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좀걸린 수크령2014.10.14 02:30조회 수 720댓글 2

    • 글자 크기
웃을때와 울때 표정이 일그러지는건 같다
다만 차이는 마음도 일그러지는지.
눈물이 나오는것도 똑같다
차가운눈물인지 뜨거운눈물인지.
사람의 마음은 자기자신조차 모를때가 많다.
나조차도 나를 모르는데
한가지 알수있는건 3년이 지난 지금도
추억이란 단어로 내가 너를 불러온다는것
    • 글자 크기
(by 끌려다니는 왕고들빼기) (by 부자 마)

댓글 달기

제목 글쓴이 날짜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2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5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아 짝사랑하는 형님들 쫌 진짜104 anonymous 2019.11.11
3년지기 여사친한테 고백했다 까였습니다7 anonymous 2019.11.11
확실히 요즘 여자들이 똑똑해진게9 anonymous 2019.11.11
후 마음이 안정이 안돼.....6 보통의 싸리 2014.05.11
2 끌려다니는 왕고들빼기 2015.10.27
2 무좀걸린 수크령 2014.10.14
2 부자 마 2015.10.26
효자 남자친구 어때요? 그이 부모님은 절 싫어하시구요..ㅎㅎ7 한가한 이팝나무 2017.02.25
효원재 사는 여자 어두운 측백나무 2016.06.26
회화학원다니는데 유독 눈 마주치는 여자..4 일등 붉은서나물 2013.10.11
회피형 성격인 여자친구 문제28 촉박한 꽃창포 2018.12.24
회식, 남녀술자리 거리낌없이 가는 여자친구36 피곤한 금사철 2019.09.09
회사에있음3 멍한 벋은씀바귀 2016.05.17
회사를 그만두까요..11 겸손한 밤나무 2016.03.08
회사 인턴 여직원이 마음에 드는데요 어케 친해..접근 할 수 있죠>???13 냉정한 장미 2015.06.25
황의종교수님7 짜릿한 낭아초 2014.05.13
황당한 남녀..아니 그거보담 대단한 고시생 발견함 -______-;;26 겸손한 고들빼기 2013.07.12
황당하네요.4 초조한 갈풀 2016.10.07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23 무좀걸린 영춘화 2014.12.22
홧병날까무섭네1 즐거운 만첩빈도리 2014.09.14
활발한여자 조용한여자9 세련된 삼잎국화 2014.05.18
활기찬여자 or 조용하고 참한여자24 난폭한 붉은서나물 2014.04.04
환절기 감기로 몸이 너무 안좋네욥2 큰 벼룩나물 2014.05.1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