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남자들

글쓴이2019.08.14 16:35조회 수 5447추천 수 70댓글 11

  • 1
    • 글자 크기

6C4E9C48-4988-4291-9AF3-CFE3FED3AE0D.jpeg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힝ㅠㅠ
  • 살해'햇'을때
    보고 안 읽음 맞춤법, 띄어쓰기 다 안 맞네
  • 분탕질 좀 그만 여기 사랑학개론임
  • https://mypnu.net/issue/24108944
    치트키 쓰누
  • 진짜 486페미들이 젤 극혐임ㅋㅋㅋㅋㅋ차별은 지들이 하고 누릴거 다 누리고서는 20대를 통해서 이제서야 바른척함ㅋㅋ진짜 토쏠림ㅋㅋ그러고서는 마치 자신들이 양심 있고 시대를 앞서나가는 지식인인줄 알고
  • 벼슬임
  • 투표라도 착실히 올바른 관념가진 분을 뽑아야겠죠. 나아가서는 젠더 프레임에 갇히지 않는 사고를 길러야할듯
  • 같은 곳에서 같은 일하고 있었는데 옆에 30대 주임이 그러드라 "야 여자 혼자 하기 힘든데 좀 도와줘라"
    꼰대는 나이를 가리지 않습니다
  • 메갈련들 어디 단체로 가서 자살해라
  • 문재앙
  • 이쪽의 희생에 대해
    저쪽은 어떠한 감흥도 갖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은 세대이다.
    이 말이 엄청 공감 되네요.정말 공감 됩니다
    군대 육군 중 손에 꼽는 힘든 부대와 보직에 걸려 정말 열심히
    성실히 했지만 복무기간동안 느끼는 건 상대방의 위로와 안타까움과 불쌍함이었고 전역 후엔 당연함이었습니다.
    복무중엔 군인이어서 서러웠고 전역 후엔 군대 관련 얘기하면
    못난 남자로 보일까 무섭습니다.
    군대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랑스럽고 존중받아야 할 단어가 아닌 불쌍하고 못나고 조롱거리이고 당연한 것으로 인식되네요.
    그러다 보니 군대 갔다 오고나서 더 인간관계 득과실을 따지게 되고 뭐든지 약간 방어적이고 꼬아서 생각하려 하네요.
    예전엔 미필일땐 군인은 고생하고 멋진 형들,아저씨들이었는데 군필이 되니 그저 ... 돌아가고 싶지 않은 2년이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화제의 글 이런 남자 찌질하죠?6 anonymous 2020.05.28
5768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105 고상한 뱀고사리 2015.05.20
57687 여자친구가 가슴이 작다면..105 특이한 개감초 2014.06.18
57686 [레알피누] 남자친구 성매매104 근육질 먹넌출 2018.09.22
57685 결혼이라는 족쇄가 무섭긴 무서운거 같아요 간통죄가 폐지돼서 다행104 유능한 뚱딴지 2017.05.15
57684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104 유별난 더덕 2014.07.15
57683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104 나약한 하늘타리 2012.12.08
57682 지웁니다.103 깨끗한 노린재나무 2018.08.07
57681 .103 살벌한 다정큼나무 2017.10.22
57680 연애하고퐝103 활동적인 구절초 2016.04.03
57679 중도에 맨날가는여잔데 마이러버103 신선한 소리쟁이 2015.07.18
5767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103 운좋은 사철채송화 2014.09.20
57677 인터넷 사이트103 털많은 솔나물 2012.10.27
57676 창녀랑 여자친구랑 진지하게 뭐가다른지 모르겠습니다.102 안일한 쇠고비 2016.11.27
57675 집순이 집돌이는 어떻게 해야하죠?102 힘좋은 고추나무 2016.10.13
57674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102 더러운 주걱비비추 2016.06.05
57673 여자친구 전남친과 성관계102 냉철한 다래나무 2016.05.23
57672 왜 피임은 남자만 해야하나요..?101 깔끔한 광대수염 2016.09.06
57671 대학생이신데 벌써 동거하시는분들101 까다로운 붉은토끼풀 2016.04.11
57670 얻어먹는다라101 근엄한 모과나무 2015.06.06
57669 101 납작한 사위질빵 2014.09.19
첨부 (1)
6C4E9C48-4988-4291-9AF3-CFE3FED3AE0D.jpeg
1.01MB / Download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