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극복 하는법 알려주세요

글쓴이2019.06.12 13:41조회 수 637댓글 12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헤어지고 어떻게들 극복하시나요

밥도못먹겠고 잠도 못자고있고 

특히 새벽이랑 아침에 너무 힘들어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네요

3~4년 사귀어서 그런지 내 일상에 걔가 없다는거 자체가 힘드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는 100일사귀고 헤어져도 현타너무오던데ㅠㅠ님은 진짜 힘들듯
  • 저도 같은 상황이었는데 아침 일어나면 너무 힘들었지만 사람은 사람으로 잊혀져요...
  • 그냥 묵묵히 기다려요
  • 시간이답인데.. 많이울고 애도기간을ㅌ잘 보내세요. 하고싶은거많이해보시고 본인을 더 많이 사랑하세요ㅠㅠ답이없는문제.. 저도 비슷하게 만나고 헤어진지 1년 한참 넘었는데도 가끔 시큰거릴때가잇어요. 처음보단 덜하지만.. 짧게만난것도 아니고 어떻게 하루아침에 괜찮아지겠어요. 개인적으론 책이 도움이 많이됐었어요. 심리책도 많이읽었고 왜 그렇게됏을까 고민하면서 다음엔 안 그래야겠다 그런생각도 많이하구요.
  • 저어엉말 시간이 약 ㅜㅜ 힘내여 ㅠㅠㅠ
  • 일단 미련을 버려야함 재회는 바라지도말자
  • 한 시절이 가고 또 한 시절이 올 뿐
    그 사람 없을 때도 님 잘 살았고 또 앞으로도 잘 살 거에요
  • @때리고싶은 홍초
    글 내리다 멈춰서 한참 먹먹해하다 갑니다,,,
  • 저도 그정도 사귀고 헤어졌는데, 일하다가도 눈물 나와서 당황스럽고 그랬는데.. 그냥 나한테 더 투자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취미도 가지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친구도 더 자주 만나며 바쁘게 살다보니 무뎌지더라구요
  • 정신없이 사세요..
    운동이라도 해서 몸을 혹사시켜서 졸리게 만들든지
    전 무한대로 걸어다니면 좀 낫더라고요
    사람들 만나면 더 복잡해지고
    술 마시면 더 현타오고
    집에 혼자 있으면 너무 생각나고
    그냥 노래 들으면서 하루종일 걸어다니면 낫더라고요
    피곤해서 잠도 잘 오고
    힘내요
  • 저도 진짜 힘들었는데 일부러 바쁘게 살고...해서 시간 최대한 흘려보내니 좀 괜찮아진 것 같아요 시간만이 답입니다..
  • 정말 힘들던데 사진보니까 다시생각나고 그냥 익숙해지는게 답인거같아요
제목 글쓴이 날짜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2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5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휴가나왔는데 여친이 다른 남자 생겼답니다22 anonymous 2019.11.13
난제.. 딸이 잘 때마다 방문 잠그는 아내.. jpg9 anonymous 2019.11.14
머슴에겐 영웅이 없다 하였다. 해맑은 끈끈이주걱 2019.11.15
[레알피누] 로스쿨생도 마이러버함?2 적나라한 모란 2019.11.15
[레알피누] .2 다친 타래붓꽃 2019.11.15
용기가 안나네요ㅎㅎ5 우수한 벽오동 2019.11.14
여사친한테4 청렴한 메타세쿼이아 2019.11.14
난제.. 딸이 잘 때마다 방문 잠그는 아내.. jpg9 재미있는 씀바귀 2019.11.14
[레알피누] 밑에 글 보면서11 착실한 장미 2019.11.14
부모님 모시고 살고 싶으면 결혼하면 안되죠?5 청렴한 꼭두서니 2019.11.14
저 여자보는 눈이 높은건가요14 처절한 은분취 2019.11.14
12 육중한 좀씀바귀 2019.11.14
카톡 보냈었는데7 억울한 유자나무 2019.11.14
공대생인데 GSP 프로그램 지원해보는거 괜찮을까요??18 명랑한 민들레 2019.11.14
내가 연애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던 이유17 흐뭇한 잔대 2019.11.13
휴가나왔는데 여친이 다른 남자 생겼답니다22 해괴한 꿩의밥 2019.11.13
이거 권태기겠죠8 깜찍한 뽕나무 2019.11.13
[레알피누] 전남친 군번줄..18 고고한 개곽향 2019.11.13
제가 여자를 잘 모르는걸까요3 진실한 고들빼기 2019.11.13
2 다부진 독말풀 2019.11.13
전남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어요19 난쟁이 청가시덩굴 2019.11.13
금수저 여친과의 연애.... 지속이 될 수 있을까요?38 어설픈 둥근잎꿩의비름 2019.11.1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