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이 죄인가요?

글쓴이2012.07.31 02:55조회 수 3184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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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성욕이 죄인가요?

물론 성폭력과 같은 불법으로 이를 해소한다는 것은 무조건 잘못입니다.

한국은 요즘 심하리만큼 남자 나쁜놈만들기, 여자 피해자 식으로 몰고가네요.

연애의 한 형태 중, 대화의 방법 중 하나가 ㅅㅅ라고 생각하는데 플라토닉만 아름다운 연애이고 육체적 사랑은 더러운가요?


자유게시판 고민글 보고 가장 어이없던것이
"미래의 남편을 위해 순결 유지"

참내 그럼 지금 남친은 사랑안하고 있다는 건가요?
왜 만나시는 거죠?

제가 저기 글에 나오는 남친이었으면 당장 헤어졌을겁니다.
나는 안 보이고 미래의 남편만을 위한다는 정신나간 발언으로밖에 안 보여요.

ㅅㅅ가 더럽고 음침하다는 생각은 이제 좀 그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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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제 생각을 조심스레 적어봅니다... 성욕 자체가 잘못된건 아닌것같아요. 그리고 ㅅㅅ가 더럽고 음침하다는 생각도 하지않습니다. 인간의 본성인데 어떻게 비난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문제는 사회의 인식이죠. 내 여자친구와 자는건 괜찮으면서 미래의 부인이 다른남자들과 잤다고 하면 솔직히 열받아하는게 지금 현재 사회의 인식이라고 생각됩니다.
    남자는 여러여자와 자면 능력이고 여자는 여러남자와 자면 창녀라고 불리는게 세상이잖아요.

    그걸 꺼려하는  여성들이 혼전순결을 생각하는것 아닐까요?라고 생각됩니다.

  • 그분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모든 여성들이 혼전순결을 주장하는건 아니죠. 저만해도 여자인데 연애와 사랑에 있어서 관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반화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저 역시 혼전순결을 지키는게 좋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 글쓴분의 생각을 가지고 뭐 정신나간 발언이라고 하시는건 지나치신것 같네요. 어디까지나 개인의 의사고 신념이예요.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과의 결혼이란 말 그대로 불확실한 미래고 그렇다면 글에서 저렇게 표현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너무 흥분하신듯.

  • 섹스는 사랑의.가장 아름다운 표현임

    물논 사랑이라믄 전제하에

    성욕은 당연한건데

    경험상 울학겨는 조선시대 마인드가 넘많음
  • @해박한 좀씀바귀
    철없긴
  • @머리나쁜 코스모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사랑을 가장한 성욕이 연인사이에서 문제죠. 사랑을 동반한 욕구라면 욕할 생각없습니다. 그리고 아마 저 여자분도 진심으로 이남자다 싶었단생각이 들면 맘 열어줬을거에요.
  • 이런 개념없는 글이 종종 올라오네 ㅉㅉ
  • @꼴찌 마삭줄
    그러게요
  • @꼴찌 마삭줄
    글쓴이글쓴이
    2012.7.31 07:52
    이렇게 아무 논리없이 비난하는 것이 님의 최선입니까?
  • @글쓴이
    논리를 설명할 필요를 못느껴서요 ^^
  • @꼴찌 마삭줄
    글쓴이글쓴이
    2012.7.31 19:51

    대화를 시도하려고도 하지 않고 어이구 못난놈 ㅉㅉㅉ 하고 위에서 내려다 보는 시선만을 취하는 것이 최선입니까?

    열린생각과말하기 이번 학기에 재수강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꼴찌 마삭줄
    돌을 던지시는군요
  • 우리학교 특징이 범생이스타일들이 많아서 그래요 연애한번못해본천지임 마이피누 글올라오는것만봐도 알수잇음
  • 철학적으로.
    성욕은죄가아닌본능이지만중용하지못하고과한것은죄랫어요
  • ㅡㅡ 여자친구가 하기 싫어하면 존중해주고 니가 못참겠으면 니 말대로 헤어져라 ㅡㅡ같은게ㅡㅡ 강간할 기세네. 섹스는 니 말대로 서로간의 대화와 합의하에 아름다운거지. 싫다는데도 니 논리 앞세워 니 성욕채우라고 있는 게 아니다.
  • @머리나쁜 코스모스
    글쓴이글쓴이
    2012.7.31 13:06
    강간은 무슨요 ^^
    애초에 사귀다가 ㅅㅅ 안 되면 최대한 설득을 하지요.
    설득 과정에서 진짜 안 될것 같다는 여자분들은 먼저 헤어지자고 하시더라고요.

