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치겠다

글쓴이2019.06.18 17:44조회 수 1320추천 수 1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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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창 4년차인데

얼마 전부터 오는 여자회원이 너무 좋다.

 

얼굴은 진짜 엄청 예쁜게 아닌데 매일 혼자와서 머리 포니테일로 묶고 원판 혼자갈고 3대치고 헹잉레그레이즈 하면서 땀흘리는데 너무 좋다...

 

다른 여자회원들처럼 폰만지고 수다떨지도 않고 자기 운동만 딱 하는데 완전 내 이상형이다...

 

3대 570인데(트레이너 아님) 자세 알려주는 척 하면서 말걸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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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헬스장 매출 늘어나겠노
  • @잘생긴 목화
    ㅋㅋㅋㅋㅋㅋ
  • @잘생긴 목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근데 개인적인 경험으론, pt안받을때 자세 알려주거나 기구사용법 알려주면 좋긴했어요 ㅋㅋㅋ 근데 난 호감없는데 선넘으려고하면 헬스장 못감 ㅠ... 그 시간대 피하거나
    천천히 한번 말걸어보시고 반응없으면 접으세영
  • @부자 우엉
    그럴까바 참고 제 운동 하는 중이에요 ㅠ
  • 저도 재작년인가 혼자 헬스장 다니면서 운동만 딱 했었어요. 그러다가 잘 안쓰던 운동기구에 도전한 날에 트레이너분이 오셔서 알려주시더라구요. 감사하긴했는데,, 근데 다른사람 신경안쓰면서 운동하려고 혼자 다닌건데 스트레칭이나 맨몸운동도 알려주신다면서 점점 자주 마주치니까 불편해서 거기 헬스 연장안했어요😅 굳이 말 걸어보고싶으시면 기구사용법을 모르는 거 같다거나 뭔가 도움이 필요해보일때 말 걸어보세요!
  • 저도 테니스장에서 모르는분이 계속알려준다 한 뒤부터 안가요.. 알려준데로 안함 눈치보이고 하면 또 왜이래야하나싶고..나 혼자 좀 편히 운동 알아서하고 가겠다는데 캐짜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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