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족인 여자는 결혼상대로 많이 매력없나요?

글쓴이2015.01.04 01:32조회 수 6333추천 수 3댓글 132

    • 글자 크기
2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가고 있는 여자입니다.
결혼은 하고싶지만 아이는 죽어도 가질 생각이 없어요.
차라리 남자가 육아를 대부분 한다는 전제하에 입양이라면 하겠지만
아기 자체에도 관심 전혀 없고, 나를 위해 살고싶거든요.

아직까진 결혼 적령기도 아니고, 만나는 남자들도 그렇긴 한데
언젠가 헤어지자고 약속하거나 엔조이가 아니면
5년 후쯤엔 어쨌든 결혼얘기가 당연히 나올테니 신중해지네요.

그래서 아직은 어리지만, 딩크족 합의가 안되는 남자는 안만나게돼요.
남자분들 그냥 여자친구 말구요, 결혼 전제로 딩크족 여자 어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싫음
  • 육아를 남자가 대부분 전담하는 대신 가정의 경제력 대부분을 여자가 전담한다면 글쓴이 존중함 대신 돈도 남자가 대부분 벌고 육아도 대부분 전담하라는 소리면 글쓴이 씹노답;;; 대부분 맞벌이면 돈 버는것도 반반 육아도 반반 분담하는게 정상이지 않나요??
  • 어제 날 뜯어먹을려던 글쓴이를 비롯해 여자들은 어디갔나요?? 아 남성도 있을지도 모르죠
    할줄아는거라고는 그저 같은여자라고 편드는데 논리라고 하나도 없으면서 그저 말꼬리 잡고하니 제가 이러는 겁니다
    대한민국 현실이 슈퍼맘을 원할수 밖에 없다는 현실에 분개해서 그러시는 거 같은데
    분개하는것까진 좋은데 저 글쓴이 댓글 정독이나 하고 오세요
    대체 저게 안보이세요?? 어휴
  • @느린 달리아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 됐고