    싫다는데도 억지로 하잔 소리 안했습니다 ^^
  • @글쓴이
    설득?;;;; 님은 미안한데...우리학교 여자들이 남학우의 평균으로 볼까 무섭습니다. 섹스하려구 먼 설득을 합니까? 위에 님 말씀대로 서로가 원할 때 하는 거지 먼 설득입니까? 님같이 생각할 수도 있는 건데 여친이 원하지 않으면 못하는 거구 존중해주는 거죠. 그래도 자기는 원한다면 맞지 않는거구 헤어져야죠. 섹스를 결혼의 전제로 생각하는 보수적인 연애관이 비판받아야 할 대상은 아니죠.
  • @다부진 제비동자꽃
    글쓴이글쓴이
    2012.7.31 21:55
    말씀 구구절절이 다 맞습니다.
    하지만 남자가 원하고, 여자가 원하지 않는다면 말 한두마디 섞고 아 그래? 하고 끝나는 것과, 그나마 대화를 통해 시도를 해 보려는 모습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맞지 않는다면 헤어지는 것이 마땅하고요.

    그리고 저도 혼전순결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기신 학우분이 남자친구 앞에서 대놓고 미래의 남편이 어쩌고 하신 것이 너무 어이가 없다보니 많이 감정적인 글이 되었네요.
  • 1. 남편과 남친은 다름.

    아직 다가오지 않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지만 미래의 남편>>>>>현재의 남친임. 비교할걸 비교하길.

    현재의 남친과 결혼여부가 확실한 것도 아니고, 인생전체를 놓고 볼 때 정작 잘 지내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것은 남편이지, 수시로 바뀔 수 있는 남친이 아님.

    혼전관계를 맺을 수도 있지만 굳이 그렇게 해서 위험부담을 할 필요는 없다고 느끼는 여자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음.

    2. 성관계는 단순히 사랑을 나누거나 확인하는 행위에 불과한 것이 아님.

    육체적 사랑을 더럽다고 느끼는게 아니라 향후 미칠 영향 때문에 당연히 신중해야 함.

    순결문제를 차치하더라도, 여자는 미혼인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임신 등의 위험을 부담함.

    피임도구 사용하면 안전하니 어쩌니 하는 그딴 소리는 집어치우길 바람.

    그리고 여자는 성관계시부터 각종 질병(굳이 성병이 아니라도)에 대비해야 함. 한마디로 정기적으로 산부인과 다녀야 하는 필요성이 생기게 된다는 말임.

    그런데 미혼여성이 산부인과 다니는게 쉬움? 아니면 여친한테 산부인과 가자고 제안&동행할 마음이라도 가지고 그딴 소리 해대는거임? 


    3. 본문+본문에 동조하는 일부 댓글은 조선시대 마인드에 반대되는 개방적(?)마인드가 아니라 그냥 생각머리 없어 보임. 님들이 반대편보고 조선시대 마인드니 범생이 스탈이니 언급하지만, 님들은 그냥 성관계하면 그저 하악하악하는 고딩 마인드를 조금 벗어난 수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으로 보임. 부산대쯤 온 대딩이라면 자기 행동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좀 더 생각하고 책임감도 가지려고 노력해 보길.  특히 군대 갔다온 남자라면 더더욱.


    - 유부남

  • @빠른 털쥐손이
    어이구 잘나셨네. 댁 생각만 다 맞지? 댁이 뭔데 이래라 저래라에다가 남을 함부로 판단하나? 그딴 마인드라면 임종 직전의 노인빼고는 다 어린노무시키에 생각머리 없는 사람이겠네.
  • @신선한 자목련
    일본원숭이 적절하네 글도제대로 안보고 까대는거 보니까
    그냥 행위에 대한 책임을 얘기한거같은데 그런식으로 받아들이노 ㅋㅋ
    니말대로 여자들도 이런 생각 저런생갇 할수 있는데 니가 ㅅㅅ 상대로 밖에 생각 안하니까 그런생각이들지
  • @신선한 자목련
    수준봐라......위에분 말씀 틀린거 하나도 없다 꼬투리를 잡으려면 잡아봐라ㅡㅡ
  • @신선한 자목련
    일본원숭이 철없어서 꼬추 잘라버리고 시푸다..
  • @신선한 자목련
    일본 원숭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닉네임 참 절묘하네요
  • @냉정한 콜레우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빠른 털쥐손이
    글쓴이글쓴이
    2012.7.31 13:03
    1번 의견.
    미래의 남편이 훨씬 중요하다는 의견은 동의합니다.
    그런데 그걸 현재 남친 보는 앞에서 할 소리입니까?
    "나는 미래의 남편이 소중하니까 너랑은 할 수 없어."
    이 말에 존심 안 상하는 남자는 정말 보살입니다.

