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에 대한 몇가지 생각들

해맑은 연잎꿩의다리2017.07.05 18:05조회 수 4119추천 수 20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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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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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by 푸우름) 취준생 및 금공 선배님들! 전문하사1년후 복학, 괜찮을까요? (by 으이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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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네 ~
  • 통한의 1비추....정곡을 찔리신 분
  • @부동산

    제 얘기가 꼰대, 잘난척, 개소리같아 보이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거예요ㅋㅋ 뭐 이런사람도 있을거고 저런사람도 있을테니까요

  • 취준에 성공하고 싶지는 않고 그냥 적당한 기업 들어가서 소소하게 사는게 꿈인데요...
    학점 3.8정도유지하고 일본어 n1에 토익 950이상이면 괜찮나요 ㅜㅜ
    그냥 소소하게 사는게 꿈이라 더 이상 하고싶지가 않아서 ㅜㅜ
  • @유학을갈까

    소소하게 사는게 꿈이라면 그게 취업에 성공하는거지요. 성공의 기준은 자기 자신이 만드는거니까요. 준비는 이미 하셨고, 타이밍과 적당한 운이들어가면 합격하지않을까요? 근데 그 운이란건, 운이 오기 직전까지의 노력에 따라 가능성이 높아진다고하니 믿고 나아가는수밖에 없겠죠ㅎㅎ 화이팅하세요~

  • @난쟁이 아그배나무
    넹ㅜㅜ 조언감사합니다!!
  • 개인적으로 공감 많이하고 갑니다
    요즘 꼰대라는 말이 너무 대중화되어서 조금만 싫은 소리해도 꼰대로 몰아가는데, 작성자 분이 말씀하신거 지극히 맞는 말이라 봅니다. 제 주변에서도 저학년때부터 꾸준히 열심히한 사람 중 취업 못한 경우는 못봤기에...그 역의 경우는 굉장히 많이 봤고
  • 술먹고 잠잤으면 취업 어렵다는 소리 집어치고 입다물란 얘긴가요? 힘들면 힘들다 할수도 있지 화가나는 이유는 뭔지...젊은 꼰대느낌이네요.
  • @깜찍한 흰여로
    뭐만하면 꼰대꼰대거리는 것도 유행인가보네요. 본인이 그랫어서 찔리시나요?? 솔직히 술먹고 놀고자고 한 사람이면 취업 어렵다는 소리 집어치고 입다물어야죠.
    기회란 준비된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 이치 아닌가요? 준비도 제대로 안된 사람이 기회를 못잡아 투덜거리는게 웃기네요. 당연한걸 가지고ㅎㅎ기회를 잡고싶으면 준비를 철저히 하던가해야지.
    꼭 그런사람들이 사회탓 나라탓 남탓 부모탓 젤 많죠
  • @센스있는 곰취
    과정이 어떻든 내가 힘들면 힘든거지. 당연한거 아닌가요? 사회에 불만이 많으신가보네요
  • @똑똑한 더덕
    저는 사회에 불만 하나 없는데요ㅋㅋㅋ학교다닐 때 성실히 준비해서 취업도 좋은 곳에 했고 세상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 무슨 근거로 사회에 불만 많다는건지ㅎㅎ 오히려 누구처럼 자기가 인생 헛 살아놓고는 취업이 안되니 헬조선이니 머니 주변사람들한테, 부모님한테 찡찡거리기나 하는 애들이 사회에 불만 많겠죠ㅎㅎ
  • @똑똑한 더덕
    그리고 글쓴이는 애초에 취업 '힘들어하는' 행위 자체를 지적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불성실한 대학생활 보냈으면서 주변사람들한테 '힘든 소리하는' 그 행위를 지적하는 겁니다.
    자기가 노력했는데도 취업안되면 위로라도 해주지, 지가 놀고먹어놓고는 취업시즌에 찡찡거리면서 부모님이나 주변사람들 힘들게 하지 말란 소리겠죠. 100% 맞는 말이구만
  • @깜찍한 흰여로

    제 생각을 조금 다르게 생각하신것 같아 글 남깁니다. 제가 어떻게 술, 잠을 비난하겠습니까? 술을 좋아라하고 열심히 마시다가 양조장을 할수도 있는거고, 잠을 실컷 자다가 숙면전문가가 될수도 있는건데, 어떠한 경험도 저는 비난할 생각 없습니다. 그리고 취업하는것이 성공한 인생이라고도 생각하진않습니다. 다만, 제가하고싶은 말의 요점은 후회없는 선택을 하자는겁니다. 실컷자도되고 술을 미친듯이 마셔도되고 게임을 죽도록해도 상관없습니다. 이후에 후회를 할 행동이면 하지말자는 겁니다. 후회를 하며 힘들수도있죠. 근데 그게 다 본인의 책임이라는 거죠. 그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며 앞으로 후회할 행동을 안하면 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남을 가르칠 생각은 죽어도 없으며 혹시 이러한 부분을 깨닫지 못한 분이 있다면 도움이 되고자 몇글자 적었을뿐... 아... 열심히 꼰대가 아님을 설명하는 모습도 꼰대같긴하네요. 

