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가족중 한명이 먼데로 발령이 났습니다..

피곤한 꽃개오동2018.06.03 20:46조회 수 2943추천 수 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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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령난 가족이 제 형인데요..

집에서 좀 멀리 났군요

결혼은 했구요 자식,아내와는 좀 떨어져 살게될거같습니다

저도 먼데와서 직장생활중이고 멀어서 좀 그랬지만 저에대해서는 별생각없었는데

가족중 한명이 그렇게 기러기 생활하게되는걸 보니 좀 슬프네여

 

어릴때 집이 좀 가난해서 일단 형이 취직을 하고 저를 도와주고

제가 취직을 하면 형을 좀 도와서 다른직장으로 옮기게 하려고했는데

제가 취직하기전에 결혼을 해버려서 함부로 말하지도 못하겠군요

제가 취직하면 부모노후대책 세우기, 형을 좀 더 안정적으로 만들어 놓기..까지는 해놓고

제가 결혼을 하든 뭔가 저에대해 하려고 했는데

부모님은 끝냈어도 형은 이게 어떻게 될거같지가 않네요

 

에고.. 불안정한 상태가 되면 결국 제가 도와줄 수 밖에 없는데

이래가지고 저는 다른건 못하겠습니당

에고 슬프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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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님이 동생을 도와준거만 생각해도 다른 생각은 안들것 같습니다. 욕심은 버리시고 형님한테 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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