    2번 의견에 관해.
    물론 산부인과 같이 잘 다녀옵니다.
    주변에서 시선 이상하게 수군거리는게 참 웃기긴 하지만, 내 여친 몸을 위해서 가는데 참 이상들 합니다.
    물론 피임도 확실히. 쉽지는 않아도 같이 가면 못 갈것은 없더라고요.
    무슨 죄 지은것도 아니고 말이죠.

    3번 의견.
    자신의 행동이 어떻게 나타날지를 생각하고 충분한 피임과 합의 후에 관계를 가지는 거지요.
    제가 개인적으로 성욕이 좀 왕성한 편인데, 신중한 성격이라 앞뒤일 다 체크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고가 안 나는 것이 최선이겠지만, 사고가 났을 시에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도 잘 알고 있지요.

    그리고 이런 글 썼다고 해서 막 아무 여자나 보이면 고백하고 여친 만들어서 ㅅㅅ 하고 싶어하는, 자기 행동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전혀 생각 안 하고 다닌다는 생각은 하지 않아 주셨으면 하네요 ^^
  • @글쓴이
    혼전성관계 애찬론자입니다. 근데 글이 너무 이기적이네요. 대학생때부터 만나 결혼하는경우가 비중이얼마나 되겠습니까? 남친은 법적으로도 그냥 남이고 여자인생 책임 져줄지 누가압니까? 그리고 저같은 경우도 여자가 염증생기고 그러면 병원같이 가자고 말하지만 같이 가주는건 당연한겁니다. 몸에 질병이 생겨서 고생하는걸 타인이 대신해줄수 없는거 인정합시다. 애를 지우더라도 몸버리고 의료보험에 산부인과 기록 많아지는건 여자지 남자가 아닙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여자랑 자는거 좋아하지만 님 글에 동의할수없어서 글남깁니다
  • @글쓴이
    아니 근데....사고가 났을시에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알고 계시다면..
    이런글은 못쓰실거 같은데요?
    친구중에 그런일이 있었던 커플이 있는데..남자는 잘 살아가지만 여자는 자살충동까지 느끼고 결국 휴학했어요
    어차피 남자들은 여자입장이 아니잖아요
  • ㅅㅅ는 더러운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것임ㅋㅋㅋ
  • @빠른 꿩의바람꽃
    어렸을 때 많이도 들은 말. 근데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몇이나될지 ㅋㅋ
  • 그부분은 너무 개인적이고 누군가의 설득으로 생각이 바뀌거나 하는 부분이 아닌듯... 주변에 여자들만 봐도 어떻게 하냐..너무더럽다...징그럽다 하는 사람들 있음 근데 또 그렇지 않은 친구들도 있음 그 부분은 개인적인 신념 또는 취향으로 보임 누가 맞다 틀리다 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거 그냥 맞다고 이야기 할수 있는건 글쓴분도 말하셨다시패 성욕이 죄거 아니라 상대방을 성욕의 해소 대상으로 보는 그게 죄라고 보이눈데
  • 그리고 남자 가해자 여자 피해자 이렇게 되는건 요즘 뒤숭숭한 범죄들이 하도 일어나다보니 그렇게 되는거 같네요..자유게시판에 있던 그 글은 남자잘못만은 아닌듯 보이고 여자분 잘못도 있어보이구요 글쓴님이 생각하는것 만큼 편협한 사고를 가진 사람만 존재하진 않아요
  • 그냥 더럽게 생각하는게 아니고 그렇게 보일 만한 짓을 하기 때문에 그러는거 ㅇㅇ
    지혼자 꼴린다고 남이 싫어하는데 무조건 하자고 들이대는것이 과연 정상일까?
  • @운좋은 고로쇠나무
    글쓴이글쓴이
    2012.7.31 13:05
    지혼자 꼴린다고 막 들이대는 것은 비정상이죠.
    그 이전에 범죄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애무에 할건 다 해놓고(=꼴리게 해놓고) 이제 그만~ 하는 것도 정상일까요?
  • 여자친구가 자기랑 ㅅㅅ안해주면 헤어지겠다니... 님은 ㅅㅅ에 자유로운 여친분 만나셔야겠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부인이 옛날에 딴 남자들이랑 ㅅㅅ했다고 해도 쿨하게 넘어가셔야겠네요...
  • @냉정한 불두화
    글쓴이글쓴이
    2012.7.31 12:55
    물론이죠 ^^ 임신해서 애만 안 데리고 오면 됩니다.
  • @냉정한 불두화
    저도 경험있는 여자 나쁘지 않은데, 자기 앞에서 딴남자랑 ㅅㅅ했다고 하는건 예의가 아닐수도 있을것 같네요. 보통 지금 배우자에게 예전의 이성친구 이야기 자체를 자제하잖아요
  • 미래의 남편을 위해 혼전순결을 지킨다는 것 자체가 자기앞에 있는 남자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는거라고 나는 생각해요.. 현실적이고 계산적으로 생각해서.. 그냥 요즘엔 진정한 사랑 이런거 별로 없는거 같네요..ㅋㅋ
    정말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저런 생각할 틈도 없겠죠 서로 사랑하느라 ㅋㅋ
  • @이상한 등골나물
    지금 남친에게 ㅅㅅ를 허락하지 않는다고 계산적이라거나 지금 남친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니예요. 몸간수 한 번 잘못해서 소문 퍼지면 한 순간에 ㄱㄹ취급받을 수도 있는 여성분 마음도 헤아려 주셔야죠. 사회는 아직 여성에겐 엄격합니다. 사랑한다고 상대방 뜻대로 모든 걸 허락해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 @냉정한 불두화
    제일 우선되야하는게 남자는 마니하면 능력 여자는 창녀 소리듣는 이 사회인식 개선이 젤 중요할 것 같네요...
  • 전 남잔데 어떤 분들은 욕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의 생각을 말하겠습니다. 섹스 나쁘지 않습니다. 대화의 방법이라기보다는 사랑의 표현방식이라고 말하구 싶으신 거겠죠?;;;;님이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처럼 어떤 사람은 육체적 성관계는 결혼 할 배우자와 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종교를 믿는 사람들 중 그런 부류가 있고 조금 성에 대해 보수적으로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수도 있죠. 그런 걸 정신나갔다고 몰아가는 거 진짜 아닌 거 같습니다.

