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생에게 영어회화라는게

멘탈쿠쿠다스2018.09.11 23:45조회 수 2406추천 수 1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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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토킹 수준이 아니면 쓸모없(?)는가요?

그냥 소위말하는 영어울렁증 없고
우리학교정도 되는 대학생들 사이에서
평균보다는 잘하는 수준이면 의미없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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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복지 다들 어떤가요?? (by 질문드려요) 내일도 (by 돼지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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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정말 안타까운 얘기지만 만약 해외랑 협업하는 곳을 가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수준을 떠나서 공대생들이 영어에 대해서는 말로는 원서를 읽어야 하니까 영어를 잘 해야한다고 하지만 막상 그렇게 절실하게 생각하지 않고 또 그런 분들이 현업에 가기 때문에 상황이 계속 반복됩니다. 프리토킹 될 정도면 해외로 나가는게 나을 정도에요.
  • @char123
    QTE
    2018.9.12 02:36
    대기업 연구소에 입사하면 R&D도 필요합니다.
  • @QTE
    솔직히 프리토킹까지도 필요없구 적당히 말하고 읽을줄만 알면됌. 그리고 요즘은 중국어가 대세임
  • @QTE
    그렇죠. 다만 그런 경우가 많지 않으니...저도 영어를 나름 잘하는 편이라서 찾아봤는데 대기업쪽 말고는 아예 해외랑 일하지 않으면 기회가 없드라구요ㅜㅜㅜ저두 속상합니다.
  • 안녕하세용 저는 대기업 연구소에 재직중입니다.

    영어가 참 쓰는 사람들은 쓰고 안쓰는 사람들은 안쓰는데.. 제 주위 에서 영어가 필요한 사례를 몇가지 말씀드릴게요.

    1. 해외 출장 /여행
    2. 외국 연구소와 화상 회의
    3. 해외 학회 논문 읽기 / 쓰기
    4. 외국인 손님 접대

    프리토킹이랑은 좀 느낌이 다른게 일상적 회화가 아니라 공학적, 비지니스적 회화를 해야해서 단어 선택이라던지 그런게 조금 더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저희팀에 해외연구소 직원이 파견왔을 때 그냥 일상적 대화는 저도 잘 했는데 실제로 영어로 회의를 참석하거나 하는건 좀 더 난이도가 있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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