    이기적인여자랑은 나도 같이 생활할 생각없음
  • @겸손한 두릅나무
    ㄹㅇㅍㅌ
  • 아이 가질 생각은 없어요 : 음.. 그럴 수도 있지
    남자가 양육의 대부분을 하면 입양은 생각해봄 : 음.. 개념이 없는 여자군
  • @진실한 자목련
    댓글중 "저도 남자가 아이낳고 남자가 육아 전담하면 낳을건데요" "저한테 내아기란 내 삶을 포기시키는 존재일 뿐이구요"::::::::::: 와...개념이 없다못해 진짜 어리석은 자가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는 말이 딱 이 케이스군
  • @진실한 자목련
    여자고 딩크족 생각하고 있는데 여자 남자 성별을 떠나서 심리학적으로 아이는 어머니와 더 가깝습니다 어머니는 아이에게 자기 세계의 신과 다름 없죠 저도 만약 아이를 가지게 되면 직장을 포기하게 될 것 같아서 아직까지는 가지고 싶지 않네요 그런 포인트에서 글쓴이는 입양이나 임신이나 아예 하면 안될 것 같아요
  • 성지순례왔습니다
  • 저 남자고여 저도 애 낳을생각없어요 ㅎ
    근데 같운생각 가진남자 만나야지
    애 낳을 생각잇는 남자만나면
    달리아님처럼 서로 상극이겟죠 ㅋㅋ
    남자가 전부 양육부담가정하고 애키운다는건
    좀 아니라고봐여
    꼭 같은생각 가진 남자만나시길! 찾아보면
    의외로 잇습니다 ㅎㅎ
  • 나 자신만을 위해 살고싶으면 그냥 결혼안하면 되지않나요?
  • 글쓴이글쓴이
    2015.1.4 12:52
    병신배틀이 열렸네 ......
    굳이 꼭 아이가 있어야되면 입양을 하되, "니가 여자니까 엄마니까 당연히 맡아 키워야지" 이런건 안된다는 건데요. 요즘 보통 엄마들이 하는만큼의 육아를 남자쪽에서 전담하고, (많이 도와주는 수준의) 아빠들이 하는만큼 내가 하겠다는거. 대개 엄마들이 아이 먹이고 씻기고 훈육하고 놀아주고 일그만두고 하니까.
    여자가 전담하는건 되고 남자는 안되나? 같이 키우는건 키우는건데 누가 주로 돌보냐의 차이지. 누가 입양해놓고 쳐다도 안보겠다고 했나. 망상병 개노답.
  • @글쓴이
    ㅋㅋㅋ생각 다른사람 붙들고 애쓰지마요 ㅋㅋ
    어차피 생각이 달라서 말이안통함
    달리아님은 생각이 다른걸 틀린거라로 생각하시는듯.
  • @불쌍한 뚝갈
    다른걸 비판하면
    그게 무슨 틀린거라 생각한다는거에요??
  • @느린 달리아
    비판의 뜻 모름? 아이가 초점이아닌 자신을 위한 삶 살고싶다는 사람보고 뜬금없이 스와핑 원나잇 운운하면서 시작하는게 정상적인 비판인가ㅋㅋ 애안갖고 자기삶에 초점맞추면 스와핑하고 원나잇하나? 모아니면도라는 사고는 님이 시작하심ㅋㅋ 그리고 진심 그냥 의견피력하려고 하는거면 첨부터 그래 공격적이고 비논리적으로 달려들면 누가 들어주겠나ㅋㅋ 그런식의 비판, 의견피력이라면 누가 정당한 비판, 순수한 의견으로 받아들이나ㅋㅋㅋ 어그로로 받아들이지ㅋㅋ 첫댓부터 이미 논리력 상실! 설득력 상실! 님이 뭐라고해도 이미 첫단추가 잘못끼워짐. 절레절레
  • @겸연쩍은 쇠별꽃
    뭐지 님은 왜이리 버럭하시는지요;;;
    님은 반어그로꾼 같아요
    님도 절레절레 드립니다 ㅠ
  • @글쓴이
    뭐래 ㅋㅋㅋ 모 아니면 도 식의 답변이 더 병신같아요 언제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된다 라는 식으로 말했나요?? 남의 의견은 들을려고도 하지않는데 왜 쳐 물으셨어요 아니 아이를 꼭 가져야한다면 입양은 하겠다 그런데 난 딩크족이다 이게 무슨 논조라고 짓껄이지;" 전 딩크족 반대안해요 님이 딩크족 코스프레하는게 어이가 없음 ㅋㅋㅋ
  • @글쓴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 @글쓴이
    그럼 그쪽이 돈 벌러 직장 나가고 남자가 살림하면서 애보믄 되겠네요.
    여자분 직장 가고 남자분 직장가기 싫은 사람이랑 만나면 될듯.
  • @글쓴이
    멍청한 여성평등주의자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네
    입양을 결심했으면 최소한 아이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지
    이건 여자, 남자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문제인 것인데
    자신이 비난을 받으면 그 이유는 오직 '내가 여자이기 때문'이라고 자기합리화를 하네 ㅉㅉ...
  • 근데 여기서 싸워서 머 남는게 있음?
  • 와 111ㅋㅋㅋㅋㅋㅋㅋ 올해 첫 어그로왕 ㅊㅋㅊㅋ
  •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끈질기다 ㅋㅋㅋㅋㅋㅋ 꾸준히 글 클릭하고 댓글다는것도 일일듯 ㅋㅋㅋㅋ
  •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 생각 비슷한사람끼리 만나서 결혼하면 되는거지 각자의 가치관이 있는건데 달리아 죽어라고 달려드네요
  • @잘생긴 조팝나무
    그러게요 저분도 부지런하고 어그로 인거 알면서 댓글달아주는 저분들도 참으로 부지런한듯 ㅋㅋ 할짓이 그래없나봐요
  • 댓글보니 어그로꾼의 댓글에 다들 반응한다고
    저 여자글쓴이분 모습이 안보이시나봐요 ㅠ
    진짜 무서운데 글쓴이 생각 ㅠ
  • 별로에요 저는 결혼하는거 자체가 가정가지고 애낳자고 하는건데 그럴거면 그냥 결혼안하고 연애하시면 되죠. 애낳는거 말고 그냥 결혼하는걸로도 님을 위해 사는건 어느정도 포기하고 희생을 감수해야하는걸요 뭐.. 동거 조금만 하시면 다 깨달으실듯 내가 포기하고 희생하고 배려해야하는 부분들이 꽤 많다는걸..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두 사람이 함께 살면서 맞춘다는게 쉬운게 아니구나 하고요..
  • 둘다이상해 하이튼
  • 성지순례왔습니다. 사망토론 오늘의 주제 : 글쓴이는 딩크족인가 아닌가.
  • 와 난 딩크족도아닌데 달리아댓글은 암걸릴것같다. 고구마 물없이 먹은느낌. 어그로 쩌는데요
제목 글쓴이 날짜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2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5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진짜 부끄러운 고민인데...23 납작한 논냉이 2017.02.19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58 조용한 가시연꽃 2017.09.09
연애 못하는 남자들 문제점62 아픈 유자나무 2015.06.10
뚱뚱한 사람을 왜그렇게 못괴롭혀서 안달인지 모르겠네요85 병걸린 벼룩나물 2016.08.07
19) 엉덩이 때리기19 착한 다닥냉이 2016.02.22
.30 민망한 고구마 2018.06.01
20후반 오빠는 스무살 별로 안좋아하나요?27 배고픈 우단동자꽃 2018.10.17
[레알피누] (19) 여친과의 관계 후 들은 말..20 예쁜 참깨 2018.01.18
남자도 끼부림이 있구나..ㅇㅅㅇ23 센스있는 헬리오트로프 2016.02.25
[레알피누] 여자입장에서 말해볼게요.72 괴로운 엉겅퀴 2015.04.26
하.. 남친 사람 짜증나게하네요^^52 운좋은 애기현호색 2018.02.14
[레알피누] 우연히 마주친 전여친...20 미운 자두나무 2015.10.12
여사친이 자기 성욕 많다고 그럴 정도면7 추운 긴강남차 2018.09.25
.16 적나라한 정영엉겅퀴 2017.09.27
19) 남자 애무24 다친 백합 2017.06.02
혼자가좋다vs연애하고싶다25 깔끔한 조록싸리 2018.01.07
남자들이 좋아하는 4가지 (여자들 필독)26 무례한 자목련 2014.02.20
관계시 생리혈...그곳냄새...24 게으른 머루 2018.11.19
번호 따이는 여자와 남자의 차이12 질긴 호박 2014.06.19
19) 다들 얼마나 하시나요?19 사랑스러운 노랑코스모스 2018.08.0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