댕댕이덩굴 2019.11.28
[레알피누] 4년이상연애자 클릭30 친근한 오리나무 2019.11.28
.13 싸늘한 청미래덩굴 2019.11.28
아 번호따고 싶다 제발 하나님 제게 용기를주세요11 처절한 신갈나무 2019.11.28
.30 어리석은 시닥나무 2019.11.28
썸녀가 남자 생겼대요8 기발한 라벤더 2019.11.28
매일 밤마다 말을 걸지 못했다는18 개구쟁이 사철채송화 2019.11.28
날 좋아했으면 하는데,,,8 황송한 이팝나무 2019.11.27
.6 특이한 진범 2019.11.27
[레알피누] 좋아하는데4 착잡한 왕버들 2019.11.27
[레알피누] .5 똥마려운 만삼 2019.11.27
용기가 없는 내 자신이 너무 싫다11 절묘한 궁궁이 2019.11.27
남자가 보는 잘생김과 여자가 보는 잘생김의 차이?12 특별한 줄딸기 2019.11.27
솔직히 연애는 외모비중 엄청 크지않나요16 부자 우산나물 2019.11.27
.1 피로한 사철채송화 2019.11.27
잡아줘7 특이한 진범 2019.11.27
전 못생긴 여자만 사랑하는거같아요6 화난 홀아비꽃대 2019.11.27
내가 너를 좋아하는걸 다른 사람들 앞에서4 쌀쌀한 은목서 2019.11.27
.63 정중한 송장풀 2019.11.2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