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진하는 남자들

글쓴이2019.06.14 22:13조회 수 1675추천 수 4댓글 11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좋아하면 직진할줄 아는 남자는

 

자신감+경험이 제일 큰 요인인가요?

 

좋아해도 소심+다가오지도 않음

좋아하면 완전 적극적+결국 고백

 

두개다 겪어봤는데 둘중 딱히 후자가 나 진심으로 좋아한단 느낌이.드는것도 아니더라구요..??

그냥 성격차이?

 

그리고 만난지 2~3번밖에 안됐는데 너무 좋다 너같은 사람 첨이다 이럴정도로 푹빠진거면 금사빠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완얼
  • @느린 상추
    글쓴이글쓴이
    2019.6.14 22:18
    자신감이 완얼이라는건가요?
  • @글쓴이
    대대이교ㅓ
  • 직진남이 오히려 좋지않나 어중간하기 어버버하는것보다
    좋으면 좋다할줄알고 감정표현 솔직하고
    이런사람이랑 연애하면 표현도 더 많이받고해서 사랑받는 느낌이 더 크고 직접적으로 느껴질텐데
  • 소심하고 다가오지 않으면 상대방이 본인을 좋아하는건 어떻게 알까요..? 전자인데도 관계가 유지된다는건 그 경우도 어느정도 표현하는 경우가 아닐까요? 좀 덜 표현하냐 많이 표현하냐의 차이지 아예 표현이 없는건 사귀어도 그럴것 같다는 생각에 마음을 금방 접을 것 같아요.
  • 제 주변 남자애들 본 결과 다가가지 않는거는 많은 요인이 있을수있어요 소심하다고만 판단하기에는 좀 이른감이 있죠/ 잘 다가가는건 그만큼 자신감이 있고 여자와의 관계에 거리낌이 없는친구들이 그래요 // 사귀고 난 후에 누가 더 잘해줄수 있는건가에 대한 물음은 케바케임. 연인으로써 알기 이전에 사람 대 사람으로서 아는것 조차도 시간 정말 오래걸리고 알기 힘든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제 경험상<<< 소심한 남자애들은 걸러야되는게 맞고 소심하진 않지만 이성과의 "관계"를 조심스러워 하는 사람들이 확실히 여자친구한테 잘해주더라구요
  • 노빠꾸 고스트레이트
    노 투 더 레프트 엣 더 코너 고 스트레이트
  • 만만한지 여부
  • 보통 이성과의 관계를 조심스러워하는 친구들이 진국이 많죠. 소심한 경우도 있겠지만 상대방을 알아가면서 천천히 다가가는 경우도 있어요. 물론 상대방도 나에게 관심있는지 확인도 하구요. 전 진짜 맘에 들면 적극적으로 그 외엔 천천히 다가가는 편이에요. 전자는 딱 1번있었어요
    다가오는 속도로 판단하긴 무리가 있을 것 같네요.. 진짜 케바케에요. 다만 확률은 천천히 다가오는 남자가 진짜 진심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만남 2-3번에 계속 그러는거면 금사빠
    어쩌다 그런거면 진짜 맘에 드는거요.
    맘에 드시는 분있으신것 같으신데 호감 표현을 해보세요.
    그러면 소심한지 조심스러워하는지 확실히 알 수있어요
  • 금사빠라는 말 진짜 얼탱이 없는 말이지 않나요..?
    아니 소개 받고 둘다 첫눈에 반해 첫날에 고백하고 사귈수도 있고 둘 중 한사람만 반해 좀더 오래 만난 후 다른 사람도 상대를 좋아하게 되어 고백하고 사귈수도 있지 않아요? 그저 상대가 맘에 안들어 꼬투리 잡아 끊어내고 싶어 상대 잘못으로 돌리기 위해 만든 단어 같네요..
  • 어떤 것이 진심인지는 겪어봐야 알죠. 많이 하든, 적게 하든 한 번을 하더라도 마음을 정확하게 전달해서 헷갈리지 않게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표현방식이 소극적인 사람을 만났을때 어떤마음인지 늘 헷갈렸거든요. 느리든, 빠르든 제대로 표현해주는 사람이 좋은 것 같아요
제목 글쓴이 날짜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2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5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레알피누] 4년이상연애자 클릭30 친근한 오리나무 2019.11.28
.13 싸늘한 청미래덩굴 2019.11.28
아 번호따고 싶다 제발 하나님 제게 용기를주세요11 처절한 신갈나무 2019.11.28
.30 어리석은 시닥나무 2019.11.28
썸녀가 남자 생겼대요8 기발한 라벤더 2019.11.28
매일 밤마다 말을 걸지 못했다는18 개구쟁이 사철채송화 2019.11.28
날 좋아했으면 하는데,,,8 황송한 이팝나무 2019.11.27
.6 특이한 진범 2019.11.27
[레알피누] 좋아하는데4 착잡한 왕버들 2019.11.27
어느 나른한 가을 오후의 심쿵담.5 똥마려운 만삼 2019.11.27
용기가 없는 내 자신이 너무 싫다11 절묘한 궁궁이 2019.11.27
남자가 보는 잘생김과 여자가 보는 잘생김의 차이?12 특별한 줄딸기 2019.11.27
솔직히 연애는 외모비중 엄청 크지않나요16 부자 우산나물 2019.11.27
.1 피로한 사철채송화 2019.11.27
잡아줘7 특이한 진범 2019.11.27
전 못생긴 여자만 사랑하는거같아요6 화난 홀아비꽃대 2019.11.27
내가 너를 좋아하는걸 다른 사람들 앞에서4 쌀쌀한 은목서 2019.11.27
.63 정중한 송장풀 2019.11.26
[레알피누] 직장동료7 깨끗한 갯완두 2019.11.26
미안합니다2 이상한 붓꽃 2019.11.2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