    요즘에는 결혼하고도 바람으로 많은 부부들이 헤어지는 걸 생각해 보면 밑에 글 남기신 분의 연애성향이 그렇게 매도되어야 할 건 아니라고 봅니다만...
  • @다부진 제비동자꽃
    글쓴이글쓴이
    2012.7.31 21:57
    성에 보수적인 것에 대해 뭐라고 하고 싶었던 것이 아닌데... 글을 적다보니 그렇게 비춰진 것 같네요.
    제가 정말 이건 아니다라고 싶었던 것은, 남자친구 앞에서 미래의 남편을 위해 어쩌고 한 것이었습니다.

    지금 눈앞에 내가 있는데 미래의 다른 남자???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것 같아요.
    혼전순결, 좋습니다. 인식 안 맞으면 헤어지는 것도 맞고요.
    하지만 눈앞의 남자친구가, 아무리 장래가 어떻게 될 지 모르고, 결혼할지 어떨지 모른다고 해도, 너 말고 딴놈을 위해 라는 식으로 밖에 들리지 않을 말을 들을 남자의 심정이 어떨까요?

    저는 정이 떨어지다 못해 이거 뭐냐는 식으로 보이더라고요.
  • @글쓴이
    너 말고 딴놈을 위해 는 아니죠. 정확히는 "너 혹은 딴놈을 위해" 겠죠
  • 님 말 자체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 고민글에서 하는 말은 자신이 명백히 반대의사를 밝혔음에도 ㅅㅅ를 강요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ㅅㅅ를 위해서 여자가 예방접종 받는것도 미루라는 둥 자기 생각만 하고 있죠.
    님 글에는 동의하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겠네요
  • 모든것은 케바케
    어떤 생각을 하든 존중해줄 필요는 있습니다,
    다른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할 필요는 있지만 강요할순 없는 문제니까요

    이런 일들이 대화를 통해 합의점을 찾지 못한다면 당연히 헤어질수밖에 없겠죠 ㅋ
  • 인터넷 어디서 봤었죠 왜 남자는 여러 여자랑 자면 왕이 되고 여자는 걸레가 되냐는 말에
    모든 자물쇠를 다 따는 열쇠는 마스터키가 되고 모든 열쇠에 열리는 자물쇠는 쓰레기라고 ㅎㅎㅎ

    이런 시각 때문에라도 남녀간 섹스에 대한 입장차가 생길 수 밖에 없죠
    실제로 그저 좋아서 한 섹스임에도
    그에 따른 안좋은 결과는 여자가 감수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구요

    나랑 성적 가치관이 맞는 사람을 만나면 되는 거지 정답은 없어요 ~~~~
    누구를 비난할것도 비난 받을것도 아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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