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때 엄청 들이대던 선배

글쓴이2020.06.02 02:18조회 수 3539추천 수 15댓글 13

    • 글자 크기

그 당시에는 정말 더러워 보이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냥 용기 있는 사람이었고

 

지나고 보니 자기 일 열심히 하는 멋있는 사람이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화제의 글 남 31 마럽 신청30 anonymous 2020.07.02
화제의 글 김민아 사건 생각 좀 말해주세요.26 anonymous 2020.07.04
57374 (19) 좀 쪽팔리는데.. 남자분들17 처참한 봉선화 2020.03.22
57373 애인있는 이성이3 착한 타래붓꽃 2020.03.22
57372 여자분들 중에 안읽씹하시는분들42 해맑은 부들 2020.03.21
57371 [레알피누] 교환학생이랑 만나는데5 침울한 옻나무 2020.03.21
57370 참 세상이 쓰다. 해맑은 부들 2020.03.21
57369 운동 조금 했다고 근육 붙어서 팔 소매가 잘17 해맑은 부들 2020.03.21
57368 [레알피누] .22 고고한 마름 2020.03.21
57367 첫만남과 애프터사이 연락4 참혹한 먹넌출 2020.03.21
57366 나중에 취직하면 베이커리 배워서11 해맑은 부들 2020.03.21
57365 [레알피누] (진지글) 잘 모르겠다.4 진실한 떡신갈나무 2020.03.21
57364 아 존ㅇ나 연애하고 싶다 진심.37 추운 붉은토끼풀 2020.03.20
57363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3 따듯한 백정화 2020.03.20
57362 ㅠㅠ 여소라도 받고싶다.. 추운 붉은토끼풀 2020.03.20
57361 .2 끌려다니는 접시꽃 2020.03.20
57360 섹파 있던적 있으셨나요11 아픈 대극 2020.03.20
57359 [레알피누] 가치관 차이4 한심한 갈퀴나물 2020.03.20
57358 솔직히 나 만한 사람 없는데35 배고픈 우산이끼 2020.03.19
57357 [레알피누] 같은 시 공무원인데 근무지 다를 때5 털많은 뚱딴지 2020.03.19
57356 선톡에 긴 텀을 두고 단답으로 답하는건1 섹시한 황벽나무 2020.03.18
57355 나포함 주변 모쏠들 보면 말이야4 즐거운 사람주나무 2020.03.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