  • @난쟁이 아그배나무
    남을 가르칠 생각이 없는 분이 장문의 글로 가르치네요. 무슨 신도 아니고 후회없는 선택만 어떻게 합니까. 때론 후회하기도 하고 그래서 다시 고치기도 하고 취업이 힘들면 힘들면 힘들다고 말도하는거지. 딱히 도움될 말도 아니네요. 도움을 주고 싶으면 현직자로서 필기든 면접이든 경험 하나라도 챙겨주는게 돕는겁니다.
  • @똑똑한 더덕
    어휴...무슨 꽈베기도 아니고....
    본인이랑 의견이 안맞으면 안맞는거지 뭘 남가르칠 생각이 있니 없니 인신공격을 해댑니까;;;;
    취준생인가요?? 취준생이시라면 히스테리 굉장하시네요;;;
  • @똑똑한 더덕
    '사회에 불만이 많으신가보네요'라고 저한테 지적하셨던데, 이 말 들을 주인은 따로 있는 것 같네요ㅎㅎ
  • @깜찍한 흰여로
    고등학교로 생각해보세요

    술드시고 잠잤으면,
    개임하시고 잠잤으면

    당연히 좋은 대학가기 어려워야죠

    놀아놓고 왜 남탓?
  • 공감합니다. 음주,클럽,여행 등 개인의 방식으로 적당한 휴식기를 가지면 뭔가를 다시 시작함에 있어서 엔돌핀을 돌게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걸 주구장창하면서 나중에 가서 어렵다고 앓는 소리내는
    사람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전 글쓴이가 이러한 글은 안써주셨으면 합니다.
    말해주고도 욕 먹는 짓일 뿐더러 남이 말하는 것보다 어떠한 계기로 스스로 깨우치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 @돌체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불쾌한 분이 많다면 내리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ㅜㅜ 민감한 부분이란거 잘 알지만.. 혹시라도 스스로 깨닫지 못하다가 남이 얘기해줘서 깨닫는경우도있다보니ㅎㅎ 아주 소수의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될까싶어 남겼습니다. 의견에 동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끔 주위에 저런분들 보면 노력하지않고 상황에 안주하며 정신승리하는거 같다고 느낄때가 있어요.

    오롯이 나의 부족이라고 자책하는 분에게는 위로와 격려를 해주고 싶지만, 이게 다 세상탓이다 헬조선망해라 이런 마인드라면 글쓴이님이 하는 이야기들이 꼰대소리로밖에 안들리겠죠

    글쓴이님 생각에 저도 동감해요
  • 괜한 오지랖으로 느껴지네요.. 멍청한 사람은 어차피 이런 글 읽어도 화부터 납니다..

    '얼마나 잘났고 성공한 인생이기에 함부로 입놀리느냐'고 말입니다.. 어차피 죽는건 다 똑같지만,
    저도 열심히 사는것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근데 열심히 살고있는 사람이 이런글 보면 좀 허탈할것 같네요..
    세상이 계획한대로 노력한대로 꼭 되진 않아요..
    그렇게 살다가 그만한 대가를 못받거나, 엄청난 위기가 파도처럼 닥쳤을때.. 얼마나 허무할까요?

    열심히 해서 취직했지만, 직장상사가 정말 나쁜놈이라면 ?

    술퍼마시고 잠자던 놈이 빽으로 나보다 더 좋은차 더 좋은집 가졌다면?

     

     그노력이 비수가 되어 나한테 돌아오지 않을까요???

    전부 각자 사정이 있고, 후회는 자기 몫이에요.. 무슨말 하고싶은건지는 알겠으나 좀 경솔하신것 같네요 ^^

  • 넘어진적이 없으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세상일은 알 수 없기때문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술퍼마시고 놀았는지 안놀았는지 또 겉만 보고 판단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과신이 깊어지면 답답한 마음이 커집니다. 스스로에게만 엄격해지세요. ^^
  • @sensation
    무슨 난독증이 있으신지?
    글쓴분은 취업이 인생의 정답은 아니지만 노력도 안하면서 결과를 바라는 것에 대한 말인데요.
    당연히 열심히 해도 인생에 힘든 일 많죠. 노력해도 뜻밖의 결과가 나올때도 많죠.
    그래도 열심히 하면 남들하는만큼은 다 할수있는거 많이 보셨을텐데, 후회없이 열심히 하자 정도는 할수있는 말 아닌가요? 오지랖이라는게 더 오지랖이네요
  • @황홀한 망초
    노력도 안하면서 결과를 바란다? 초등학생도 알 내용을 단순히 일깨워주기 위해, 으쌰으쌰 하기 위해 적었다고 보십니까? ㅋㅋ 그냥 듣기 싫으니까 적은거잖아요. 이 글 보고 또 힘이 나셨습니까?? ㅎㅎ
  • @sensation
    '술퍼마시고 놀았는지 안놀았는지 또 겉만 보고 판단 할 수는 없다고 생각' 학교다니면서 3개월만 친구먹고 지내보면 밑천 다 드러납니다...수업 하나 같이 들으면서 텀프 1개 같이해봐도 사람 본성 다 드러나는 판국인걸요?ㅎㅎ
  • @사랑스러운 이고들빼기

    사람은 평생을 봐도 다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고작 3개월..? ㅋㅋ 그냥 웃고 갑니다. 솔직히, 부산대가 아주 수준 높은 대학은 아니지 않나요??? 술좀 마시고 놀아도 자신있으니까 그러겠죠 ㅋㅋ 바뀌긴 어렵지만, 언제든지 변할 수있는것이 사람입니다. 함부로 판단하지 마세요. ㅎㅎ

  • @sensation
    난독하신것 같은데요..;;;;
    글쓴이는 열심히 노력한 사람을 지적하는 게 아닙니다;;
  • @사랑스러운 이고들빼기
    난독은 안했는데요..?
    왜 함부로 판단하시는데요? ㅎㅎ 노력한사람 지적했다고 말한적 없는데요?? ㅎㅎ
  • 현직 직장인 1명, 공감하고 갑니다.
  • 2017.7.7 09:04
    공감합니다.
    4년내내 학고 근처에서 놀면서 왜 취업안되냐고ㅠ하는 동기들 선후배들...
    본인이 사장이면 본인같은 직원 뽑을건지???
  • ㅋㅋㅋㅋㅋ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되지 뭘또 '진짜' 화가납니까
    인생 피곤하게 사시네요
  • 현직 공기업 직장인 1명, 공감하고 갑니다
  • 글쎄요 현직자인데 제 케이스만 그런진 몰라도 학교다니면서 맨날 술마시고 클럽다니는 친구들은 4학년때 차를 뽑고 취직하고는 외제차로 바꾸던데요ㅎㅎ
    노력의 차이는 있을진 모르겠지만 가끔 술마시고나 할진 몰라도 맨날 그러는 애들은 믿는구석이 있더구만요ㅡ.ㅡ 그냥 신세푸념하는척 하는진 몰라도..
  • 2017.7.10 19:47
    인정합니다
  • 너무 젊은 꼰대 마인드로 보이는데요.
    현실이 노력한 양에 비해 취업이 힘든건 사실인데요.
    노력한다고 취업이 보장되는 시대도 아니고요.
    노는 것도 대학생활의 일부인데 어디까지 놀아야만 취업에 지장이 없다는 명확한 경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요.
    본인이 노력한 만큼 인정받지 못하고 취업에 실패하는 사람중 한명이었더라도 이런 글을 쓸 수 있을진 의심스럽네요.
  • 아마 글쓴님이 화가 나신건 자긴 이만큼 노력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아무 노력없이 내가 온자리까지 그저 얻으려는 것처럼 보이고 못얻으니깐 어린아이마냥 남탓하는것처럼 보여서 그런거 같네요.. 근데 뭐 다 각기 자기 삶이 있지 않을까요? 취업했다고 인생 성공했으니 난 끝~ 이런 것도 아니잖아요? 저도 직장 생활하며 이게 끝이다 생각안하기에 틈틈이 공부하며 자격증도 따고 있네요~ 요즘 같은 시대에 시기나 나이가 점점 의미 없는 거 같아요 그냥 주변에 그런 사람 있으면 저 사람도 다 생각이 있으니 그런가보다 하며 사시면 될듯하네요~ 쓸데 없이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잖아요? ㅋㅋ 직장에서도 엄청 받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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